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가 찢겨도... It's OK [체코의 광고포스터]


속옷이 보이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남자의 시선은 오직 신발에만 있다.
재미 있는 설정과 아이디어가 사람들로 시선을 끈다.
물론 광고 속에 있는 남자처럼
시선이 신발이 아니라 속옷에 머물지만... ㅎㅎㅎ
물론 저 남자도 뒷 모습이 저렇다는 것을 알았다면 과연...

아무튼
치마가 자연스럽게 말려 올라 가도록 연출 했더라면 좀 더 재미 있을 텐데...
아니면 떨어지는 볼펜을 줍는 상황에서...
남자의 시선은
풍만한 가슴... 노
명품 볼펜... 노
강렬하게 응시하는 여인의 시선... 노
오로지 남자의 시선은 보일듯 말듯 신체에 가려진 잘빠진 신발의 코... ㅋㅋ
 
아무튼 재미있는 광고이다.



남자 화장실에서 미모의 여인이 당신을 보고 있다면...[체코 프라하 이색 풍경]



남자 화장실에 들어 간 순간 깜짝 놀랬다.
미모의 여인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좀 기분 이상하면서도 웃음이 나왔다.
뭐 아무리 사진이지만 누군가 보는 상황 같아서 일을 보는 것이 좀 꺼림직 했다.
그러면서도 앞에 서 있는 여인들의 모습과 표정이 재밌기도 했다.

미모의 여인(?)들 앞에서 고개를 떨구고 일을 보든지
아니면 어깨를 펴고 당당히 일을 보든지 어찌 되었든....


화장실에서 유쾌한 경험을 했다. 후훗...
그렇다면 여자 화장실은????

체코 프라하 팔라디움(PALLDIUM) 백화점의 남자 화장실에서...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