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첨가한 음료와 막걸리는 제로 열풍을 일으키면 좀 더 건강하고 안전한다는 이미지를 부각 시켰으나 발암물질로 분류 예정이라 소비자와 업계에 작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 아스파탐은 진짜 유해한가?
마트에 가보니 제로 콜라가 할인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선 듯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뉴스에서 일제히 아스파탐에 대해서 기사를 뿌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인체에 발암성 있는 1군으로 술, 담배, 햄을 올려놓았습니다. 햄은 우리가 선물로 주고받는 그 스팸!!! 스팸이 들어갑니다. 2A군은 인체 발암성 추정 물질로 붉은 고기와 튀김요리가 들어갑니다. 붉은 고기들은 2A군이고 그렇다면 흰색 고기인 생선을 먹어야 하는데... 그 조차도 후쿠시마 원자 때문에 요원하네요.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있는 아스파탐은 2B군에 들어가는데 인체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3군은 발암물질로 분류할 수 없어 인체에 암을 유발한다는 과학적 증거가 불충분한 경우입니다.
아스파탐은 설탕보다 200배나 더 달지만 저칼로리 인공 감미료라서 그동안 여러 제품들에 사용되었는데... 요즘은 다이어트 열풍에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에 사용되거나, 한국 사람들이 사랑하는 막걸리나 술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칼로리를 강조하면서 더 건강한 이미지를 구축했는데 한 순간에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가공육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지만 크게 거부감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매일 가공육을 50g씩 먹으면 대장암 발생 위험이 18% 증가하지만 그렇게 먹을 수 없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그래서 국제협회인 칼로리조절위원회의 로버트 랭킨 회장은 C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스파탐은 널리 연구 돼온 안전한 음식 재료 중 하나”라며 IARC의 결정이 소비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제로 칼로리를 찾던 소비자들은 아스파탐 소동으로 혼란스럽기만 하다
2. 아스파탐이 들어간 발암 분류 2B군이란?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헷갈리는 것이 2B군 분류에 대한 정의입니다. 암을 일으킨다는 증거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발암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고려되는 물질입니다. 증거가 없는데 우려되는 물질입니다. 그렇다 보니 애매모함이 엄청난 후폭풍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쩌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민감한 고객들은 아스파탐이 들어간 제품군을 손절하고 있고 기업 입장에서는 뒤통수를 정말 강하게 얻어맞은 기분이죠.
그런데 2B군에는 우리가 건강식으로 알고 있는 알로에 추출물과 김치 등의 절인 채소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정말 어리둥절하죠. 게다가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휴대폰 전자파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의 짧은 소견이지만... 그냥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3. 아스파탐이 들어간 제품
어찌 되었던 제로 칼로리의 열풍은 사라지고 소비자들도 속았다는 느낌으로 바라볼 것 같습니다. 사실 제로 칼로리라 더 부담 없이 마셨을 테니까요.
다이어트 콜라, 제로 콜라
제로 펩시, 펩시 맥스
소주, 청주, 막걸리
기타 젤리, 과자, 빵, 시리얼, 요구르트 등등 엄청나게 많은 제품에 들어가 있음
즉, 첨가 사실을 드러내지 않는다면 절대 피해 갈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스파탐의 권고 섭취량은 1kg 당 40mg 이하로 성인(몸무게 60Kg)이 요구르트(65ml)를 428병 이상을 먹거나, 다이어트 음료를 12~36개를 마셔야 되는 수준입니다.
이렇게 보면... 아스파탐에 대한 걱정과 우려는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리하다가 보니 설탕의 200배라고 하는데... 제로 음료는 왜 이렇게 맛이 없을까요? 이 또한 저만의 느낌인지... 그냥 무시하고 마셔도 된다고 마무리하고 싶지만 왠지 지금 제로 칼로리 음료는 독을 탄 느낌을 지울 수가 없고...
일본의 오리히로 곤약젤리가 생각납니다. 한국 관광객의 인기 기념품인 곤약젤리였는데 후쿠시마 인근 군마현에 공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방사능 오염이라는 인식 때문에 팔리지 않았습니다.
방사능 오염이란 이슈로 안 팔린 오리히로 곤약젤리
제조 회사는 방사선 물질 검사를 하고 기준치를 통과한 재료로만 오리히로 곤약젤리를 만든다고 했지만... 혹시나 하는 걱정 때문에 아무도 사지 않는 제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격도 맛도 그대로인데 말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마늘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모든 요리에서 빠지지 않고 사용됩니다. 왜냐하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맛이 사람들의 입맛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마늘의 기원은 중앙아시아 혹은 이집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전 세계의 최대 마늘 생산 국가는 중국입니다. 무려 78% 이상에 중국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즉 중국에서 마늘을 풀지 않으면... 전 세계의 미식가들의 이마에 주름이 생길 겁니다.
마늘에 대한 애호가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 기록을 통해 마늘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초강목]에서 한나라 때 장건이 서역에서 들여왔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성경에서도 마늘에 대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재미있겠도 성경에서는 유대인들이 만나에 질려서 원망하며 노예 생활 중에 먹었던 이집트 음식에 대해 이렇게 찬양합니다.
"4.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 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6.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하니" (민수기 11장 4~6절)
정력이 쇠약해졌다고 말하는 유대인들은 직감적으로 마늘의 효능에 대해 알았을까요?
효능이야 둘째치고 삼겹살에 부추와 마늘을 상추에 쌓서 먹으면 정말 그 맛은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럼 당시 유대인들도 삼겹살을 즐겨 먹었을까요?
유대인들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돼지는 발굽이 갈라졌지만 새김질을 하지 않기 때문에 부정한 동물에 속합니다. 하지만 그 규칙은 모세가 출애굽하고 받은 신명기 이후에 만들어졌으니... 이집트에서는 살짝 그 맛에 매료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세기 알렉산드리아의 히브리 작가 필로(Philo)는 돼지고기의 맛이 너무 좋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먹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먹으면 비만해지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단군신화에서도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실 곰은 도토리를 좋아하는데... 아무튼 삼국유사에서 한자 蒜(산)"이라 기록되어 있어 마늘이라고 번역하였는데... 蒜(산)은 달래, 파, 마늘, 부추 등 아린 음식을 다 이르는 말입니다. 헉 부추, 파, 마늘은 유대인이 그렇게 그리워하던 음식...
뭐 어찌 되었건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삼겹살과 마늘은 찰떡궁합입니다. 이미 쌈장에 마늘이 있지만 생마늘 구운 마늘을 넣어서 먹으니까요. 어디 그뿐입니까... 치킨도 마늘에 찍어 먹을 정도니까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에게 마늘 냄새가 난다고들 합니다. 우리는 잘 모르겠는데 말입니다.
마늘의 다양한 효능
마늘의 강력한 효능
1. 해독 및 체력 증진
일본의 한 박사가 간의 해독 기능에 의한 몇 가지 실험을 하였는데 먼저 40세 전후의 건강한 남자 20명을 두 조로 나누어 한조는 한 달간 마늘을 먹이고 한조는 먹이지 않고 이후의 결과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리곤 두조에게 등산을 시켰더니 처음에는 맥박, 호흡수, 혈압이 올라갔는데... 마늘을 먹인 A조가 훨씬 빨리 평상시의 상태로 돌아왔으며 체력 또한 상당한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2. 암과 혈관 질환, 노화를 방지
마늘은 보통 살균제 보다도 15배 이상이나 살균력이 강하고, 또 항암 작용을 하는 게르마늄과 기타 여러 가지 효소가 있기 때문에 암세포의 증식을 막습니다. 마늘은 혈액이 혈관 속에서 응고되는 것을 방지해 현대인의 대표적인 성인병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을 예방한답니다.
그리고 마늘에 함유되어 있는 알리신은 인슐린을 활성화시키므로 당뇨병으로 생기는 혈관 장애성 합병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뛰어납니다..
또한 알리신에는 혈관에 달라붙어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지방을 배출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고혈압을 예방해 주며, 혈관을 확장시켜서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주어 혈압을 안정된 상태로 유지합니다.
또 마늘에는 신경 안정 작용이 있기 때문에 숙면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알리신은 암과 노화의 원흉으로 일컬어지는 활성산소를 줄여 주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신경통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B1 보다도 더 강력한 진통 작용을 해서 이것이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마늘의 성질과 합쳐져서 신경통과 무릎 통증을 완화시켜 주곤 한답니다.
마늘 이미지 = Image by PublicDomainPictures from Pixabay
마늘의 다양한 효능들
① 강력한 살균 및 항균작용 :알리신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하는데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력하며 복용이나 외용으로 사용
② 체력증강, 강장효과 및 피로 해소 작용 : 게르마늄이 비타민B1과 결합 시 비타민B1을 무제한으로 흡수, 체내에 저장하여 몸이 지치거나 피로 시 사용함
③ 정력증강, 동맥경화 개선, 신체 노화 억제, 냉증, 동상을 개선 : 알리신이 지질과 결합 시 피를 맑게 함으로써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 인체를 따뜻하게 함
④ 고혈압 개선 : 마늘 칼륨이 혈 중 나트륨을 제거하여 혈압을 정상화시킴
⑤ 당뇨를 개선 : 알리신이 췌장세포를 자극하여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
⑥ 항암작용 : 유기성 게르마늄, 셀레늄이 암의 억제 및 예방에 기여
⑦ 아토피성 피부염의 알레르기 억제: 알레르기 반응 시 유리되는 베타헥기 소사미니데스 효소의 유리를 억제하여
⑧ 정장 및 소화 작용을 촉진 : 알리신이 위 점막을 자극, 위액분비 촉진 및 대장 정장 작용
⑨ 해독작용 : 시스테인, 시스테인, 메티오닌 성분의 강력한 해독작용으로 간장을 강화시키며 알리인, 알리신, 치오에 텔, 멜가프탄, 유화수소, 알리신, 치오에텔, 멜가프탄, 성분 및 그 유도체는 수은 등 중금속을 배출하고 세균을 제거
⑩ 신경안정 및 진정효과 : 알리신이 인체의 신경에 작용하여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 안정화시키고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이 개선됨
어디 마늘의 효능이 이뿐인가요...
쌀통에 마늘과 숯을 넣어 두면 벌레가 잘 끼지 않습니다. 또한 드라큘라를 몰아 내는 효과가 아주 큽니다~ ㅎㅎ
차의 카테킨, 카페인, 테아닌 성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한다.
차를 마시면 미인이 된다.
차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피부 보습 및 피부를 하얗게 유지하는 작용을 한다.
노화방지에는 차가 제일
카테킨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방지 효과가 있다.
차를 마시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병 예방, 식중독방지 등에 효과가 있으므로 매일 마시면 건강해진다.
차의 카테킨은 독감바이러스 뿐 아니라 조류인플루엔자(AI)예방에도 매우 효과가 높다.
보성 대한다원 녹차밭
녹차 맛있게 우려내는 법
1단계 : 물을 100℃이상으로 끓인 후 70~80℃로 식힌다. 2단계 : 적당한 차(1인분 2g)을 다관에 넣고 물을 부어 2~3분 지난 후에 마신다. 3단계 : 2~3회 다시 우려내어 마시고 남은 찻잎은 모아 음식요리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면 좋다. 4단계 : 기호에 따라 녹차의 양, 시간, 물의 온도를 조절해 음용한다. 일반적으로 뜨거운 물에 차를 우리면 떫은(탄닌)성분이 빨리 나와 맛이 떫은차가 된다. 이것은 중급품 이하의 일반차에 적합하다. 한편 낮은 온도로 짧은 시간에 차를 우리면 단맛, 감칠맛이 난다. 이것은 데아닌이라는 성분으로서 글루타민산의 일종이다. 우전차나 고급 녹차를 낼 때 적합하다.
녹차 구매 팁
차를 구입할 때는 그 용도나 마시는 사람들의 면면에 맞추어 종류나 양을 결정하자. 예를 들면 사무실에서 사용할 때는 피로회복이나 두뇌의 작용을 활발히 할 목적에서 카페인이 많은 전차가 적합하다. 가정에서는 수험생들에게 같은 이유로 녹차를, 반대로 노인이나 유아에게는 카페인이 적은 번차나 호지차가 좋고 또, 편히 쉴 때를 위해서는 옥로를 선택해야 한다. 같은 가정내에서 사용하더라도 용도에 따라 구분해 사는 것이 합리적이다.
코로나 이후 정말 다양한 업체를 통해서 마스크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모두다 인증 받았다고 광고를 하니 헷갈리게 됩니다. 그래서 누구나 들으면 알 수 있는 제품들을 구매하지만 이름값으로 인해 좀 더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싸다고 샀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난감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안전나라] 사이트에서 회수 및 폐기 조치를 받은 마스크 업체들을 확인해 볼 수 있더라고요. 최신 정보들을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타민 B군인 엽산은 일일 권장량의 17%. 비타민 E는 10%, 칼륨과 칼슘은 각각 10%와 6%나 들어있습니다. 과일 100g 중 함유된 영양소를 DV(Daile Value : 인체가 필요로 하는 1일 영양소에 대한 과일의 기여도)로 나누어 보면 골드 키위가 20%로 1위, 캔터롭 멜론이 13%로 2위, 그린 키위 12.8%, 딸기 12%, 오렌지 11%로 나타났습니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Marina Pershina님의 이미지 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골드 키위가 그린 키위보다 맛과 영양에서 더 좋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얀색 과일
마늘, 양파, 배, 버섯, 셀러리, 백포도주가 있으며 알레르기와 관련된 염증을 감소시키며 뇌암과 기관지암의 성장을 억제하고 오염물질과 공해로부터 폐를 보호합니다.
하얀색의 대표적인 성분은 쿼세틴(Quercetin)입니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Engin Akyurt님의 이미지 입니다.
이상으로 과일 색 안에 있는 건강 비밀에 대한 소개를 마칩니다.
좋은 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일단 선명한 색깔의 과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색깔이 진할수록 파이토케미컬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다양한 색깔의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고 밭에서 숙성한 것을 먹어야 합니다.
토마토의 경우에는 파란 것을 따서 익히면 라이코펜(lycopene)이 훨씬 떨어집니다. 그래서 밭에서 언제 출하된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사과나 포도 등 껍질에 색소가 많은 과일은 껍질째 먹어야 건강에 득이 됩니다.
과일 색에 따른 효능
과일 마다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아래 글을 클릭하셔서 확인해 보세요.
주황색 과일에 들어 있는 색소는 베타카로틴(β-Carotene)입니다. 베타카로틴은 일부가 소장에서 레티놀로 변하게 됩니다. 레티놀은 비타민 A이며, 비타민 A는 노화를 지연시키고, 항암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당뇨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예방해 줍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웠듯이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야맹증이 생깁니다.
주황색의 대표적 과일 오렌지
오렌지에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합니다. 플라보노이드는 라틴어 flavus에서 유래하였는데 노랗다는 뜻입니다. 바이오플라보노이드라도고 불리는데, 감귤류의 플라보노이드에는 헤스페리딘(flavanone hesperetin의 배당체), 쿼시트린, 플라보놀 쿼세틴의 두 가지 배당체인 루틴(rutin) 및 플라본 탠저리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S. Hermann & F. Richter님의 이미지 입니다.
헤스페레딘 효능
헤스페레딘이은 혈관의 염증을 줄이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는 반면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는 작용을 합니다.
미국의 한 연구서는 매일 한 컵의 오렌지 주스를 마시는 남성과 여성 간호사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25%까지 심장발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귤껍질에는 다량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헤스페리딘과 나린진이 들어있어,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계 질환 치료에 효과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껍질에 남아 있는 잔류 농약이 있어 바로 먹는 것보다는 깨끗하게 씻어 말린 후 차로 음용하거나 반식욕에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혈관계 질환은 노란색(주황색) 과일이 막는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과일 색에 따른 효능
과일 마다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아래 글을 클릭하셔서 확인해 보세요.
보라색은 포도, 가지, 자두, 체리, 블루베리에 많이 들어 있는 색입니다. 일반적으로 지방의 섭취는 심장병과 혈관질환의 발병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프랑스 사람들의 경우 지방의 섭취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심장병 발생률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포도주에 있습니다.
포도주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는데, 이 물질은 혈관내에 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차단하여 혈관의 노화를 억제하고 HDL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조절하는 특성과 자외선으로 인한 DNA의 변성을 감소시키는 항암 작용을 합니다.
노화를 막는 젊음의 과일 ‘포도’에는 보라색 과일에는 안토시안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안토시안은 우리 인체에 들어가면 혈액 속으로 급속히 흡수되어 항산화 작용, 노화 방지 기능을 발휘합니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Jill Wellington님의 이미지 입니다.
1.포도껍질을 먹을 경우 나타나는 효과!
서울대 약대 서영준 교수팀의 쥐 피부암 실험을 통해 안토시안의 놀라운 항산화력을 밝혔습니다. 즉 과일을 보호하는 안토시안이 들어 있는 껍질을 먹을 때 우리 인체에서도 동일한 효과를 가져 올 수 있기에 항산화력을 얻으려면 껍질째 먹어야 합니다.
특별히 적포도주는 심장병 예방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포도의 껍질에 들어있는 폴라보노이드는 동물성 지방섭취로 인해 증가하는 노폐물이 혈관 벽에 침착하는 것을 막아 주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여줍니다. 특히 유해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도 감소시키는 항암 작용도 하기에 몸에 이롭습니다.
과일 색에 따른 효능
과일 마다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아래 글을 클릭하셔서 확인해 보세요.
과일 중 토마토 수박 딸기에 많이 들어 있으며 심장병, 뇌졸중, 시력 감퇴 및 몇 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붉은색은 건강과 에너지의 상징. 과일의 빨간색은 우리 몸 안에서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청소부’의 역할을 합니다. 노화를 지연시키는 작용을 하며,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남대와 원광대 연구팀이 밝혀낸 복분자의 성기능 개선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컷 쥐의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이 16배, 암컷 쥐의 에스트로젠(여성호르몬)이 5배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정자의 활동성과 배란기의 황체호르몬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2.붉은 과일, 암을 막는다! - 미국인들이 스테이크와 체리를 함께 먹는 이유는?
고기를 구울 때 갈색으로 변성되는 부분은 섭취시 우리 몸에서 돌연변이나 암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나 체리를 곁들여 먹을 경우 발암물질을 90% 감소시켜준다고 합니다.
또한 사과의 붉은 껍질에 든 ”캠페롤” & “케르세틴”이라는 붉은색소가 암세포로 이어지는 영양공급을 차단, 항암효과를 돕는다고 합니다.
3. 관절염 환자들에게 희소식, 아스피린보다 효과 좋은 체리주스
최근 미시간대학에서는 체리 속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아스피린보다 10배나 높은 소염효과를 가졌다는 연구를 발효했다. 또한, 미시간주에서는 관절염 환자들이 꾸준히 체리 주스를 마신 결과 병에 차도를 보였으며, 진통제 복용이 잦은 관절염 환자들의 약 부작용을 막기 위해 진통제 대신, 체리 주스를 권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결정하는 라이코펜(lycopene)은 뛰어난 항산화력으로 암을 예방하는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하버드의대 에드워드 지오바누치 박사는 4만 8천 명의 남성을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토마토(토마토소스, 주스 포함)를 10회 이상 먹은 남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립선암 위험이 35% 나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딸기와 붉은 과일 껍질에 집중적으로 몰려있는 안토시아닌 역시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시력 향상과 당뇨병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 순환을 증진시켜 줍니다.
과일 색에 따른 효능
과일 마다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아래 글을 클릭하셔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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