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갈만한 곳 포로수용소 가족여행

거제도 갈만한 곳 포로수용소


거제도 포로수용소에는 여러 다양한 테마 파크가 있다.

그 중에서도 모노레일을 타기 위해서는 평화파크로 가야 한다.

평화 파크에는 전쟁의 참혹한 상황에 가상으로 체험할 수도 있으며, 다양한 활동들이 있다.

또한 조그마한 분수가 있는 공원도 있어 모노레일을 기다리면서 쉴 수도 있다.

영상은 나이 제한이 있어 패스했다.

그리고도 여러 체험장소들이 있는데 어둡고 수류탄과 총성 소리에 무서워 했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게임도 있어 즐겁게 놀았다.

 

거제도 포로수용소거제도 포로수용소 건축물 건물 위로 탱크가 올라가는 모습이 신기해 보였습니다.

거제도 평화파크거제도 포로수용소는 한 때는 아픔의 공간이었지만 이제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평화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거제도 평화파크거제도 평화파크 입구로 향하는 곳입니다. 녹슨 모습이 더욱 인상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이곳으로 지나가셔야 모노레일을 탑승할 수 있습니다.

거제도 평화파크거제도 평화파크 게임장에서는 아이들과 간단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거제도 평화파크거제도 평화파크안에서 군복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아들은 아직 군대를 가기 싫어 합니다. 빨리 성인이 되기 전에 통일이 되길...

거제도 평화파크거제도 평화파크 안에 전시된 작품들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봅니다. 사실 거제도의 아름다운 석양을 보기 위해 모노레일 시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거제도 갈만한 곳 포로수용소에서 관광 모노 레일을 타고 석양을 보다 - 가족여행

  거제도 갈만한 곳 포로수용소 


아름 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거제도에 포로수용소가 있었다는 것이 약간은 생소했다. 하지만 당시 거제도는 섬이었기에 수용소로 운영하기 좋았을 것이다. 포로수용소에는 관광모노레일이 운영이 되고 있다.

거제도 관광모노레일

관광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 참으로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기 때문에 거제도에서 갈만한 곳으로 포로수용소를 추천한다. 모노레일을 타기 위해 당일 12시 경에 도착하니 이미 마감이 되어 경우 오후 5시 이후에 예약이 가능했다. 꼭 미리 인터넷을 통해서 예약해야 일정에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갑작스런 일정에 공백이 생기면서 어설픈 점심을 먹고 가까운 지역으로 드라이브를 하게 되었다. 표를 종합으로 끊지 않으면 주차비가 발생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주차비를 고려한다면 종합 표를 끊는 것도 괜찮다. 그럴 경우 시간과 상관 없이 기본료 2,000원 내면 된다.  

현재 방문 보다는 인터넷으로 미리 구매하고 오는 것이 현명하다. 현장에서는 상황에 따라 표를 구하지 못하거나 오랜 시간을 지내야 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렇게 기다리던 6인승 모노레일을 탑승했을 때... 느린 속도로 올라가면 해가 저물어 어둑해질 것이란 생각에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적당한 시점에 잘 도착했다. 정상은 참으로 추웠기에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것을 하기 어려웠다. (정상에 있는 매점에서 내려 오는 모노레일을 기다렸다. 타고 올라가는 것과 달리 내려올 때는 정해진 시간이 없다. 순서대로 내려 오기에 밀리는 타임에는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석양을 바라보는 멋진 인생샷은 남길 수 있었다. 그것도 모노레일 덕분에 힘 하나 안 들이고 말이다. 

관광 모노레일거제도 관광 모노레일 제어판

거제도 석양거제도 석양의 모습

거제도 석양거제도 관광 모노 레일 타고 석양을 바라보다.

거제도거제도의 아름다운 석양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