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머스크터틀 키우기 | 귀여운 거북이의 육지섬에서 휴식하는 모습과 주인과의 교감 이야기

커먼머스크터틀과 함께하는 힐링 일상: 작은 육지섬에서 휴식을 즐기는 거북이의 귀여운 엉덩이 뒷태를 소개합니다.

 

커먼머스크터틀: 우리집 작은 힐링 메이트

작은 수족관 속에서 사는 커먼머스크터틀, 이제는 가족처럼 나를 알아보고 더 이상 도망가지도 않아요. 오늘은 이 귀여운 친구가 물 밖의 '육지섬'에 올라와 쉬고 있는 모습과 함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나눠볼게요.

 

초보자도 쉽게 커먼머스크터틀 키우는 방법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커먼머스크 터틀 키우기 완벽 가이드 | 거북이편

커먼머스크 터틀은 작은 크기와 쉬운 관리로 초보자에게 적합한 반려 거북입니다. 사육 환경, 먹이, 건강 관리 방법에 대한 완벽 가이드를 확인해 보세요 커먼머스크 터틀 키우기 완벽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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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북이의 휴식 타임: 육지섬에서의 여유

작은 섬 위에 올라와 편히 쉬고 있는 커먼머스크터틀을 볼 수 있었어요. 물속 생활에 익숙한 거북이지만, 때로는 이렇게 육지로 올라와 햇빛도 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특히 LEGO 블록으로 만들어진 맞춤형 섬은 이 친구만의 전용 휴양지 같죠?

 

이제는 주인을 완전히 알아보는지, 제가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여유로운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 것 같아요. 오래함께 한 만큼 이제는 신뢰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가까워지는 이 작은 친구의 모습은 제게 큰 위로를 줍니다.

 

거북이의 휴식 타임: 육지섬에서의 여유주인을 알아보는 귀여운 거북이 모습


2. 귀여운 뒷태: 거북이도 엉덩이가 있다?!

세 번째 사진은 정말 하이라이트입니다. 육지섬에서 쉬고 있는 이 친구의 뒷모습은 귀여움을 넘어서 힐링 그 자체죠. 거북이의 작고 둥글둥글한 엉덩이는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길 잘했다고 느껴요. 네 보이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커먼머스크터틀의 귀여운 꼬리랍니다.


3. 커먼머스크터틀 키우기의 즐거움

커먼머스크터틀은 비교적 관리가 쉬운 반려동물로, 작은 수족관에서도 잘 지낼 수 있어요. 하지만 물 관리와 육지섬 같은 공간은 꼭 필요합니다. 이 친구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니 더 행복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더라고요. 그 작은 모습 하나하나가 참 소중합니다.

 

육지 거북이와 반수생 거북이 수조 세팅하는 방법은 아래글에서 바로 지금 확인하시면 됩니다.

 

거북이 키우기: 쉽게 초보자도 육지 거북이와 반수생 거북이 서식지 세팅 및 관리하기

초보자들도 반려 거북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필요한 서식지 환경 세팅 및 먹이 주기 그리고 건강 관리 팁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육지거북이와 반수생 거북이 키우는 것을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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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의 작은 거북이, 커먼머스크터틀은 오늘도 제게 웃음과 평화를 선사합니다. 이런 일상의 순간들은 단순히 '반려동물'의 의미를 넘어, 서로 소통하며 가까워지는 소중한 경험으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귀여운 엉덩이를 보여주며 휴식 중인 이 친구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커먼머스크터틀 키우면서 생긴 일 - 구피 물고기와 합사 실패

커먼머스크터틀을 어린이날 선물로 입양한 후 구피와의 합사를 시도했지만 실패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구피의 꼬리를 물고, 물달팽이를 삼키는 포식자로 변한 커먼머스크를 위해 레고로 특별한 거북이 집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귀엽고 엉뚱한 커먼머스크터틀과 함께 한 한 달간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커먼머스크터틀 키우기: 구피 합사 실패와 레고 거북이 집 만들기 이야기


어린이날 선물로 커먼머스크터틀을 입양했습니다. 이미 구피용 수족관이 있어서 그곳에 키우면 되겠다는 정말 짧은 생각으로 말입니다.
 
수족관에서 구매하면서 여러 설명을 들었습니다. 대략 수명이 15~20년이고, 먹이는 하루에 2번만 주시고, 처음 이틀 정도는 적응기간이니 가급적 숨어 있더라도 건들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커먼머스크 터틀 키우기 방법은 아래 글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커먼머스크 터틀 키우기 완벽 가이드 | 거북이편

커먼머스크 터틀은 작은 크기와 쉬운 관리로 초보자에게 적합한 반려 거북입니다. 사육 환경, 먹이, 건강 관리 방법에 대한 완벽 가이드를 확인해 보세요 커먼머스크 터틀 키우기 완벽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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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수족관을 탈출하니 구피랑 키우실 거면 물을 빼고 거북이가 나가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의사항도 들었습니다. 아직 어린 녀석이라 구피를 따라다녀도 물 수 없다고 딸을 안심시켰습니다.
 

커먼머스크터틀 모습
커먼머스크터틀 입양 후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

커먼머스크와 구피 합사 실패

 
그렇게 구피와 합사가 시작되었는데... 이 녀석 적응 기간도 없이 어항에서 너무나도 활발하게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생각이 짧았는데... 대충 물을 빼고 그냥 넣었더니 여과기를 통해서 어항을 탈출하기도 했습니다.
 
탈출 한 녀석을 딸이 바로 발견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의 발달은 다른 곳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커먼머스크를 입양하기 전부터 구피들의 꼬리가 녹아내리고 있었습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물갈이를 하면서 수질이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 구피들은 헤엄을 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항 잔잔한 곳에서 어렵게 버티고 있는 구피 녀석들에게 조용히 다가가서 구피 꼬리를 입질하기 시작했습니다.
꼬리가 한 번에 잘려 나가 버리네요. 그 모습을 본 딸은 기겁을 했습니다.
 
커먼머스크는 어항의 포식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물달팽이를 한 번에 꿀꺽 삼키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고...
꼬리가 녹아 헤엄 못 치는 구피들을 따라다니면서 물어뜯기를 반복했습니다.
 
정말 쉽게 생각했던 거북이 입양에서... 어항을 분리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레고를 가지고 만든 거북이 집
커먼머스크터틀을 위해 레고로 만들어준 거북이 집

 

커먼머스크를 위해 레고집을 만들어 주다

 
드디어 분리해서 커먼머스크터틀만 따로 분리를 했습니다. 외로워 보인다고 한 마리를 더 입양하자고 하지만... 거북이는 외로움을 안 탄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그냥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한쪽 구석에 쌓여 있는 레고 더미들을 조합해서 거북이 집을 만들어 줬습니다. 특별히 토끼 녀석들로 이쁘게 꾸며주니 나름 괜찮네요. 
 
커먼머스크도 상당히 좋아하네요. 어두운 굴에 들어가서 온 종일 자신 몸에 맞도록 파더니... 어느 순간 안착했습니다. 위로도 올라올 수 있도록 발판도 만들어 줬지만 대부분 수중에서 생활을 합니다. 그래서 반수생 거북이라고 하는 거겠죠.
 
공기가 필요하면 요렇게 요령피면서 살짝궁 숨을 쉬고 내려옵니다. 발가락으로 버티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웃기네요. 거북이 집을 지키는 문지기도 세워 두고... 날개 달린 토끼가 거북이가 들어 가면 커다란 토끼 얼굴의 문을 꼬옥 닫아 준답니다.

커먼머스크 키우기
커먼머스크 숨쉬는 모습

커먼머스크의 매력

커먼머스크와 함께 한 지도 벌써 한 달이 되어 가네요. 그런데 정말 커먼머스크 엉뚱함이 매력적이네요. 
숨을 쉬기 위해 조심스레 고개를 내미는 귀여운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커먼머스크터틀(해츨링)의 귀여운 사육 모습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육지로 올라와 먹이를 받아 먹는 반수생 거북이 커먼머스크터틀 (해츨링 먹이주기 편)

반수생 거북이 커먼머스크터틀 먹이 주기(해츨링 편) 구피 물고기를 키우고 있지만 요즘은 커먼머스크터틀에 푹 빠졌습니다. 이런 물멍은 정말 없는 것 같습니다. 물장구치는 커먼머스크터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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