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가볼만한 곳 휴애리에서 흑돼지와 거위쇼를 관람했다.

제주 여행지 Hueree

제주에는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이 넘쳐 난다. 그 코스만 돌다 보니 정작 자연을 볼 여유가 없어졌다. 그래도 1월에 휴애리는 매화가 피고 그 향에 취하여 날아 온 벌꿀들을 볼 수 있었다. 휴애리는 아이들과 돌아 보기에 적당한 규모로 잘 조성된 산책 코스를 따라 가다 보면 정화되는 느낌이 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있어 지루해 하지 않았다. 먹이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천원짜리를 준비해 가야 한다. 토끼, 말, 돼지, 거위 등등에게 당근을 줄 수 있다. 또한 흑돼지쇼와 거위쇼를 무척이나 재미있어 했다. 따로 추가금액이 없으니 꼭 들러보길 추천한다.

하지만 말을 타려면 추가 요금이 있다. 아직 어린 아이라면 말 타는 것이 무서울 수도 있다. 겁이 없는 아이라면 말을 타고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제주 휴애리에서 추억을 남기다



제주 가볼만한 휴애리제주 가볼만한 휴애리

제주 가볼만한 휴애리제주 가볼만한 곳 휴애리에 있는 매화꽃에서

제주 가볼만한 휴애리제주 휴애리 입구에 들어사면 보이는 분수 정원

제주 휴애리제주 휴애리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들이 잘 마련되어 있다

제주 휴애리아이들도 알아서 포즈를 취해준다

제주 휴애리제주 휴애리에서 흑돼지쇼를 관람하고 돼지에게 먹이주는 시간

제주 휴애리우리가 도착한 1월말에는 이미 동백꽃이 떨어지고 있었다

제주 휴애리휴애리에도 귤체험이 있지만 도착한 1월말에는 이미 끝난 시점이었다

제주 휴애리제주 휴애리에는 아기 흑돼지의 체온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 바닥에 똥을 조심해야 한다.

제주 휴애리제주의 1월 말은 역시나 따뜻했다.

제주 휴애리휴애리에서도 제주도의 상징인 한라산이 보인다.


1월 말에는 대부분 귤따기 체험이 끝난 시점이라 아쉬웠다. 그래도 돼지들의 즐거운 몸부림을 볼 수 있었서 즐겁게 웃었다. 지금도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인상 깊었나 보다. 제주에서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으로 휴애리를 추천하고 싶다. 요즘 매화가 한창이겠지??

제주 가볼만한 곳 코코몽 에코파크를 다녀온 후기

제주도 가족 여행


제주 앞 바다의 풍경과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코코몽 에코 파크를 다녀왔다. 코코몽 파크에는 크게 에코 빌리지 그리고 펀&플레이 등이 있다. 입장료는 아동이 20,000원 성인이 15,000원이나 인터넷으로 저렴하게 구매하고 가는 것이 좋다.

TV 만화로 이미 친숙한 로보콩 포토존과 타잔(짚라인) 그리고 미로팹핑하우스는 아이들이 좋아했다. 정글캠프와 코코몽 기차(유료 3,000원)와 코코몽슬라이스, 에코카레이싱(유료 3,000원)은 무척이나 즐거워 했다. 자유이용권은 6,000원으로 기차와 카레이싱을 제한 없이 탑승이 가능하다. 이용권은 입구에서 구매를 해야 하니 뒷걸음 하지 않도록 미리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다른 아이들이 타고 있다면 그냥 지나칠 수 없기 때문이다.



멋진 전망을 선사하기에 한번쯤 가볼만한 제주 여행지로 추천한다. 공룡이 있는 곳이 수리 완료 되면 아마도 아이들은 더 좋아할 것 같다. 아쉽게도 우리가 갔을 때는 수리 중으로 입장이 불가했다. 


코코몽 에코파크에서 남긴 사진들

제주 가볼만한 곳 코코몽 에코파크제주 코코몽 에코파크 전경이다. 마치 동화 마을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

제주도 코코몽 파크 타잔코코몽 에코파크 안에 있는 타잔(짚라인) 놀이터. 안전 요원들이 친절하게 도와준다. 타고 나면 용기가 쑥쑥!!


제주도 코코몽 파크 코코몽 에코파크에는 숲과 친해 질 수 있도록 여러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다.

제주도 코코몽 파크 카레이싱코코몽 파크의 질주하도록 만드는 카레이싱!!!

제주도 코코몽 파크 카레이싱코코몽 파크에서 카레이싱을 즐기고 있다.

제주도 코코몽 파크 카레이싱코코몽 파크에서 카레이싱을 즐기고 있다.

제주도 코코몽 파크 앞 바다제주도 코코몽 에코파크 안에 있는 식당에는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식당에서 바라 본 제주 앞 바다는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아이들도 실외에서 여러 체험활동을 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보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런 작은 경험들이 살아가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빌어 본다. 그런데 이곳에 있으니 하루 해가 너무도 짧다~ 그리고 체력도 바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