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 물꽂이로 자란 뿌리 [허브 키우기: 로즈마리]

로즈마리 번식하기


전에 가지치기 하고 그냥 물 속에 넣어놨는데... 아래 사진처럼 뿌리가 나오더니...



이젠 제법 많이 자랐습니다. 화분에 심어야 할 것 같네요... 


너무 너무 기분이 좋네요. 잘 자라렴!!!


로즈마리 물꽂이 번식로즈마리 물꽂이 해뒀는데 제법 뿌리가 나왔습니다. 어느 정도 뿌리가 나오면 화분으로 옮겨 심으면 됩니다.단 장마철에는 피하세요.


이제 어느 정도 뿌리가 나왔으니 화분으로 옮겨 주면 됩니다. 곧게 자라도록 지주대에 살짝 묶어 두면 됩니다. 

로즈마리 번식하기 [허브 키우기: 로즈마리]

로즈마리 번식하기


로즈마리 

다들 키우는 것이 쉽다고 하는데, 말라 죽인 것만 해도 여러번

이번에 기필코 성공한다는 마음으로 작은 화분 또 샀습니다.


봄이 되니

풍성해진 가지를 잘라 주었습니다.

사실 로즈마리 향을 맡고 싶어서 그랬죠... ㅎㅎ

그러다 허브 랜드를 꿈꾸며 버리지 않고 물에 담갔습니다.


줄기를 보시면 원 로즈마리가 얼마나 작은지 알겠죠???


아이 감기 때문에 받은 약통을 씻어서 담가두었습니다.

드디어 뿌리가 내렸습니다.



로즈마리 키우기


로즈마리 뿌리




애플민트 번식하기 [허브 키우기: 애플민트]

애플민트 번식


애플민트 수경재배

<애플민트 가지치기 한 줄기는 수경재배로>


   <애플민트 뿌리 나오는 모습>

이번에 애플민트 가지치기를 했습니다.
잎사귀가 서로 엉키기 시작하고,
바람의 흐름이 좋지 않으면 잎사귀는 곧 잘 말라 버리기 때문입니다.

공기의 순환을 위해 과감하게 잘라 주었습니다.
그것이 곧 식물도 살고 또 다른 애플민트도 만들어 내는 번식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가위로 자른 줄기는 물에 담가놨습니다.
용기는 두부 담가져 있던 용기 씻어서 넣었습니다.
수돗물에 그냥 넣고 1주일 지나고 나니 마디에 뿌리가 나왔네요.
좀 더 자리면 화분에 옮겨 심어야 겠네요. ㅎㅎㅎ

바람 불면 상큼한 애플민트 향기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