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록, 청색의 동시반사는 인간의 눈에 흰색이나 곤충에게 청록색임. - 황색 + 자외선은 인간에게는 황색이지만 곤충에게는 자외선 색임. - 많은 곤충은 적색맹이지만 몇 종류의 나비는 적색을 구분할 수 있음.
벌의 암컷 성 기관과 유사한 모양으로 유인하기도 함.
백합 이미지 @ Image by Ralph from Pixabay
나. 바람에 의한 화분매개
곤충에 의한 화분매개 보다 늦게 발달. 또한 곤충매화 보다 비경제적임. 하지만 요즘 꿀벌들이 실종되는 현상이 발생함으로 농촌에서는 수정을 못 시켜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임.
충매화보다 비경제적
다. 물과, 새 그리고 박쥐를 통해서도 화분매개가 일어남.
라. 기타
식물이 지속적으로 자가수정을 계속할 때는 퇴화되어 생존경쟁에서 도태됨.
자가수정을 피하기 은행나무는 암수가 다른 자웅이주를 하고, 호밀과 담배는 화학물질을 분비 자가불화합을 하여 자가수정을 피함. 그래서 은행 열매는 열리는 나무에서만 열림.
백합, 튤립, 감자 등의 경우는 암수의 결합 없이도 자손 번식이 가능하며 부모성질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음.
무화과의 경우 열매 안에 암수 및 중성꽃이 존재하며, 혹나나니벌이 매개 역할을 함.
은행나무는 암수 구별되는 대표적인 식물이다 @ Image by  wal_172619  from  Pixabay
마. 식물에 대한 주술
원시 사회부터 현대사회까지 꽃을 성의 목적으로 사용하였는데, 향수산업이 발달하면서 꽃향기를 최음 효과로 사용함 : 꽃박하, 백리향 등
식물의 형태가 성적충동을 유발한다고 믿었으며, 지중해연안에서 맨드레이크(mandrake)를 결혼 첫날밤에 침대 위에 매달고 임신기원했는데 뿌리가 두 다리처럼 생겼기 때문임. 심지어 난의 일종인 saturion의 뿌리는 남자의 고환을 닮아 정력제로 쓰였고, 대추야자열매는 여성의 골반을 닮았다고 생각하였음. 고대에는 신체와 비슷한 모양의 식물을 먹으면 발달할 것이라는 주술적 믿음이 있었음.
성욕감퇴로 고사리, 부처꽃, 접시꽃이나 야생제라늄의 꽃대나 뿌리고 만든 연고를 몸에 바르면 감퇴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리 신빙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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