경주 교촌 한옥마을 (1)

경주 교촌 마을의 커다란 솜사탕

경주 교촌 마을에서 솜사탕을 먹었다.
연애들의 즐거운 웃음소리...
이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신식물건들을 들고 다니는 아낙들...
건장한 모습으로 아이들을 안고 다니는 아빠들...
그리고 언제나 순진한 내 아들...
구름을 보더니 솜사탕이라며 좋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