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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1박 2일 여행 코스 안내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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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추금이 던진 열쇠가 떨어진 곳에 피어난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과꽃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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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특상품인 감으로 만든 와인을 파는 와인터널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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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없는 사랑]의 꽃말을 지닌 상사화2020.07.03
통영 1박 2일 여행 코스 안내
통영 1박 2일 여행 코스
통영 당일 여행 코스
▶ 통영옻칠미술관→청마문학관→이순신공원→통영 삼도수군통제영·세병관→통영충렬사→서피랑마을→통영시립박물관→윤이상기념공원→해저터널→착량묘→통영해양관광공원→산양관광일주도로(달아공원, 통영수산과학관)→도남관광지(통영케이블카, 통영어드벤처타워,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통영전통공예관, 통영국제음악당)→용화사→전혁림미술관→김춘수유품전시관→서호전통시장→한산대첩광장→문화마당·거북선과 조선 군선→중앙전통시장→동피랑 벽화마을→남망산조각공원→명품진주전시관
▶ 도남관광지(통영케이블카, 통영어드벤처타워,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통영전통공예관, 통영국제음악당)→해상관광(한산도 제승당, 장사도 해상공원, 소매물도)
▶ Donam Tourist Complex (Tongyeong Cable Car, Tongyeong Adventure Tower, Skyline Luge Tongyeong, Tongyeong Traditional Arts & Crafts Hall, Tongyeong Concert Hall)→Sea Tour(Jeseungdang Shrine in Hansando Is., Jangsado Sea Park, Somaemuldo Is.)
통영 1박 2일 여행 코스
▶ 통영옻칠미술관→청마문학관→이순신공원→통영 삼도수군통제영·세병관→통영충렬사→서피랑마을→통영시립박물관→윤이상기념공원→해저터널→착량묘→통영해양관광공원→산양관광일주도로(달아공원, 통영수산과학관)→도남관광지(통영케이블카, 통영어드벤처타워,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통영전통공예관, 통영국제음악당)→해상관광(한산도 제승당, 장사도 해상공원, 소매물도)→용화사→전혁림미술관→김춘수유품전시관→서호전통시장→한산대첩광장→문화마당·거북선과 조선 군선→중앙전통시장→동피랑 벽화마을→남망산조각공원→명품진주전시관
▶ 안정사→용화사→미래사→도남관광지(통영케이블카, 통영어드벤처타워, 통영어드벤처타워,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통영전통공예관, 통영국제음악당)→연화도 연화사
▶ Anjeongsa Temple→Yonghwasa Temple→Miraesa Temple→Donam Tourist Complex (Tongyeong Cable Car, Tongyeong
Adventure Tower, Skyline Luge Tongyeong, Tongyeong Traditional Arts & Crafts Hall, Tongyeong Concert Hall)→Yeonhwasa
Temple on Yeonhwado Is.
통영 테마 여행 코스
▶해수욕장 : 비진도해수욕장, 봉암해수욕장, 수륙해수욕장, 덕동해수욕장, 대항해수욕장
▶도 서 : 욕지도, 한산도, 사량도 일주관광
▶등 산 : 미륵산, 벽방산, 매봉산, 사량도 지리산·칠현산, 욕지도 천왕봉, 연화도 연화봉, 한산도 망산
▶사 찰 : 안정사, 용화사, 미래사, 연화사
통영 주요 안내 전화
• 통영관광정보센터 Tongyeong General Tourist Information Center ☎(055)650-2570
• 통영관광안내소 Tongyeong Tourist Information Center ☎(055)650-0580
• 경남종합관광안내소 Gyeongnam General Tourist Information Center ☎(055)1330
• 통영종합버스터미널 Tongyeong Central Bus Terminal ☎1688-0017
• 통영항여객선터미널 Tongyeong Ferry Terminal ☎1666-0960
• 통영유람선터미널 Tongyeong Excursion Boats Terminal ☎(055)645-2307, 646-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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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추금이 던진 열쇠가 떨어진 곳에 피어난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과꽃
가을에 피는 과꽃은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데 관련 설화도 읽어 보면 왜 과부꽃이라고 불리는지 이해하게 될 겁니다.
과꽃(Aster) 꽃말은 추억
1. 과꽃의 특징 및 정보
가. 학명 : Callistephus chinensis
나. 과명 : 국화과(1년초)
다. 개화기 : 7~9월
라. 별명 : 추금, 당국화
마. 꽃색 : 분홍, 자주, 빨강, 흰색
바. 꽃말 : 추억
2. 과꽃과 관련된 설화
① 옛날 어느 마을에 꽃을 매우 사랑하는 금실 좋은 부부가 있었어요. 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을 얻어 세상을 떠나 버렸어요. 아내 추금은 어린 아들과 함께 남편이 가꾸던 꽃밭을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② 비록 과부가 되었지만 젊고 아름다운 추금에게 중매쟁이들이 앞다투어 찾아와 재혼을 권했어요. 그러나 남편에 대한 추금의 사랑은 변함이 없었지요.
③ 그런 어느 날, 새로 부임한 사또가 추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하고 말았어요. 그는 매일같이 중매쟁이를 보내 추금을 설득했어요. 사또는 추금의 아들도 훌륭하게 교육해 좋은 벼슬을 내리겠다며 추금을 유혹했습니다.
④ 사또의 지극한 정성과 한결같은 마음에 추금도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고민스러운 마음을 가눌 길 없어 달빛 밝은 밤 꽃밭으로 나간 추금은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낮까지만 해도 싱싱하던 꽃들이 모두 시들어 있었거든요. 추금은 잠시나마 마음이 흔들렸던 자신이 몹시 부끄러웠습니다.
⑤ 다음 날, 추금은 사또가 보낸 선물을 모두 돌려보냈어요. 추금이 자기의 마음을 저버리자 화가 난 사또는 추금을 옥에 가두고 어린 아들마저 전쟁터로 보내 버렸어요.
⑥ “자, 여기 옥문 열쇠가 있다. 마음이 바뀌면 그 열쇠로 문을 열고 내게 오너라” “내 마음은 변함없어요!”
⑦ 추금은 열쇠를 옥 밖으로 세차게 내던져 버렸어요. 옥에 갇혀 시름시름 앓던 추금은 며칠 뒤 숨을 거두고 말았답니다.
⑧ 추금이 죽은 뒤 그녀가 열쇠를 던졌던 자리에 보랏빛 꽃 한 송이가 피어 났어요. 사람들은 그 꽃을 추금 또는 과부 꽃, 파꽃이라고 불렀답니다.
꽃말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서둘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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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가볼만 한 여행 코스 및 관광 지도를 제공하며, 인문학(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여행 정보 사이트 위즈투어(wizztou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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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특상품인 감으로 만든 와인을 파는 와인터널
청도 와인터널 소개
청도 와인터널은 대한제국 말기인 1898년에 완공된 구)남성현 터널로 직육면체의 화강암과 적벽돌 3겹의 아치형으로 건설된 자경석의 터널입니다. 상시 온도가 13~15도 내외를 유지하고 있어 와인이 발효, 숙성 되어지기엔 안성맞춤이라고 하네요.
더운 여름에는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아 피서를 겨울에는 오히려 온도가 높아 피한으로 이색체험을 하기에 좋습니다.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아름다운 청도 와인 터널을 온 가족이 혹은 연인들끼리 가볼만한 곳입니다. 청도 여행시 방문해서 좋은 추억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청도 와인터널 정보
청도 와인터널 Vs 밀양 트윈터널
예전 터널들을 이색 공간으로 활용하는 곳이 전국에는 여러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방문한 곳은 청도와 밀양에 있는 트윈터널이 있습니다. 청도 와인터널과 트윈터널을 비교해 보면 청도 와인터널이 좀 더 길이가 짧고, 아무래도 주제가 와인이다 보니 아이들 보다는 어른들에게 초점이 맞춰진 느낌입니다.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확실히 트윈터널이 더 좋았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캐릭터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냄새는 지독했다고... 지금도 그 냄새를 기억하는 것 보면 정말 싫었나 봅니다.
청도에는 갈만한 곳이 많습니다. 청도 프로방스, 청소 소싸움, 청도 레일바이크 등등 1박 2일 코스로 여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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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없는 사랑]의 꽃말을 지닌 상사화
이룰 수 없는 사랑 혹은 그리움 이라는 꽃말을 지닌 상사화는 관련 설화를 읽어 보면 더욱 애절함이 묻어나는 꽃입니다.
상사화의 꽃말 : 이룰 수 없는 사랑
집 앞 마당에 상사화가 있는지 몰랐다는 어느날 서로 만날 수 없는 사랑이야기를 듣고 그 꽃이 상사화인줄 알게 되었을 때 더욱 애절해 보였습니다. 서로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이 상사화에 붙여지게 되었나 봅니다.
1. 상사화꽃의 특징 및 정보
가. 학명 : Lycoris spp
나. 과명: 수선화과
다. 개화기: 8~9월
라. 별명: 노랑개상사화, 꽃무릇. 백양꽃.
마. 꽃말: 그리움. 이룰 수 없는 사랑.
2. 상사화와 관련된 설화
① 아주 먼 옛날, 무예가 뛰어난 청년이 있었어요. 같은 마을에 마음씨 착하고 예쁜 처녀가 살았지요. 둘은 서로를 마음 깊이 사랑했어요.
② 북쪽에서 오랑캐가 쳐들어오자 청년은 용감하게 싸움터로 나갔어요. 곧 청년이 장수가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어요.
③ “장수가 붙잡혀서 오랑캐 마을로 끌려갔대" 이런 흉흉한 소문이 떠돌자 불안해서 기다리고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처녀는 마을 사람들이 말리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남장 차림으로 길을 떠났어요.
④ 갖은 고생 끝에 오랑캐 마을에 다다른 처녀는 포로로 붙잡힌 장수가 달아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⑤ 처녀가 떠나 있는 동안 청년이 무사히 돌아왔으나 처녀가 자기를 찾으러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오랑캐 마을로 찾으러 갔다는 거였지요.
⑥ 처녀는 그만 병이 나서 자리에 눕고 말았어요.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왔을 때, 마을 사람이 동구 밖에서 싸늘하게 죽어 있는 청년을 발견한 것입니다.
⑦ 청년의 시체는 마을의 양지바른 곳에 묻혔어요. 그 무덤에 이름 모를 싹이 돋아났어요. 용감했던 청년의 넋이 깃들였는지 잎이 칼 모양이었지요.
⑧ 얼마 뒤, 겨우내 앓던 처녀도 숨을 거두었어요. 사람들은 처녀를 청년 옆에 고이 묻어 주었습니다.
⑨ 칼 모양의 잎이 지더니 그 자리에 홍자색의 예쁜 꽃이 피어났습니다. 잎이 돋으면 꽃이 피지 않다가 잎이 없어지면 꽃이 피어, 잎과 꽃이 서로 찾아다니는 듯했지요. 마을 사람들은 처녀와 총각이 서로 그리워한다고 하여 이 꽃을 상사화라고 불렀어요.
꽃말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서둘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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