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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구] 3인용 인조가죽 소파 

스툴 DF091087-0 구매 후기

 

[동서가구]3인용 인조가죽 소파

 

저렴한 가격에 소파가 올라와서 구매했다.

특이한 점은 구입 당시 쇼설보다 

11번가 가격이 더 저렴했다는 것이다.

 

쇼설이 무조건 싸다고 믿었던 나의 착각일 수도 있다.

 

가구에 대한 기본 적은 설명은 아래와 같다.

[동서가구]3인용 인조가죽 소파

 

실제 구입하고 앉아 본 느낌은

 

1. 안정된 프레임으로 한층 견고한 제품이라고 쓴 것 처럼 딱딱했다. 

아무 생각 없이 누웠는데 팔걸이에 머리가 닿는 순간충격은 띵~~~

좋은 쿠션을 생각하는 것은 역시무리다. 하지만 딱딱해서 눕기에는 더 좋은 듯...

2. 처짐현상이 없이 탄탄한 텐션감은 곧 찢어 질 것 같은 불안이 엄습했다.

3. 모던한 디자인은 그런데로 괜찮았다. 이 정도 가격에 이정도 디자인이라면 무난하다고 생각된다.

힘들이지 않고 바닥에서 밀고 움직일 수 있어 좋다.

4. 공간활용이 뛰어나도록 준비된 스툴은 경제적인 가격에 만점이다.

 

전체적으로 무난했다.

날씨 때문에 사진은 어둡게 나왔는데... 괜찮았다.

사이즈 또한 3인용이지만 넓은 편이다. 팔걸이가 하나 없기 때문이지도 모르겠다.

173cm 성인이 누워서 Tv 보기에 좋았다.

소파가 쿠션이 없어 팔걸이를 베고 있었도 목에 무리가 안 간다.

스툴은 이곳 저곳으로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 만점.

단 쿠션이 없다는 것...

새제품 냄새는 그리 심하지 않았다.

다만 가죽이 얼마나 오래 견딜지가 관건이다.

 

가구 배송이 지방은 너무 느려서...

여유를 가지고 구매해야 할 것 같다.

특히 제품에 하자가 있거나 교환하게 되면... 어휴~~

 

[동서가구]3인용 인조가죽 소파

 

 

사진이 너무 안 나와 제품 홍보용 사진을 첨부해 본다.

[동서가구]3인용 인조가죽 소파

 

뒤에 보니 동서가구라는 마크가 있다.

품질서도 있는데 과연 A/S를 할 것인지...

 

 

마지막으로 제품 구매 정보를 올려 본다.

 



페이퍼 가구 폴리 책상 의자 세트를 구입했다.

구입 당시(2013. 6. 16) 가격은 34,300(쿠팡가)원 이다.


좀 고민 좀 했다. 과연 종이가 튼튼할까?

다 조립하고 앉아보니 괜한 걱정이었다.

골판지의 견고함은 놀랍다.


완성된 폴리 책상 의자 세트완성된 폴리 책상 의자 세트



그렇다면 개봉부터 살펴보면...



요렇게 택배 아저씨가 던져 주고 간다.

박스를 열어 보면 비닐에 골판지들이 있다.

박스 뒷면의 설명서를 보면서 조립해 주면 된다.





조립은 비교적 간단하지만 설명서가 약간 부실하다.

제품 뒷면에 번호들이 매겼더라면 좀 더 조립이 쉬울 것 같다.

아들 녀석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뭐가 뭔지... 헷갈리기 시작...





머리 부분이 완성되면 거즘 다 끝난 거다.



고정은 위에서 처럼 물려주면 되는데... 간단하다. 

나무 DIY처럼 연장이 필요하지 않다.


완성된 폴리 책상이다.


아래를 살펴보면 아래처럼 골판지가 받치고 있다.



대부분 하중을 받는 의자는 좀 더 견고하게 되어 있다.


의자는 안으로 들어 가도록 되어 있으며, 견고해서 책상위에 올라가도 별 무리는 없다.

다만 습기에 약하다는 것 


장점은 폐기시 따로 돈이 들지 않고 버릴 수 있다는 것을 들 수 있겠다.

아로마 테라피의 방법

2013. 6. 13. 23:48


아로마 테라피의 방법


1. 가정에서 허브를 키워 응용하는 법

허브 식물을 키우면서 꽃이나 잎에서 나오는 향이 온 가정에 풍기므로 이것은 흡입법에 속한다고 볼 수 있으며, 허브식물은 다른 식물에 비해 기후조건만 잘 맞으면 특별한 관리가 없어도 잘 자라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즐겁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다. 자라난 가지를 잘라 그늘진 곳에 말려서 목욕할 때 혹은 향신료, 차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2. 흡입법

인체 기능에 따라서 기능에 알맞은 향을 선택하여 흡입한다.

공기중의 아로마(향)가 코로 들어간다.

후각 조직의 점막에 닿는다.

점막에 있는 후각 신경이 메시지(아로마)를 포착 시킨다.

후각신경이 뇌에 메시지를 보낸다.

아로마 향이 뇌속의 변연계를 자극한다.

자극하면 중추 신경을 자극하게 되고, 자율신경계와 대뇌 호르몬에 연결 되어 내장 기능을 활성화 시켜서 기능을 상승시킨다.


허브 라벤더 Pixabay로부터 입수된 Jill Wellington님의 이미지 입니다.


3. 피부 흡수 마사지법

흡수 마사지는 인체의 기능 상태와 근육의 경직도와 관련하여 마사지의 방향과 어느 부위를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할 것 인가에 관하여 결정한다.

예) 심리적인 불안과 불면증으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쌓여 목근육과 어깨, 등 근육이 경직되어 딱딱하게 굳어져 있다.


4. 수욕법

목욕물에 개개인의 기능상태에 알맞은 향을 선택하여 물에 희석하여 온몸이 감기게 한다. 온도는 향의 종류에 따라서 차이있게 한다.

예) 안정, 이완: 아주 뜨겁게 할 경우 처지게 된다.


5. 수족법

기능에 따라서 허브와 향(Aroma)을 선택하여 대야에 물(따뜻한)을 붓고 oil을 희석하여 10-15분간 담근다. 피로회복은 물론 발은 몸의 장기를 반사시키는 반사구와 연결, 내장 기능이 좋지 않을 때나 혹은 기능저하가 왔을 때 발반사구의 반응이 그대로 나타난다.


6. 습포법

관절이나 근육의 통증, 시큰거림, 경직 등에 사용하면 효과적인 방법




경주 국립 박물관과 월지(안압지)를 다녀오다 - 1

[경주 여행 추천 코스]

2013.06.06



현충일을 맞이해서...

가벼운 경주 나들이를 했다.


코스는 원래 월지만 돌아보고 오는 것이었는데...

국립 박물관도 들리게 되었다.

월지 가는 길에 보이는 국립 박물관을 도저히 지나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해외여행 가도 성당보고 박물관 보는 것이 아니던가???


이미 수학여행으로 돌아봤을 터지만 전혀 기억이 없다.

그래서 들렸는데 무료 주차와 무료 입장은 생각지도 않은 큰 수확이었다.

무료 입장이 주는 여유로움이랄까?

입구의 사람들은 여유가 있다. 

경주 국립 박물관 입구


스마트 폰이 있다면 어플을 다운 받으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제대로 박물관을 즐기려면 보다 풍부한 지식이 필요하다.

그래야 보이지 않던 것도 볼 수 있고, 아무것도 아닌 작품에 고귀함을 느낄 수 있다.

즉 스마트 폰 + 이어폰을 준비해 가자.

물론 현장에서 대여를 받을 수 있다.


무료 박물관이라고 우습게 생각하면 금물이다.

역사의 도시 경주 답게 박물관을 잘 구성해 놨다.

구석 구석 심겨진 나무와 석탑등은 하나의 예술품 같다.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열중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일명 에밀레종이라고 불리고 있는 성덕대왕신종 때문이다.


국보 29호인 이 종은 

통일 신라 시대에 제작되었는데,

높이 3.66m, 지름 2.27m, 무게는 18.9t의 거대한 종이다.


제작 기간이 무려 34년이나 걸렸는데, 그 만큼 힘든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그래서 실패를 거듭하다 어린아이를 집어넣어 결국 완성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종이 칠 때마다 "에밀레 에밀레" 즉 엄마를 찾는 듯한 애잔한 소리를 낸다고 해서 에밀레종이란 이름이 붙었다.


에밀레종이라고 불리고 있는 성덕대왕신종



성덕대왕신종의 명문에는 "신종이 만들어지니 그 모습은 산처럼 우뚝하고 그 소리는 용의 읊조림 같아 위로는 지상의 끝까지 다하고 밑으로는 땅속까지 스며들어, 보는 자는 신기함을 느낄 것이요, 소리를 듣는 자는 복을 받으리라"고 씌어 있다. 이 종은 장중하면서도 긴 여운을 남기는 신비한 종소리를 낸다. 


종에 새겨진 기록에 의하면 경덕왕이 아버지 성덕대왕의 명복을 빌기 위해 구리 12만 근으로 만들다  완성하지 못하고 죽었는데 다음 왕위에 오른 혜공왕이 즉위 7년 되던 해인 771년 12월에 완성하였다고 한다. 이 종은 성덕대왕을 위해 지은 봉덕사에 보내졌으나 큰 홍수로 사찰이 폐사가 되어 세조 5년(1460)에 영묘사에 걸어 두었다. 그러나 영묘사가 불에 타자 봉황대 밑에 종각을 세워 옮겨 두었다가 1915년 종각과 함께 경주박물관으로 옮겼다. 


경주 국립 박물관


망새망새는 궁궐이나 절의 용마루 끝에 사용되던 장식 기와이다. 이 망샌느 너무 커 한 번에 굽지 못하고 두번에 나눠 구웠으며 끈으로 묶어 사용했다.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의 천년의 미소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


경주 국립 박물관의 귀여운 사자의 뒷 모습


경주 국립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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