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유럽으로 유레일 패스와 유로스타를 예약하자

유럽 여행시에는 기차를 통해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레일 패스와 유로스타 예약을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레일유럽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예약이 가능합니다.

 

레일유럽이 특별한 이유

(유레일 패스와 유로스타를 포함하는 유럽 철도 상품 예약 사이트)

 

레일유럽의 필요성

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한 나라에 머물기 보다는 인접 국가들도 돌아 보기 마련입니다.

 

할배들의 유럽 나들이에서도 중요 이동 수간 가운데 하나가 철도입니다. 북한에 막혀 있는 한국과는 다르게 유럽은 나라와 나라를 연결하고 있기 때문에 기차 여행이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나라 마다 운영 방식도 다르고 유레일 패스에 포함되지는 않는 구간도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유레일 패스를 구입하면 보다 효율적인 유럽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약 문화가 이미 발달된 유럽 여행에서 유레일 혹은 유로스타를 미리 구입하고 가셔야 합니다. 물론 당일날 현지에서 그냥 그냥 표를 구할 수 있지만 그 만큼 요금은 배가 될 수 있습니다.

 

 

레일유럽
레일유럽 사이트

 

레일유럽으로 편하게 예약하기

예약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아무래도 낯선 외국어 때문입니다. 기껏 사이트에 들어가서 예약을 포기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유럽 여행 코스를 계획하는데 하나의 커다란 걱정거리를 덜어 준 셈입니다.

친철하게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더 이상 망설일 필요도 없습니다.

 

 

레일유럽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유레일 패스와 유로스타를 예약하세요.

https://www.raileurope.co.kr/

 

 

레일유럽이 특별한 5가지 이유

 

1. 900,000여명의 여행자

레일유럽은 프랑스 국영철도청(SNCF)와 스위스 연방철도청(SBB)의 공식 배급사이며, 인기 상품인 유레일 패스, 스위스 패스, 유로스타, 떼제베, 이체에, 프레치아로싸, 탈리스, 떼제베 리리아, 아베 열차 등을 포함한 유럽 열차 티켓 세계 1등 배급사입니다.

 

유레일 패스

 

2. 유용한 여행 전문가들

레일유럽은 독보적인 이해와 전문성을 습득한 기차여행 전문가 ’레일 엑스퍼트’를 양성하였습니다. 레일유럽의 환불과 교환 정책은 여러분이 몇 단계만 거치면 쉽게 접수할 수 있으며, 모든 환불은 레일유럽 직원을 통해 신속하게 진행됩니다.

 

3. 15,000여 곳의 목적지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한다는 것이 조금은 겁이 날지도 모르지만,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같은 메트로폴리탄과 베네치아, 바르셀로나, 제네바 같은 도시를 향해 가는 것은 유럽에서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기차를 타고 15000여개 이상의 목적지로 연결된 철로를 따라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모든 기차는 레일유럽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4. 레일유럽과 함께하는 여행+

레일유럽의 특징은 개인 여행 경험을 소중히 여깁니다. 때문에 레일유럽은 여행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중요 정보가 담긴 무료 기차 여행 핸드북과 유럽 주요 도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쿠폰, 웹사이트에서 전 세계 여행자들이 남긴 유용한 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레일

 

5. 안전 결제

레일유럽은 현지 온라인 결제에 있어 세계 최상의 지불 서비스를 제공하는 GlobalCollect와 협업하여, 가장 안전한 결제를 보증합니다. 거주하는 국가에 따라, 검증된 결제는 Paypal, Alipay, Konbini, Skrill, eNETS, Boleto Bancario, Western Union, BPay를 통해 이루어지거나, 비자(Visa), Visa Electron, 마스터(Master) 카드 , Maestro, JCB, 아멕스(Amex) 카드를 사용하여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레일유럽은 SSL2 encryption을 이용하며, 지불카드 산업 데이터 보안 표준(PCI DSS) 준수를 입증하는 Trusted Commerce 프로그램 회원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레일유럽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레일유럽 홈페이지 방문하기 : https://www.raileurope.co.kr/

몽골 사람들...



몽골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어디서 많이 본 얼굴들이다.
역시나 옷에 써있는 한글에 눈에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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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비하면 정말 작은 말이다.

하지만 지치지 않는 체력과 속도를 가지고 있다.

이 종자가 있었기에 징기스칸이 유럽을 두려움으로 몰아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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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관엽식물 키우기

화분에 관엽식물 키우기



1. 행운목

ㆍ 배치장소

직사광선을 받으면 잎이타고 빛을 못받으면 잎의 색이변한다.유리창을 통한 간접적인 빛을 받는거실이 좋다.온도에 아주 약하기 때문에 10도이상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ㆍ 물주기

화분 밑부분에는 뿌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1주일에 한번 정도 주며 화분에 물이 많을 경우 줄기가 썩어 벗겨진다. 잎에는 하루에 한번 정도 스프레이를 해주는 것이 좋다.


ㆍ 비료

깻물을 월1회 정도 약하게 주거나 하이포넥스등 액으로 된 것을 약하게 월 1회정도 주면 된다.모든 식물이 겨울에는 성장을 멈추므로 겨울에는 시비하지 않는 것이 뿌이에 해가 되지 않아 좋다.


2. 종려죽.관음죽

ㆍ 광선

직사광선을 받으면 잎이 타기 때문에 관상가치가 없어지므로 발을쳐서 직사광선을 피해야 한다.


ㆍ 온도

고온을 즐기지만 추위에도 잘 견디는 식물로 3도이상만 유지하면 고사하지 않지만 겨울에 찬바람을 쏘이면 잎이 색깍이 황색으로 변하기 쉬우니까 주의를 요한다.


ㆍ 물주기

중국남부 산과 산사이 골짜기에 주로 자생하며 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3-4일에 한번 급수해주는 것이 좋고 겨울철에는 실내온도와 비슷한 받아두었던 물을 주는 것이 좋다.


ㆍ 비료

비료 중 골분에 깻묵을 만든 것을 구입하여 3개월에 한 번 정도 흙위에 놓고 손으로 꼭꼭누른다음 물을 주는 것이 좋다.


3. 와네끼.군자란

가정에서 기르기 쉬운 식물로 강한 햇살만 피하면 음지에서도 잘 자라며,군자란은 5도까지는 괜찮으나 와네끼는 추위에 약하니 주의 하여야한다.


ㆍ 물주기

봄철~가을철에 이르는 생육기에는 화분위에 흙이 마르지 않도록 충분히 관수하고 잎이 물에 닿지 않도록 한다.


ㆍ 비료

거름을 3월~10월사이 월1회 정도 시비한다.


4. 파키라

ㆍ 온도

여름철에는 20~30도 사이에서 생육이 잘되며 겨울철에는 5~6도까지 월동이 가능하나 추위에 약하니 가능하면 햇볕이 잘드는 베란다 쪽이나 응접실에 놓는 것도 좋다. 음지에서도 적응이 되면 잎이 잘나온다.


ㆍ 물주기

3~10월까지는 화분표면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고 11~2월 사이에는 1주일에 약 2회정도 관수한다.


ㆍ 비료

2개월에 1회정도 시비한다.


5. 소철

동남아시아 일본이 원산지이며,직사광선을 좋아한다. 실내에서 키우면 새순이 나올때 줄기가 길게 나오다 죽고만다.새순이 나오기 전에 잎이 누렇게 되는 경우는 5cm위를 잘라주며 급수를 중단하고 빛이 많고 따뜻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ㆍ 온도

겨울에도 강하다.햇볕이 많이 드는 곳에서 짚으로 잘 싸주면 견딜수 있을 정도로 강한 편이다.


ㆍ 물주기

습기에 약하고 물기가 기둥에 많기 때문에 여름에는 2주일,겨울에는 1달에 1번정도 주는 것이 좋다.


ㆍ 비료

깻묵이나 계분 등을 주되 약하게 주며 흙은 모래나 미사토 등 배수가 잘 되는 것에 심는 것이 좋다.


6. 안시리움

ㆍ 온도

직사광선은 되도록 피하며 반음지에 놓는다. 4계절을 내내 고온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특히 겨울철 보온에 유의 하여야한다.


ㆍ 물주기

여름철에는 한번씩 흠뻑 관수하고 습도를 유지해야한다.


7. 고무나무

ㆍ 광선

태양광선을 상당히 좋아하므로 베란다에 내놓고 직사광선을 받도록 한다. 방에 있던 것을 갑자기밖에 놓고 직사광선을 쪼이면 잎이 탈 염려가 있으므로 주의 해야한다. 


ㆍ 온도

열대지방(인도.말레이지아등지)에서 자생하는 식물이므로 겨울철에는 2~3도이하로 내려가면 고사하기 쉬우므로 보온관리를 잘해주어야 한다.


ㆍ 물주기

여름에는 아침에 매일 한번씩 흠뻑 주도록한다.겨울에는 화분위에 흙이 말랐다 할 정도가 되었을 때 관수하도록 한다.


ㆍ 시비

골분.어박.계분 등을 섞어만든 것으로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구슬 만한 동그란 비료를 구입하여 약2개월에 1회정도 흙위에 놓고 손으로 꼭 눌러주고 관수하도록 한다.


유럽 4개국(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저렴하게 여행하기 [10일간의 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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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의 유럽여행 - 1 일째]




프라하에서 런던으로


Prague to London Stansted


Dep 17 March 2012 11:00

Arr 17 March 2012 12:05

Flight 3064

Check in opens 17 March 2012 09:00

Check in closes 17 March 2012 10:20



공항에서 버스로 시내 진입






2012년 3월 17일 드디어 10일간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첫날 여행의 목적지는 영국의 런던이었다.

프라하에서 런던까지 비행 시간은 2시간이었다. 도버해협은 건너는 것은 너무도 쉬웠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히틀러는 이 도버해협이 싫었을 것이다.

반면 영국에게는 이 해협이 그 어느 성보다도 든든했을 것이다.

십자군 당시 이슬람 국가에 맞서 홀로 서 있는 요한 기사단의 [크락 데 슈발리에]처럼...


도버해협을 넘어 도착한 영국은 출입국 심사부터 만만치가 않았다.

더욱이 2012년 올림픽을 앞두고 있어 더욱 엄격했다.

유로존이 아니라면 만만치 않은 시간을 기다려야만 했다.


열심히 카드에 입국 사유에 대한 정보를 기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 겨우 22개월된 아들은 그 조차도 방해했다.

줄을 넘나 들며 돌아 다녔다. 아이를 잡아 두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더욱이 저가항공이라서 그랬는지 몰라도 유모차는 화물칸으로 넘어간 상태였다.


유모차도 없는 상황에서 아이를 안고서 그 긴 시간을 기다려야만 했다.

대부분 유럽 국가에서 아이에 대해 관대하지만 출입국에서는 예외였다.


그렇게 오랜 시간 지체하고 심사대를 빠져 나와

화물을 받기 위해 갔을 땐... 유모차는 보이지 않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해서 지켜보았지만 낡은 유모차 한대만 있을 뿐...


누군가 유모차를 바꿔간 것이었다.

분실신고를 했지만 별 소득이 없었다.

당연한 결과였다. 괜한 시간만 허비했다.


원래 계획은 점심 먹고 오후 여행을 하려고 했다.

프라하에서 2시간 걸리지만 도착하면 섬머타임으로 인해 1시간 번다.

12시 5분 도착이니 심사하고 빠져 나와 도시 진입까지 2~3시를 예상했다.


하지만 유모차로 인해 나와보니 오후 3시가 넘었다. 

이곳이 바로 신사의 나라였던가?


식욕은 사라졌지만 다음 일정을 위해 간단하게 햄버거로 대처했다.


밖으로 나오니 영국은 특유의 소나기가 맞아줬다.

공항에서 시내로 진입하기 위해 버스를 탔다. 

1시간 남짓 이동한 것 같다.

버스창으로 보이는 이국적인 모습에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

'잃어 버린 유모차는 잊어 버리자.'


지하철에 도착했다.

일단 짐을 풀기 위해 숙소를 가야할 차례

그런데 아무리 찾아 봐서 숙소는 지하철에서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겠다.


다행스럽게도 인포메이션이 눈에 들어왔다.

그런데 호텔 주소를 보더니... 안내하는 분이 도무지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좀 더 경륜이 있어 보이는 분이 오더니... 깜짝 놀랜다.

취소하고 다시 잡으라는 것이다.

헉 이미 예약하고 취소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알려 준 방법을 따라

지하철 타고 종점에 가서 버스를 타고 가서 또 갈아탔다.


숙소로 이동하는 사시 이미 밖은 어둠이 깔렸다.

그와 동시에 일정도 취소가 되었다.


다양한 사람들도, 이층버스도 전혀 정답게 느껴지지 않았다.

여행 중에 무엇인가 잃어 버릴 때의 속상함이란...

하필 날씨도 우울한 배경을 제공하고 있다.


숙소에서 편하게 지내고 내일을 기약하려고 했느나

도착한 숙소는 톱밥 냄새와 페인트 냄새가 진동하고 있었다.

성수기를 대비해서 대대적인 공사 중이었다.

승강기도 운행 중단이라니...

알 수 없는 계단을 따라 한참을 올라갔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가족이 느낀 영국의 첫 인상이었다.

불편, 도난, 우울한 날씨...


어쩌면 영국에 대해 가장 잘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2012년 3월 17일


영국(런던), 프랑스(파리), 스페인(바르셀로나), 이탈리아(밀라노, 피렌체, 바티칸, 로마) 여행기[10일간의 유럽여행]


인류 최초의 조각품은??? [고대 미술]

고대 미술


1.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인류 최초의 조각품은???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이다. B.C 25,000-20,000 무렵에 제작된 11.1cm의 조각상은 흔히 알고 있는 밀로의 비너스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밀레의 비너스><밀레의 비너스>



밀레의 비너스와는 다르게 빌렌도르프의 비너스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찾아 볼 수가 없다.


당연한 것이 당시 인간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던 시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때문에 당시 미의 기준이 이렇고 저렇고 논할 것도 없다.


저런 기이한 형태의 여인은 인류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을 것이다.

지나치게 강조된 유방 심지어 작은 팔을 가슴 위에 올려 놓을 정도이다.

허리는 매우 굵으며, 배는 불록 나와 있어 이미 그 안에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었는지도 모른다.

성기가 강조되어 있으며, 얼굴은 가려져 있다. 


구석기 시대의 풍요와 다산을 주술하고 염원하는 마음에서의 소산물이다.


빌렌도르프의 비너스<빌렌도르프의 비너스>[각주:1]



1908년 고고학자 Josef Szombathy에 의해 발견된 이 조각품은
발견된 오스트리아의 지명으로 그대로 사용하여 <빌렌도르프의 비너스>라고 명명한다.
그 지역에서 나지 않는 어란상 석회암으로 만들어졌으며 석간주로 칠해졌다.
오스트리아 빈 자연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2. <알타미라 동굴 벽화>


그렇다면 인류의 동굴벽화는???
<알타미라 동굴 벽화>이다.

동굴벽화는 중동에서 서유럽으로 이동한 크로마뇽인 후손들에 의해
20,000년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목적은 제례와 주술적인 기능과 관련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알타미라 동굴 벽화>은 바티칸의 <시스틴 대성당>과 비교되어지는 걸작으로 
B.C 15,000-12,000년경 제작되었다. 길이 약 270m의 불규칙한 동굴에 그려져 있다.
1879년 사우투올라(M. de Sautuola, 1831~1888)가 발견하였으나 학계의 승인을 못받았고, 
1902년 칼타이야크와 브르이유의 조사로 구석기시대 후기의 것임이 인정되었다.

알타미라 동굴 벽화<알타미라 동굴 벽화>- 스페인 북부 칸다브리아 산맥 북쪽 경사면에 있는 동굴에서 발견된 구석기 시대의 동굴 회화. 1879년 스페인의 귀족 마르셀리노 데 사우투올라가 처음 발견했다. 적색과 흑색을 사용해서 들소와 멧돼지, 말, 사슴 등의 동물 그림을 벽면에 묘사해놓았다. 그리고 점묘법과 농담(濃淡)에 의한 음영법 등 고도의 수법을 동원해 벽화를 그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제4기 예술의 시스틴 대성당'이라고 부르는 알타미라 동굴은 1879년에 사냥꾼에게 발견되었다. 동굴 안에는 구석기 시대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는데, 보존 상태가 너무 훌륭해서 수십 년 동안 가짜로 의심받을 정도였다. 그러나 연구 끝에 이 그림들이 거의 1만 5,000년 전에 그려진 것임이 밝혀졌다. 후기 홍적세 동안 스페인 북부 지방에 살던 마그달레니안기 석기 시대 사람들의 작품인 이 동굴 벽화는 당시에 살던 동물을 그리고 있다. 주로 들소가 그려져 있었으며, 그 외에도 말, 사슴과 멧돼지도 등장한다. 붉은색, 노란색과 갈색의 색채는 검은색 망간이 함유된 흙과 목탄으로 더욱 강조되어 보인다.


알타미라의 예술가들은 동굴 벽의 특성을 살려서 독특한 삼차원 효과를 연출했다. 270미터에 달하는 동굴은 10개의 방과 갤러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곳에서 조각 70여 개와 그림 100여 개가 발견되었다. 이 진기한 예술 작품 중에서 최고 걸작은 '회화의 방'에 있는데 이곳에는 15마리의 거대한 들소가 천장을 장식하고 있다. 1985년에 세계문화유산이 된 알타미라를 본 후안 미로는 큰 감동을 받아 이렇게 말했다. "동굴 벽화가 그려진 이후로 회화는 계속 퇴보했을 뿐이다."


출처: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국내도서
저자 : 마이클 브라이트(michael bright) / 이경아역
출판 : 마로니에북스 2008.01.20
상세보기


3. <라스코 동굴 벽화>


<알타미라 동굴 벽화>와 함께 유명한 <라스코 동굴 벽화>가 있다.

B.C 15,000-10,000년경에 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발견은 1940년경 프랑스에서 발견되었다.


라스코 동굴 벽화<라스코 동굴 벽화>



4인의 모험자들


1940년 9월 12일, 프랑스 도르도뉴 지방, 베르제 강변에 있는 몽티냐크라는 평범한 도시에 역사에 남을 일대 사건이 일어났다. 도시에 사는 네 명의 젊은이들이 가까운 곳에 있는 동굴 탐사에 나섰다가 그곳에서 구석기 시대의 벽화를 발견했던 것이다.


네 명의 젊은이들은 한 노파에게 들었던, 라스코 성으로 이어져 있다는 숨어 있는 통로를 찾아나서기로 했다. 그들은 도시 가까이에 있는 동굴이 바로 그 통로라고 생각하고 곧바로 삽을 가지고 탐사를 떠났다. 좁은 입구를 삽으로 파고 동굴 속으로 들어간 그들은 기대했던 것처럼, 깊숙한 곳으로 계속 이어지는 터널을 발견했다.


허리를 숙이고 좁은 터널을 지나 계속 나가는데, 갑자기 한쪽 벽면에 바로 조금 전에 그린 듯한 선명한 색채의 벽화가 나타났다. 우윳빛이 감도는 동굴 벽면에 그려진 동물 그림은 한눈에 봐도 아주 뛰어난 것이었다.


젊은이들은 이 대발견을 즉시 당국에 알렸고, 닷새 후에는 동굴 벽화 전문가인 앙리 브르이유 신부가 현장을 방문했다. 그는 즉시 동굴 안 벽화들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이 벽화가 이제까지 발견된 벽화 가운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역사상 최대의 발견이라는 것이었다.


19세기 고고학에서는 석기 시대 인류에게 문화가 존재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그러나 이 라스코 벽화의 발견으로 석기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도 현대인들과 비슷한 예술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라스코 동굴은 크게 나눠 주 동굴과 주변 동굴, 주 동굴 우측으로 나 있는 작은 동굴로 구성되어 있다.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1)와 함께 구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이 동굴 벽화의 수는 100여 점 이상으로, 그 중 문양을 제외한 소나 말 등을 주제로 그린 동물 그림은 모두 67종에 이른다.


주 동굴은 길이 15미터 정도의 광장이 있다. 주 동굴의 막다른 벽면에는 여섯 마리의 커다란 소가 묘사되어 있다. 그 크기는 4.8미터에서 5.5미터 정도로 대단히 크다.


좁은 통로로 이어지는 주변 동굴에는 말과 거꾸로 그려진 말 등이 그려져 있다.


주 동굴 광장 우측으로 나 있는 작은 동굴에는 문양 같은 그림이 새겨져 있다. 그리고 구석 쪽에는 덩굴풀, 사슴, 산양 무리, 소 등이 여러 가지 기호와 함께 묘사되어 있다.


라스코 벽화를 연구한 덴마크의 고고학자에 따르면, 이 벽화를 그린 인물은 최소한 여섯 명 이상이었을 것이라고 한다. 또 가장 최근에 그려진 것도 몇천 년에 걸쳐 다시 그려진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1945년부터 1963년까지 라스코 벽화는 일반에게 공개되었지만, 벽화에 곰팡이가 생기는 등 보존에 문제가 많아 현재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출처:http://terms.naver.com/entry.nhn?cid=804&docId=1532643&categoryId=804



  1. http://ecli.egloos.com/4522542 참조 [본문으로]

영덕에서 그냥 지나치는 블루로드다리 [경상북도 영덕 여행 추천 코스]


여행이란?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뜻밖의 장소를 발견하는 즐거움이다.


그렇기에 바람에 이끌려

구름따라 다녀보는 것도 즐겁다.


영덕에서 해안 도로를 달리면서

섬 같은 곳에 등대 하나가 보였다. 무작정 그 섬으로 향했다.

혹 섬이라 갈수 없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도착해 보니 섬이 아니었다.

축산등대였다.

영덕해맞이공원에서 보았을 때 

바다에 떠 있는 섬처럼 보였는데 말이다. 

축산항이 바다 쪽으로 더 나와기 때문에 생긴 착시현상이랄까?



등대에 이끌려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곳은

등대로 이어주는 영덕블루로드다리였다.


오름직한 동산과

한적한 바다가 펼쳐졌다.




사람들의 발길이 없어 너무도 좋았다.

모래 사장은 다른 곳보다 좀 더 굵었다. 

하지만 그래서 신기하고 좋았다.

당연 느낌도 좋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에서 바라보면서 

커피 한잔을 했다. 

마침 벤치도 준비되어 있었다.


한적함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게 하는 것 같다. 

여인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강력 추천


겨울 바다로 가자! 포항 호미곶에서 연날리기 [겨울 바다 추천 여행]


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스치는 바람 보며 너의 슬픔 같이 하자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을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여름에도 갔던

포항 호미곶에 다시 찾았다.


이미 새해 아침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을 것이다.

내가 갔을 때는 한산하고 좋았다.


시원하게 바다가 펼쳐지고...

새롭게 마음을 다져 본다.

2013년에는 더 멋지게 성장하길...


무료 등대박물관은 덤으로 돌아 볼 수 있다.

아무래도 겨울 바다 이기 때문에 

추워지면 등대박물관을 돌아 보면 좋다.

등대 박물관 입구에 있는 녀석


프라하에서 환전해야 한다고 왜? 씨티은행이 있는데...!!! [동유럽 여행:환전]

체코 프라하에서 시티은행으로 환전하기


체코 프라하 여행에서 환전하기는 쉬운 편이다. 관광 도시 답게 여기 저기에 환전소가 있다. 하지만 말도 잘 안 통하고 커미션이 생각보다 다르게 나올 수 있다.

뭐 뒷골목에 끌려가서 빼앗길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일은 아주 드문 일 같다.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


하지만 가장 안전한 것은 역시 씨티은행인 것 같다. 오직 체코에서만 Kč(코룬)이 통용되니... 얼마나 바꿔야 하는지도 모르고 좀 거시기 하다.

 

그래도 대충 환전을 해야 하니... 한끼 음식을 기준으로 하면 200~400Kč 잡으면 된다.

24시간 대중교통(지하철, 트램, 버스)을 이용할 수 있는 표는 100Kč이다. 관광 입장료는 별로 안 들어 간다. 여기 1Kč은 편하게 한화 70원(요즘 조금 떨어지고 있는 추세)으로 계산하면 된다.

(예 100Kč은 100*70=7,000원)

 

아무튼 복잡하다. 환전소 기웃 거린다 시간 보내지 말고... 그냥 씨티 은행가서 뽑자... 수수료 1달러를 지불하면 끝이다. 당연 Kč으로 나온다.

 

그럼 씨티 통장에는 어떻게 표기 될까?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 사용

 

CZK는 체코 돈으로 얼마를 인출했는지 보여지고, 그 돈을 환율로 계산해서 한국돈 얼마가 빠져나갔는지 보여준다. 14,800Kč을 찾는데 수수료 1,173원 제외하고  995,220원을 들어 갔다는 것이다.

 

여기서 계산기 두드리는 분 있을 것이다. 아까 70을 곱하라고 했는데... 14800*70=1036,000원 이잖아라고 말하시는 분은... 쩝 70을 곱하라는 말은 그때 그때 환율 따지지 말고 쉽게 계산하라는 의미이다.

 

아무튼 12월 9일자에 뽑은 환율을 계산해 보면 1Kč에 67.24원이다. 11월 17일은 68.48원 이었다... ㅋㅋ 편안하고 안전성을 생각하면 씨티 은행이 정말 좋다.

 

아무튼 요즘 시세가 점점 떨어지고 있어서 약간 기분 업... 비스타 위젯에 나온 시세는 64.53원 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비스타 위젯에서만 가능하다. 몇 년전만 해도 1Kč에 40원 이었다고 하는데... 유로 때문이지... 엄청 올랐다.


아래는 씨티은행 수수료 안내이다. 

 

수수료안내

(환율 1,100원 / $ 적용 시)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국내 타행유사상품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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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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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수수료무료무료무료무료무료인출액의 0.85%인출액의 1.1 ~ 1.2%
현지수수료
(Acquire)
무료무료US $0.5 ~ 5.0무료US $0.08 ~ 1.26US $0.5 ~ 5.0US $0.5 ~ 5.0
300불 인출시
수수료사례
1,100원1,100원5,025원1,100원2,737원7,830원9,845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