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의 단풍을 기대하며...[가을여행추천코스]

 정읍 분수대에서 

가을하면 단풍

단풍하면 내장산은 생각하지만

정작 '정읍'에 대해서는 모른다.


정읍사(井邑詞) 
  - 백제 행상인의 아내

달하 노피곰 도다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져재 녀러신고요
어긔야 즌데를 드뎌욜셰라.
어긔야 어강됴리
어느이다 노코시라.
어긔야 내 가논데  졈그를셰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각주:1]

(정읍사에 대한 뜻 풀이 ->  정읍사_1.hwp)


남편을 기다리는 가련한 여인의 노래는 알지만

정읍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향이 많다.


요즘도 '정읍'이라고 '시'임에도 하면 '읍'으로 알고 있다.

시로 승격되면서 한 때 '정주시'로 바꿔봤지만

발음상의 혼동으로 다시 '정읍시'로 원위치했다.


아무튼...

내장산을 주위로 관광 코스를 열심히 만들어 가고 있다.

호수를 끼고 돌 수 있는 산책코스와

자전거 대여 서비스까지..

얼마전에는 정읍 박물관이 개관되었다.

여러 행사들을 할 수 있는 분수 광장을 만들었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이번 가을 단풍 구경을 하면서 정읍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남길 기대한다.


누구나 쉽게 오름직한 내장산의 절경을 올 가을에 감상하길 바란다.

저녁에는 분수쇼를 구경하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1. http://www.ojirap.com/technote/read.cgi?board=oldpoem&x_number=1000040556&ryal=2&nnew=1 참조 [본문으로]

국화꽃 축제 갤러리... [전라북도 여행 코스 : 정읍]

정읍 조각 공원에 위치한 국화꽃 축제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내장산 단풍이 한창이라서 많은 인파들로 가득했다.

하지만...

맑고 푸른 가을 하늘과
국화향이 넘실거리는 공원속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진들은 정읍마크, 황소, 둘리, 공룡, 구두, 다양한 국화 꽃을 담았다.

정읍은 가을은 단풍과 함께 더욱 풍성해지는 것 같다.


샐러리맨 10억 만들기

 

[권말부록|샐러리맨 10억 만들기]

안전하고 실속있는 금융 재테크 전략

 

내 집 마련 최우선, 전환사채· 리츠 등 저 위험 상품에도 주목 저금리만 탓하고 있을 일은 아니다. 잘만 살펴보면 은행 정기예금의 2배를 챙길 수 있는 금융상품도 많다. 종잣돈 1억으로 시작하는 ‘10억 만들기’실전 출발! 후순위 전환사채(CB) 청약을 통해 10% 안팎의 수익을 올리는 것은 저금리시대의 현명한 재테크 전략이다.

 

왜10억인가?

 

올해 초만 해도 서점가 베스트셀러 코너를 장식하는 가장 인기있는 단어는 ‘부자’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부자’라는 단어 대신 ‘10억’이라는 구체적 액수가 그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왜 10억이 화두가 되었을까? 먼저 사람들이 10억원을 부자의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어떤 금융포털 사이트에서는 ‘목표 십억원’이라는 필명이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고, 또 다른 포털 사이트의 가장 인기 있는 카페 중 하나가 바로 ‘맞벌이부부 10년 10억 모으기’이다.

 

샐러리맨들에게 100억이라는 돈은 로또에 당첨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서는 실현 가능성이 없는 목표이다. 하지만 10억 정도라면 왠지 만만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부자들 사이에서는 ‘100억 부자는 운이 좋아야 가능하지만 10억 부자는 노력만으로도 이룰 수 있다’는 말이 통용되고 있다. 즉, 월급이 적건 많건 간에 열심히 절약, 저축해 투자에 나서면 10억 정도의 부자는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10억만 있으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 부자들을 주로 상대하는 프라이빗뱅커(일명 PB)들은 10억의 2배인 20억을 부자의 척도로 삼고 있다. 최근의 저금리 추세를 반영해 부자의 기준을 다소 상향조정한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여전히 10억이면 부자의 대열에 끼일 수 있다고 본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주지하다시피 현재 은행의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는 연 4% 안팎에 불과하다. 10억을 은행에 갖다 맡기면 연 4%, 세후 3.34%의 이자를 받는다. 결국 월 300만원도 못 받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서민들에게는 월 300만원이면 그럭저럭 살 만한 수입이겠지만 부자에게는 부족한 감이 있다. 남들보다 좋은 집에서 살아야 하고, 남들보다 좋은 차도 몰아야 하는 등 품위 유지비가 적지 않게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은행만 금융기관인 것은 아니다. 주위를 조금만 살펴보면 은행 정기예금 수익률의 2배가 넘는, 연 10% 안팎의 상품들이 많이 있다. 코크렙1호(9.5%), 코크렙2호(11.67%), 코크렙3호(10.62%), 유레스메리츠(11%), 현대캐피탈후순위채(10.3%), 데이콤 전환사채(8%+α), 현대카드 전환사채(9%+α), 코오롱건설 전환상환우선주(9.5%) 등이 연 10% 안팎의 금융상품들이다. 고수익이라고 해서 무조건 고위험이라는 것은 선입견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품들의 경우 대개는 확정금리 또는 확정적 금리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같은 저위험 고수익 상품을 잘 이용하면 10억의 종잣돈만으로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게 필자의 판단이다. 그럼 지금부터 부자의 조건인 ‘10억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도전해보자.

 

종잣돈을 불려 부자가 되자 @ Pixabay 로부터 입수된  un-perfekt 님의 이미지

 

보험 가입과 내집마련은 기본

 

‘재테크’의 ‘재’자도 모르는 ‘재맹’(일명 돈맹), 무대책 대리는 최근 거세게 불고 있는 10억 열풍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뜨끔해지는 경험을 했다. 지금까지는 월급이 들어오면 이것저것 쓰고 남는 돈을 은행의 예금이나 적금에 넣는 것이 고작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2세가 태어나면서부터는 예금은커녕 돈을 까먹고 있는 형편이다. 그런 무대리가 이젠 독한 마음 먹고 10억 만들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10억 만들기에 앞서 분명히 해두어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다. 첫째가 보험 가입이고 둘째가 내집마련이다. 보험은 재테크의 기본이라고 일컬어진다. 재테크를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다면 그동안 공들여 쌓은 재산이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테크 이전에 보험은 반드시 가입하도록 하자.

 

보험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가 보장성보험이고 둘째가 저축성보험이다. 보장성보험은 우리가 흔히 보험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위험보장에 충실한 진짜 보험이다. 이에 반해 저축성보험은 ‘저축 + 보험’ 의 성격을 갖고 있다. 언뜻 매력적인 상품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금리도 낮고 보장도 별로인 맛없는 비빔밥 정도라고나 할까? 따라서 저축성보험은 가급적 가입하지 말고 보장성보험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한다.

 

 

보장성보험의 대명사는 아무래도 종신보험이다. 종신보험은 최근에는 혼수품으로 거론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종신보험은 확실한 보장으로 후한 점수를 받고 있지만 비싼 보험료가 치명적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지금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부담이 없겠지만 여유가 없다면 싸게 가입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부부형 종신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다. 부부가 따로 가입하는 것보다 20~30% 싼 보험료로 똑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둘째, 인터넷보험사의 다이렉트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다. 이러한 보험상품 역시 다른 보험에 비해 10~20% 싸게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종신보험의 대안 상품인 정기보험에 가입하는 방법이 있다. 정기보험은 종신보험의 3분의 1 내지 3분의 2 정도의 보험료만으로 비슷한 수준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단, 순수보장형 인데다 종신 보장을 받는 것이 아니라 10년 또는 20년 등 정해진 기간 동안만 보장을 받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보험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내집마련이다. 재테크의 고수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재테크의 1차 목표를 내집마련이라고 강조한다. 그런데 아파트 가격의 거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정부가 연이어 초강수 집값 안정대책을 발표하자 집값이 폭락할 것으로 보고 내집마련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수급 측면에서 보자면 집값이 쉽사리 하락세로 돌아서지는 않을 전망이다. 현재 인구구조상 향후 15년까지는 공급보다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집마련이 주는 심리적인 안정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요인이다. 현재 청약통장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청약예금, 청약부금, 청약저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가입하라. 그리고 강남권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강북권이나 수도권, 고속전철 개통역 등 교통이나 환경이 좋은 곳을 노리는 ‘2등 전략’도 구상해볼 만하다.

 

 

종잣돈 만들기가 관건

 

서거북 대리와 속토끼 대리는 입사 동기생이다. 둘 다 알뜰하고 저축 많이 하기로 소문이 났다. 입사한 지 5년째 되던 어느날 두 사람의 통장이 공개되었다. 다들 비슷하게 모았으리라 예상하였지만 결과는 의외였다. 안전한 은행만 거래해온 서대리보다 2금융권을 애용한 속대리의 잔고가 50%나 많았던 것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목돈을 만들기 위한 공식 중에 ‘72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원금을 2배로 만들어주는 운용수익률과 운용연수의 곱이 72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 1억원의 종잣돈이 있다고 치자. 이 1억원을 2억원으로 만들기 위해 현재 대표 금리인 1년만기 은행예금의 4% 금리로 운용한다면 몇 년이 걸릴까? 4%×(x년) = 72가 되어야 하므로 정답은 18년이 된다. 만약 8%로 운용한다면 몇 년이 걸릴까? 정답은 9년이다. 불과 4%의 금리차인 데도 원금을 2배로 만드는 데 무려 9년이라는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고수익 상품에 집중 불입하는 것이 재테크의 지름길이라는 평범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돈을 굴리는 데서뿐만 아니라 모으는 데서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온다. 따라서 눈에 불을 켜고서라도 단 1%라도 더 주는 금융기관을 찾아내야 한다. 또한 재테크의 성패는 누가 먼저 종잣돈을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흔히 ‘돈이 돈을 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린 시절 추운 겨울날 눈사람을 만들어본 사람은 이 말의 의미를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처음에는 눈덩이의 부피 변화를 잘 느끼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피가 눈에 띄게 커지는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이런 눈덩이와 같은 게 바로 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하루빨리 종잣돈을 만드는 데 전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종잣돈은 얼마 정도면 좋을까? 예전에는 1000만원 정도였지만 지금은 1억원 정도가 가장 효율적인 종잣돈이라고 본다. 따라서 일단 1억원의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모아보자. 종잣돈을 모으는 데는 적금만큼 좋은 금융상품이 없다. 요즘 은행의 적금금리는 고작해야 연 5%에 불과하다. 반면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이나 신용부금의 경우는 많게는 연 8.5%까지 주고 있다. 무려 3.5%나 차이가 나는 것이다.

 

또 하나의 방법은 바로 적립식 펀드를 이용하는 것이다. 적립식 펀드는 간단히 말하자면 ‘적금 + 주식투자’라고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적금 넣듯이 매월 같은 금액의 돈을 주식형 펀드에 불입하는 방식이다. 이는 완벽한 분산투자라는 점에서 주식투자가 갖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리고 저가에 더 많이 사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수가 조금만 올라도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실제 작년 7월 말부터 올해 8월 말까지 13개월간 이 상품에 가입한 경우 이 기간 동안 지수는 2%밖에 오르지 않았지만 펀드 수익률은 무려 18%에 달했다. 따라서 1년 이상 장기간 적금을 부을 계획이라면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적금에 3분의 2, 적립식 펀드에 3분의 1 정도 분산 가입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적립식 펀드는 대부분의 은행과 증권사에서 팔고 있다. 비록 이름은 다르지만 그 내용은 거의 같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주거래 은행이나 증권사에 계좌를 만들고 가입해 보자. 향후 증시가 매우 밝아 보이는 현 시점에서는 안정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이라고 판단된다.

 

예를 들어 8.5%짜리 3년만기 정기적금에 불입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만기시 1억을 만들려면 월 250만원을 불입해야 한다. 250만원이면 꽤 부담스러운 금액이나 맞벌이 부부일 경우 불가능한 저축액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재테크 상담 의뢰인의 상당수가 매달 250만원 이상을 적금에 불입하고 있었다. 자, 이렇게 해서 3년 이내에 1억을 모을 수 있다면 ‘10년 동안 10억 모으기’는 결코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다. 부자들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 어려울 뿐이지 종잣돈을 굴리는 것은 오히려 쉬웠기 때문이다.

 

여유 자금을 잠시 은행에 넣어둘 일이 있다면 머니마켓펀드(MMF)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개 주거래은행의 수시입출금식 통장에 넣어둘 경우 이자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금리가 많이 내리기는 했지만 여전히 4.5% 이상의 놀라운 수익률을 안겨주는 MMF가 많다. MMF는 자동이체도 되고 은행 창구를 이용한 출금도 되는 등 편의성 측면에서도 나무랄 데가 없는 일석다조(一石多鳥)의 상품이라고 확신한다.

 

그럼 이제 본격적인 목돈 만들기 단계로 넘어가자. 필자가 생각하는 매력적인 투자상품으로는 전환사채, 지수연동상품, 그리고 부동산리츠가 있다. 차례대로 살펴보도록 하자.

 

 

꿩 먹고 알 먹는 전환사채 투자

 

증권사 = 주식이라는 공식이 머리에 박혀 있는 왕편견 과장은 그동안 증권사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못했다. 아버지의 주식투자 실패 때문에 어린 시절 내내 가난에 찌들어 살아왔던 악몽 때문이다. 그런데 소심하기로 유명한 나소심 주임이 증권사에 자주 출입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주식투자를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월급날마다 증권사로 향하는 그에게 날을 잡아 물어보았다. 알고 보니 채권투자를 한다는 것이 아닌가? 돈도 많지 않을 그가 채권 투자를 하다니?

 

많은 사람들이 채권에 대해서 착각하고 있다. 채권이라고 하면 기관이나 큰손들만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소액채권의 경우 10만원만 있어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채권은 어떻게 보면 은행 예금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 만기까지 갖고 있으면 확정이자를 주기 때문이다. 또 대개는 은행 금리보다 1~2% 이상 높은 수익률을 어렵잖게 달성할 수 있다. 카드채권이나 가끔씩 선보이는 특판채권의 경우는 7~8% 이상의 이자를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채권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전환사채가 아닐까 한다. 최근 삼성카드와 데이콤 등이 전환사채 청약을 성공리에 마쳐 관심을 끈 바 있다.

 

전환사채는 주식과 채권의 두 얼굴을 갖고 있는 독특한 상품이다. 기본적으로 채권 이자를 보장하는 가운데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매력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정해진 전환가격으로만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데이콤 전환사채를 예로 들어보자. 데이콤 전환사채의 표면이율은 4%, 만기보장수익률(만기까지 채권을 가지고 있을 경우 최종수익률)은 무려 8%였다. 여기다가 전환가격이 현재가 수준인 1만2450원으로 결정되어 향후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 그야말로 대박이 예상되는 상품이었다.

 

현재 삼성카드, LG카드, 현대카드, 데이콤 등 4개 회사의 전환사채가 청약을 마치고 채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삼성카드 전환사채만 3% 안팎의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되고 있고 나머지 3개의 전환사채는 모두 마이너스 프리미엄 상태다. 즉, 청약을 통해 사는 것보다 유리한 상황이 되어버린, 보기 드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지금 투자하면 마이너스 프리미엄 만큼의 추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처럼 전환사채는 안전하면서도 수익성 있는 재테크 투자수단임에 틀림이 없다.

지수연동상품에 눈을 돌려라

 

주식투자에 빠져서 약 1억원을 날린 허탈해 부장은 요즘 고민에 빠졌다. 최근 경기가 바닥을 찍고 올라서는 기미가 역력해지자 주식투자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심히 걱정되기 때문. 확률상 99%는 수익이 날 것 같은데 과거의 쓰라린 실패 경험 때문에 단 1%의 실패 확률에도 기가 죽어 있다. 주식투자는 하고 싶은데 원금은 까먹기 싫고 도대체 어찌할 것인가?

 

주식투자에 나설까말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바로 원금을 보장받는 주식투자상품이 나왔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 지수연동상품이 바로 그것이다. 지수연동상품의 기본적 형태는 원금 보장과 함께 향후 지수상승률의 일정 부분을 가져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가지수가 700포인트인 시점에서 이 상품에 가입했다고 하자. 최악의 경우 주식시장이 반토막나서 주가지수가 350포인트까지 내려간다 하더라도 원금에는 전혀 손실을 입지 않는다. 반면 지수가 폭등해서 1400포인트까지 올랐다면 지수상승률(100%)의 40%를 받을 수 있다. 그야말로 주식 초보자들이 꿈꿔오던 안전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수익률이 낮을 것 같지도 않다. 최근의 미국 경제와 주가흐름을 볼 때 향후 1년 이내에 증시는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은행이자의 2~3배 수익률 달성도 가능하리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수연동상품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첫째, 은행에서 판매하는 지수연동예금(ELD), 둘째, 6개 증권사(삼성, LG, 대우, 굿모닝신한, 동원, 하나증권)에서 판매하는 지수연동증권(ELS), 마지막으로 투신 등에서 판매하는 지수연동펀드(ELF 또는 ELS펀드) 등이다. 이들 3가지 상품은 원금보장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매우 다양한 상품들로 운용되고 있다. 잘만 고르면 훌륭한 재테크 투자수단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현재 여윳돈이 있다면 2~3개의 상품을 엄선해서 각각 1000만원씩 나눠 가입해보자. 수익성과 안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 공격적인 투자성향을 갖고 있다면 100% 원금보장형이 아닌 90% 원금보장형도 가입할 만하다. 이는 말 그대로 원금의 90%까지만 보장하는 단점이 있는 반면 지수가 오르면 지수상승률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장점이 매력적이다. 대개 100% 원금보장형의 경우 지수상승률의 40%선에서 상승참여율이 결정되지만 90% 원금보장형은 무려 140%까지도 가능하다. 따라서 향후 증시에 확신이 선다면 조금 공격적인 투자도 괜찮을 듯하다.

 

 

부동산 리츠는 탁월한 선택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부동산 차장은 얼마전 내집마련을 하느라 목돈을 썼다. 지금 수중에는 약 1000만원 정도를 가지고 있다. 이 돈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지만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은행에 맡기자니 이자가 고작 월 3만원밖에 안되어 MMF에 넣어두고 있는 형편이다.

 

부차장처럼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은데 목돈이 없는 사람, 은행에 맡기자니 이자가 적어 불만인 사람, 이런 사람들에게 적합한 상품이 있다. 바로 부동산투자회사라고 불리는 부동산 리츠(REITs) 다. 얼마 전에 공모를 마친 코크렙3호의 경쟁률은 예상보다 훨씬 낮은 3대 1로 나왔다. 반면 비슷한 시기에 모집했던 산업은행의 부동산투자신탁은 은행 문을 열기가 무섭게 마감되었다. 주지하다시피 코크렙3호의 예상수익률은 연 10.62%였고, 산업은행 부동산투자신탁의 예상수익률은 6~7% 정도였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을까? 아마도 리츠에 대한 오해 내지 무지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리츠는 현재 인기절정인 은행의 부동산투자신탁보다 상품성에 있어 뒤질 게 전혀 없다. 먼저 수익성 측면에서 살펴보자. 최근 출시되는 부동산투자신탁의 예상수익률은 기껏해야 7% 수준인 데 비해 리츠의 평균 목표 배당률은 10%에 달한다. 이 배당도 1년에 한 번 주는 것이 아니라 반기에 한 번씩 나눠서 주기 때문에 실질 배당금은 이보다 약간 더 높다. 그리고, 보유 빌딩의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현재 상장된 3개의 리츠는 적게는 2%에서 많게는 4%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배당수익과 시세차익 모두 감안한다면 최고 금리의 금융상품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안정성에 있어서도 문제가 없다. 리츠의 주수입원은 빌딩 임대수입이다. 경험적으로 보더라도 임대는 장기계약이 많고 해마다 물가상승률 수준만큼이라도 임대료는 오르게 마련이다. 그리고 리츠를 운용하는 자산관리회사(AMC)가 리모델링 등을 통해 빌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공실률은 낮추고 임대료는 올리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일부 리츠의 경우는 만기시 빌딩의 가격이 폭락한다 하더라도 판 가격에 되사주는 풋백옵션(put back option)까지 제공하여 이중삼중의 안전장치를 해두기도 한다. 따라서 안정성 측면에서 볼 때 담보대출의 성격을 지닌 부동산투자신탁과 비교해도 조금도 뒤질 게 없다.

그럼 이처럼 수익성과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리츠를 어떻게 살 수 있을까?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리츠는 초기 공모시장에서 무조건 잡아야 한다. 공모를 통해 사는 것이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대개 공모는 1년에 4~5차례 하며 3~4개 증권사를 통해 이뤄진다. 리츠 상품 분석은 경제 주간지 등을 통하여 알 수 있으며 공모증권사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보다 안전하고 확실하게 하려면 공모 증권사에 수시로 전화해 시간별 경쟁률을 확인하면서 청약금액을 정하면 좋다. 하지만 경쟁률이 예상보다 훨씬 치열해서 원하는 물량만큼 확보하지 못했다면 상장 후 주식시장에서 직접 사면 된다. 이때는 약간의 프리미엄을 얹어서 매수주문을 넣어야 한다. 물론 매매수수료가 싼 온라인 증권사를 통하여 매수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구체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리츠상품으로는 코크렙1, 2, 3호 등 코크렙 시리즈와 교보메리츠, 유레스메리츠 등 메리츠 시리즈가 있다. 또한 곧 선보일 코크렙4호나 메리츠 3호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종잣돈 만들기와 굴리기 반복하라

 

결론적으로 주식 전환에 따른 시세차익을 고려할 수 있는 전환사채, 만기 청산시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부동산리츠, 그리고 지수연동상품 등은 모두 연 15%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투자 상품들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3년에 걸쳐 만들어놓은 종잣돈 1억원을 전환사채 3000만원, 부동산리츠 3000만원, 지수연동상품 3000만원에 분산 투자한 뒤 비상자금 1000만원은 MMF에 넣어놓고 기다려보자. 그러면 5년이 채 안 되어서 원금의 2배를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종잣돈을 만드는 기간까지 포함한다면 8년 만에 2억원이 생긴다는 이야기다.

 

물론 투자와 동시에 또 한번의 종잣돈 만들기를 병행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종잣돈 만들기와 굴리기를 반복하면서 위의 금융상품으로 운용해나간다면 13~14년이면 10억의 금융자산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다 내집마련을 통해 갖고 있는 부동산까지 감안한다면 ‘10년 10억 모으기’라는 목표는 더이상 꿈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금융상품을 고르는 3가지 요령을 다시 한번 명심하자. 첫째, 고수익고위험에도 예외는 있다는 점을 깨달아라. 장기주택마련저축과 같은 무위험고수익 상품이나 전환사채 등 저위험고수익 상품이 많이 있다. 조금 더 따져보고 공부하는 자세가 절실하다. 둘째, 2금융권에 주목하라. 요즘 은행은 금융상품 백화점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웬만한 상품들을 모두 취급한다. 하지만 그래도 은행에 없거나, 또는 있는 상품이라 할지라도 2금융권의 상품이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2금융권의 상품에 대하여 알아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셋째, 이제는 제대로 된 투자를 하라. 물론 직접 투자를 하는 것도 괜찮지만 검증된 전문가들이 운용하는 주식, 부동산 간접투자상품에 집중 가입하도록 하자. 그 길만이 우리를 부자로 이끌어준다. 위와 같은 기준에 따라 금융상품을 고른다면 남들보다 훨씬 빨리 부자가 되리라 확신한다.

교육부 인정 학점은행제 원격교육 훈련 기관

"보육교사의 질이 곧 보육서비스의 질"

"CyberMBA 평생교육원 

"전문성 갖춘 보육교사 양성 앞장"



최근 수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무자격 보육교사의 실수로 어린이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고, 어린이집 교사의 아동학대가 문제되는 등 보육교사의 자질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의 확충과 보육교사 처우 개선 등의 해결책이 제시되고 있지만, 보다 높은 수준의 보육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보육에 대한 사명감과 전문성을 갖춘 보육교사의 양성이다.



보육교사가 되려면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이 필수이기에 보육교사 자격 취득을 돕는 교육기관의 체계적인 교육의 중요성은 더 말할 나위 없다.



보육교사 2급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CyberMBA 평생교육원은 박사급으로 구성된 전문 교수진의 강의와 1:1 담당자 배정을 통한 철저한 학사관리로 전문지식을 갖춘 보육교사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월 10일에는 보육교사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 연계 지원으로 보다 수준 높은 보육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전국 4만여개의 어린이집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와 업무 제휴를 맺기도 했다.



CyberMBA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보육교사 개개인의 자질이 전국의 보육시설, 나아가 국가 보육 정책의 질을 결정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보육교사를 꿈꾸는 학습자들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보육교사 2급 자격 취득과 함께 전문성을 갖춘 보육교사로의 진출을 꿈꾼다면 CyberMBA 평생교육원 홈페이지(www.CyberMBA.com)또는 전화(1588-3431)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원격교육기관 최초! 타전공 심리학 취득에 필요한 전과목 보유

원격교육기관 최초! 타전공 심리학 취득에 필요한 전과목 보유

미술심리 상담 지도사 자격증

미술심리 상담 지도사 자격증


1. 미술심리 상담지도사란?


미술활동을 통해 개인의 갈등을 조절하고 자기표현과 승화과정을 통해 자아성장을 촉진시키며, 언어와 함께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지금까지의 자기상실, 왜곡, 방어, 억제 등의 상황에서보다 명확한 자기개발과 자기실현을 표현하여 개인의 내면적, 외적 세계간의 조화를 이루고 현대사회의 다양성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원만한 대인관계를 구성하여 신체적, 정신적, 가정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미술심리 지도사입니다.  


2. 교육내용


조형심리, 미술심리의 의의와 적용, 미술심리의 상징, 인물화에 의한 성격진단, 난화에 의한 심리기법, 꼴라쥬에 의한 미술심리사례 프로이드 이론과 난화, MBTI를 통한 성격심리와 꼴라쥬, 에니어그램 성격심리, 융과 만다라....등


교육 이미지



3. 교육 수료 후 진로


미술심리 지도자에 관심있어 특수학교 아동지도교사, 장애인복지관, 노인요양시설, 정신요양소, 의료기관,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쉼터등에서 미술심리지도자 혹은 자원봉사자, 강사로 활동  

 

4. 교육 일정표


 □ 교육명 : 미술심리 상담지도사
 □ 교육기간 : 6주

주차해당 차시명강의시간
1주1차시,미술치료의 이해40분
2차시,미술작품의 상징성과 심리이해40분
3차시,색채의 정서적 반응과 색채심리40분
4차시,미술매체의 특성-140분
5차시,미술매체의 특성-240분
2주6차시,정신분석 미술치료-140분
7차시,정신분석미술치료-240분
8차시,융의 관점에서 바라본 집단 무의식의 세계40분
9차시,인간중심치료에 대한 이해40분
10차시,게슈탈트 미술치료의 이해40분
3주11차시,아동미술의 발달단계40분
12차시,미술치료의 진단적 기법140분
13차시,미술치료의 진단적 기법240분
14차시,풍경구성법에 의한 심리진단40분
15차시,진단 및 치료 활용되는 기법40분
4주16차시,끄적거림 속의 이야기를 찾아서40분
17차시,꼴라쥬 기법의 이해40분
18차시,화가들의 심리40분
19차시,아동미술치료 활용되는 기법40분
20차시,내 안의 또다른 나와의 통합-만다라140분
5주과제제출40분
21차시,내 안의 또다른 나와의 통합-만다라240분
22차시,대상에 따른 미술치료접근140분
23차시,대상에 따른 미술치료접근240분
24차시,임상사례-140분
25차시,임상사례-240분
6주수료 및 자격시험40분


* 교육일정표의 휴식시간은 수업진행에 따라 조금씩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베란다(발코니)에 키우기 좋은 식물

베란다(발코니)에 키우기 좋은 식물


요즘 많은 사람들이 베란다나 발코니 공간을 이용해서 작은 정원을 만들거나 화분을 배치해서 자연풍경을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장소의 특성상 식물의 선택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우리집 베란다에는 어떤 식물이 어울리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1. 베란다에 키울 식물의 선택


1) 양지성 식물

- 초본식물: 페튜니아, 맨드라미, 꽃베고니아, 버베나

- 구근류: 수선화, 튜립

- 관목류: 미니장미, 철쭉류

- 덩굴식물: 나팔꽃


2) 반음지 및 음지성 식물

- 초본식물: 맥문동, 만년청, 페페로미아

- 관목류: 자금우, 회양목

- 덩굴식물: 빈카, 서양담쟁이


3) 화분식물

- 양지성: 소철, 종려, 고무나무, 선인장류

- 음지성: 벤자민, 관음죽, 드라세나, 군자란, 몬스테라


2. 베란다에서 키우는 식물의 관리


1) 광

- 식물의 배치는 광의 요구도에 따라함(양지 > 반음 > 음지식물 순)

- 광이 부족하면 인공광원을 해준다

- 주책의 위치에 따라 수광량이 차이가 있으므로 식물선택에 고려한다


2) 온도

- 온도의 변화가 심하다(낮 30도 이상, 밤 0-10도 이하)

- 열대성 식물은 온도 보존이 중요하다

- 저온자극에 의한 화아형성 식물은 0-5도로 4주 이상


3) 수분

- 자주관수, 엽면관수(먼지제거), 과습주의


4) 비배관리

- 일반식물 재배와 동일

- 겨울철, 여름 고온기에는 시비를 하지 않음


5) 병충해 방제

- 생활 공간과 연결되기 때문에 농약살포에 주의 한다

집에서 분갈이 하는법

집에서 화분갈이 방법

집에서 식물을 키우거나 선물을 받게 되면 그대로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식물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분갈이를 해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뿌리가 계속해서 성장해야 영양분을 공급해줘서 새로운 잎과 꽃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키우는 식물은 한정된 공간과 영양분만 있다는 것을 감안하신다면 열심히 분갈이를 해줘야 하겠죠. 물론 너무 자주하게 되면 오히려 식물을 죽일 수 있으니 적당하게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분갈이의 필요성

  • 영양결핍: 필수원소나 미량원소
  • 관수로 인한 토양이 다져져 공극이 적어짐
  • 화학비료 시용으로 염류집적 가능성
  • 죽은 뿌리와 노화된 뿌리의 공간점유로 새 뿌리 생장이 저해됨

 

분갈이 이미지
Pixabay로부터 입수된 OpenClipart-Vectors님의 이미지 입니다.

 

2. 분갈이 하는법

  • 분갈이 횟수 - 식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 화초류 중에 생장이 왕성한 것은 년 1회: 제라늄, 시크라멘
  • 생장이 늦은 화초류는 2-3년에 1회: 군자란, 동양란, 양란
  • 생장이 왕성한 화목류 년 1회: 진달래, 부겐베리아 등
  • 분갈이 실제
  • 식물을 한가운데 위치
  • 깊이는 갈기 전의 줄기가 묻힐 정도
  • 물주기 용이하도록 화분 끝에 5cm정도 아래까지 흙을 채움
  • 배수가 잘되도록 3cm정도 자갈로 채움
  • 뿌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하고 낡은 뿌리와 죽은 뿌리 제거
  • 지상부의 낡은 줄기제거
  • 그늘에 1-2주 두고 관리
  • 강한 태양과 비료는 적게 준다(상처받은 뿌리활동이 미약하기 때문)

 

또봇 Y 변신설명 (자동차로 변신)

또봇 Y 변신 설명서

 

이번에는 또봇X에 이어서 또봇Y도 변신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변신시키는 과정에서 퍼즐 맞추듯이 창의력과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므로 부모님께 부탁하지 말고 가급적 스스로 해보도록 하세요~

 


또봇 Y




 

끈기를 갖고 조금만 노력하면 설명서 안보고도 척척 변신시킬 수 있어요~!  이상으로 또봇Y 자동차모드 변신과정이었습니다. 영상으로 한번 더 보세요.


당일 코스 여행 – 강천산에서 담양스파까지


요즘 저물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서

주말마다 이곳 저곳을 찾아 다니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 잠깐 여유를 낸 사람들을 위해

당일 코스로 가을도 흠뻑 느낄 수 있고 몸의 피로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강천산을 추천한다.

가족 등반 하기에도 수월하며 산세가 그리 험하지 않다…

 

계곡을 따라 만들어진 인공폭포와

이미 우리들에게 익숙한 비단잉어가 아닌 송어떼들에게 시선을 자주 빼앗기게 된다.

다양한 산책로를 통해서 구름 다리를 오름직도 하고

평탄한 가을길을 걸으면서 시간을 늦춰 사색하기에도 충분하다.

코스마다 다르겠지만 4시간에서 6시간 정도면 충분히 돌아 볼 수 있다.

   

찾아 오는 길은

순창읍내 4거리 → 양방면 24번 국도 → 백산리강천저수지 좌회전 → 강천산

 들어간 요금은…

들어가는 입구에서 주차비 2,500원 소형차는 1,200원

강천산 입구에서 입장료 천원을 받는다.

자동차를 가지고 왔다면 바로 스파로 넘어 갈 수 없으니 대중 교통을 이용하자.

스파요금은 대인 7천원 소인 5천원이다. 물론 키로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ㅋㅋ 

 

순창버스터미널 063) 653-2186
강천산↔순창 : 군내버스 07:00 - 18:50 (13회 운행) / 직행버스 09:50 - 18:20 (12회 운행)
순창↔서울 (고속버스) : 순창발 08:10 - 15:30 (5회) / 서울발 09:30 - 16:10 (5회)

   

코스는 그곳에 가서 정해도 되겠지만

가볍게 몸 좀 풀고 담양스파에서 몸을 지지고 싶으시다면…

다음 코스를 권장한다. 그래야 노천탕에서 가을 바람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코스는…

병풍바위-> 강천사-> 구장군폭포-> 비룡폭포-> 암자터-> 북바위(운대봉)찍고

산성(동문)-> 금성산성-> 주차장-> 담양스파로 *^^*

 

담양스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이트를 이용하자>>> http://www.damyangspa.com/

개운한 몸을 이끌고 나와서 담양 터미널로 향해자.

버스가 운행되니 카운터에서 시간을 물어보자. 급하다면 콜택시를 불러야 한다. 7천원…

 

여유가 되면 하룻밤 묵고 담양을 둘러봐도 좋을 듯 하다.

담양은 떡갈비와 죽제품과 죽순이 유명하다. 모든 반찬이 죽순이다. 팬더 곰이 된 느낌이다.

죽녹원과 메타쉐콰이어 길을 돌아봐도 좋을 듯 싶다.

개인적으로 죽녹원은 눈덮인 겨울을 추천하지만…. 


야경 좋아해? - 고창 읍성[전라도 여행 코스 : 고창]

고창 가볼만한 고창읍성

고창 읍성을 다녀왔다.

저녁을 먹고 출발했는데 8시에 도착할 수 있었다.
늦은 시간이라서인지 따로 주차비나 입장료는 없었다.

주민들이 성벽을 따라 운동코스로 애용하는 듯 했다.
모양성을 한바퀴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바퀴 돌면 무병장수하고,
세바퀴 돌면 극락승천 한다니... 솔깃하지 않은가???

무좀치료(?)를 위해서라도 한바퀴는 도전해 보자.

성벽을 돌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커피...

성 안으로 들어서서 오른쪽으로 자판기가 있지만
이왕이면 양이 많은 것이 좋을 듯 싶다... ㅋㅋㅋ

가까운 커피샵은 음...
성에서 직진으로 나와 터미널 방향으로 좌회전하면 바로 나온다(상호명은 모르겠다).

꼭 밤이 아니어도
매년 단오(음력 5월 5일), 칠석(음력 7월 7일), 모양성제(음력 9월 9일-예술제)를 연다고 하니...
일정을 맞춰가면 좋을 듯 싶다.
성밟기, 서낭제, 역마달리기, 농악놀이, 판소리경연 등 다양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나 고인돌 공원도 가까운 곳에 있으니 아이들에게 교육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을 달밤의 향연 진주 남강 유등 축제[국내 여행: 가을 여행 추천]

진주 남강 유등 축제

진주 남강 유등 축제가 한창이다.

가을의 달밤 아래 펼쳐진 유등의 모습은 장관이었다.

 

항상 어느 지역이나 빠지지 않고 열심히 앞장서서 일하는

'해병대 전우회'에 열심히 교통정리를 해 준다.

 

물론 경찰 공무원분들도 

곳곳에서 길을 통제하며 안내해 준다.

 

길게 늘어선 상품과 음식들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길어도 너무~ 길다.

 

진주 유등 축제 모습진주 유등 축제
진수성 유등 축제

이쯤해서 진주 유등의 유래를 살펴보자.

진주 유등축제 유래

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 장군은 3,800면의 적은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왜군 2만명과 대치하게 된다.

왜군의 남강 도하작전을 저지하는 위해서...

또한 그리운 가족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수단으로 

하늘에 풍등을 강에는 횃불을 띄웠다.

 

진주성 유등 모습진주 유등 축제
왜군을 무찌르는 장면을 표현하는 유등

하지만 1593년 6월, 10만 대군을 앞세운 왜군에 의해 결국 진주성은 함락되고 만다.

 
그러고 보니 남강을 굽이 살펴보고 있는 진주성이 눈에 들어 온다.
낮에도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울 것 같다.
다음에는 꼭 낮에도 와봐야 겠다.
 
 

 

오직 나라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받친 7만 병사의 얼과 넋을 기르기 위해

진주 남강에 지금까지 유등을 밝히고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소망을 담아 등을 밝히기도 하고...

 

진주 유등 축제다리를 밝히는 진주 축제
다리를 밝히는 유등

강물에 띄워 소원을 빌어 보기도 한다. 

 

누군가 띄웠을 유등을 바라보며...

그 모든 소원들이 이루어 지길  함께 빌어 본다. 

 

입구를 늠름하게 지키고 있는 해태상부터 

해태 유등 모습용 모양의 유등
다양한 모습의 유등들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멋진 작품들을 구경해 본다.

 

선비 모양 유등들상어 모양 유등
남강으로 펼쳐 있는 아름다운 유등 모습들

아이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한 바퀴를 돌다 보면 어느새 배가 출출해진다.

이것 저것 군것질 하다 보면... 

집으로 발길을 돌려야 하는 자정이 넘어 간다.

 

2006, 2007, 2008, 2009, 2010년 5년 연속 문화관광부 최우수축제에 선정된 만큼 엄청난 행사 규모와 관람객!!!

하지만 질서정연해서 너무 좋다.

 

강물에도, 강기슭에도, 성벽에도, 다리에도, 언덕에도 다 작품들이 즐비하다.

 

무료공연이 있어 어르신과 함께 들려도 좋다.

하지만 감기 조심해야 할 듯~

 

 

아이들과 배를 타고 유등 사이를 돌아봐도 좋을 것 같다.

배삯은 여타 관광지에 비하면 엄청 저렴하다.

 

하지만 강 건너편으로 넘기 위해서는 통행료(?)가 있다. 흐흑 ㅜ.ㅜ

 

 

그럼에도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주머니 털릴 걱정없이... 

가을, 바람, 강, 달 그리고 유등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코스다.

 

대한민국 대표축제이니 서둘러 진주남강 유등 축제로 향하자.

기간은 10월 1일 부터 10월 14일까지 펼쳐진다.

 

물론 주차하기 좀 빡시다.

어짜피 저녁도 해결해야 하니 강변에 있는 

주차장이 있는 식당에서 식사하고 그 주차장 이용이 여러모로 건강에 좋은 것 같다.

 

진주 남강 유등 축제 행사 일정는 아래 사이트 참조하기 바란다.

http://www.yudeung.com/yudeung2-2.php

진해 벚꽃 축제를 다녀오다 [봄 여행 추천]

진해는 지금 한창 벚꽃 축제기간이다. 

(2009년 3월 30일에 다녀왔을 때는 아직 벚꽃이 활짝피지는 않아서 아쉬웠다.)


특히나 해군사관학교 방문은 보너스이다. 민간인(?)에게 공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안하니 들려보는 것도 좋다. 박물관 및 거북선, 그리고 군함을 관람할 수 있다. 남자를 둔 부모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안으로 셔틀 버스가 있다. 왕복 2천원이 들어 가나... 개인 승용차도 들어 갈 수 있으니... 앞에 군인이 서 있었도 당당하게 들어가면 되겠다. 관람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일찍 돌고 나오면 될 것 같다.

돌고 나오면 사실 진해 전체가 벚꽃이었다. 어딜가도 벚꽃 구경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제대로 즐기려면
네비게이션에서
진해 소방서 혹은 진해 우체국을 쳐보자.
네비가 없어도 진해를 도착하면 안내 표지가 굵은 선을 따라 가자.
그러면 도착하는 곳이 공설운동장을 주위로 여러 장들이 서 있다.
여러 체험 행사와 다양한 물건들을 볼 수 있지만... 약간 정신 없다.

진정한 벚꽃만을 누리고 가고 싶다면(물론 여기도 사람들로... n.n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여좌천 다리를 추천한다. 사진 찍기에 가장 좋은 장소인 것 같다.
가는 길에 커피를 사들고 가도 좋을 것 같다(여좌천 다리쪽에는 장사를 못하도록 한 것 같다...).

오후라면 조각공원에서 드라이브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도시락을 조각공원 근처에서 먹으면... ㅋㅋ

조각공원은 진입하면서 혹은 점심 때 아니면 진해를 나가면서 들리면 좋겠다.
물론 부산으로 간다면 달라지겠지만... 

보성 녹차밭을 다녀오다 [보성 가볼만한 곳]

 보성 녹차밭에서 인생샷 남기기 


갔다 온지 오래되지만...
사진을 올려 본다... 이미 많은 분들이 왔다 갔을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녹차아이스크림은 별로이다.
그리고 보성녹차밭에 들어가기 전 주차장에 있는 매점은 영 아니다.
오히려 안으로 들어가면 더 멋진 매점이 있다.

바로 아래 사진은... 바가지로 욕 얻어 먹었다. 출입금지임에도 불구하고 조카들이 막 뛰어 들어 갔다.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과 방송으로 나올 때 그 난감함이란... ㅜ.ㅜ
이후에 단단히 교육했으니 이해해주기 바란다.

보성 녹차밭보성의 푸른 녹차 밭을 뛰어 다니는 것으로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다.

보성 녹차밭보성 녹차밭의 주인장처럼 높게 서 있는 나무 한그루가 포즈를 잡고 인생샷을 남기도록 속삭인다.

보성 녹차밭녹차잎 날리며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을 만끽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보성 녹차밭은 푸른 새싹이 올라는 시기에 갈만한 곳이다. 녹차의 녹색 배경이 사진을 참으로 이쁘게 만들어 준다.

양평 들꽃 수목원을 다녀오다

양평 들꽃 수목원을 다녀오다


양평 들꽃 수목원을 다녀왔다.
사랑하는 그녀와 다녀오기에 좋은 것 같다.

양평 들꽃 수목원

수목원에는 여러 조형물이 아름답게 꾸며 있었다. 연인들이 데이트 하기 좋은 곳이었다.

양평 들꽃 수목원

이렇게 이곳 저곳을 다녔던 사람과 

결국 결혼했고 지금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잘 살고 있다.


이곳을 방문 하는 모든 연인들에게 축복이 있길 빌어본다.

설악산에 가는 길에 순두부를.... [강원도 여행 코스: 설악산]

 강원도 가볼만한 곳 

설악산에 가는 길에 순두부를.... 설악산으로 향했다. 봄임에도 눈으로 덮힌 산을 지나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설악산


속초에서 설악산으로 가는 길이었기에 점심을 해결해야 했다. 점심은 콩꽃마을에 가서 순두부를 먹기로 했다.
대조영촬영지를 가다 보니 순두부 집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식당을 들어가는 법칙은 가장 많은 사람이 있는 곳을 들어 가는 것이다. 우리도 그 법칙을 따라 식당을 들어갔다.

설악산에서 순두부

메뉴를 고를 것도 없었다. 다른 메뉴가 없이 순두부뿐이었다.

의외로 가게에 들어서면 뭐 먹을까 고민할 수도 있는 순간 이지만... 여기에서는 6천원으로 그 모든 고민을 해결 할 수 있었다.

단백하고... 부드러웠다.
꼬소하고, 속이 다스려지는 느낌이다.
지금도 그 맛이 그립다.
최고의 음식인 것 같다.

썬팅된 창문때문에 약간 색깔이 이상한데... 사실 하얗다...

밑반찬도 최고였다. 반찬을 보면서 느낀점은 약간 검다는 느낌...
사실 김치는 좀 안 맞았던 같다. 전라도 사람이라서 일까?? 아니면 나만 그런가???

콩꽃마을에 가서 순두부

맛있게 밥을 먹었으니 진짜로 설악산으로 갈 시간이었다.

그런데 휴~~ 배불러서 일까?
누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는가? 배부르니... 만사가 귀찮아 지는걸... 쩝

그래도 언제 설악산을 오겠는가....
신성하고 숭고한 산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한라산과 지리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
사향노루, 산양, 곰, 다람쥐, 여우, 수달 등등 희귀종들이 있지만
볼 수 있는 것은 다람쥐 정도... 동물원이 아니므로 당연한 일이지만... 좀 아쉽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1982년 8월 유네스코의 '생물권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설악산...

하지만 주차비와 입장료가 생각 보다 비싸 약간 미간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잠깐 들렸다 나오는데 너무 과한 느낌이... 자연의 선물을 왜 돈을 주고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
'시민 통행권'이 자유롭게 보장 되는 나라가 되길...

망설이다가 결국 표를 끊고 들어갔다. 중국관광객이 하도 들어가길래...
과연 뭐가 있길래...?
역시나 자연뿐이다...
절경을 관광할 수 있는 케이블카가 있지만...

울산바위쪽으로 향했다. 튼튼한 다리가 있고...
흔들바위 앞에서 우리도 왔노라 소리치며 사진 한 컷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

설악산


울산 바위를 가는 길은 험하지 않았다.
한 5Km 정도를 가면 흔들바위는 찍고 올 수 있을 것 이다.
울산바위가 멋있지만... 이미 배도 불렀고... 약간 추운 날씨 탓에... 점령은 못하고 눈으로만 보고 내려왔다.

그 아름다움을 다 담을 수 없어... 항상 아쉽기만 하다. 언제나 좋은 디카가 부럽다 ㅜ.ㅜ 

설악산 울산바위

속초의 등대를 향해 달려가자 [강원도 여행]

속초의 등대를 향해 달려가자 [강원도 여행 코스]

항상 바다를 향해 갈때면....
나도 모르게 흥얼 거리는 노래가 있다....
푸른 하늘의 '겨울 바다'이다.
잠시 가사를 적어 보자면...

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스치는 바람 보며 너의 슬픔 같이 하자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을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속초 바닷가

답답한 마음에 무작정 속초로 달렸다...
바다란 바로 그런 곳인것 같다. 탁트인 바다 앞에 서는 순간 모든 답답함들이 날아 가버린다.
어쩌면 두려워 떨고 있는 나의 심장 소리가 거대한 자연 앞에 묻혀 버리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언제나 그 자리에 등대가 서 있듯...
바다는 언제나 그렇게 우리를 받아 준다.

속초 등대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하나 둘 복잡한 문제들을 정리해 갔다.
아니 솔직히 정리한 것이 아니라 잊어 버렸다.
그냥 시원하게 소리 질럿다...

속초 바닷가

속초 바닷가

동명항 속초등대에서 바라본 하늘을 너무도 맑았다.
나의 가슴을 뚫고 지나가는 바람은 너무도 시원했다.
바다에 나의 모든 문제들을 다 묻어 버리고 왔다.
등대에서 아래를 바라보며 그래... 속초에 잘 왔어...

속초 바닷가

속초 바닷가

갑작스런 여행이었던 속초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좋은 기회다 싶어 설악산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물론 중간에 배고픔을 달래야 했다.
불현듯 스치고 지나가는 표지판 하나...
밤새 미시령 터널을 지나오면서 보았던 두부 마을...
그래~~~ 순두부로 허한 배를 달래보기로 했다. 설악산 여행은 다음 기회에~

속초 바닷가

속초 바닷가


담양 죽녹원의 푸르름을 경험하자 [담양 여행 코스]

 담양 가볼만한 죽녹원 


두번째 담양 대나무밭을 방문했다.
대나무밭에서 매번 느끼는 느낌이지만...
바람이 불면 분위기가 을씨년스러워 움츠려곤 하다.
그렇다고 마냥 우울한 느낌은 아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아무튼 화창한 날씨 속에서도 대나무가 만들어 놓은 터널은
마치 이상한 나라 앨리스가 들어갔을 법한 공간으로 이동시켜 줄 것만 같다.

한참을 대나무 사이를 지나다 보면
자연과 하나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것 같다.
세상에 지친 심신을 충분히 달래 줄 수 있는 공간이다.

담양 죽녹원

담양 죽녹원

담양죽녹원


대나무 사이를 나와서 대나무로 만든 공예품을 보면서 눈을 즐겁게 할 수 있다.
여유가 된다면 좋은 죽공예품을 챙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담양은 대나무만 유명한 것이 아니다.
'화려한 휴가'에서 나온 메타쉐콰이어길을 놓치면 안된다.
자전거를 대여해주니 여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점심은 대나무통밥과 떡갈비로 하면 될 것 같다.
밑반찬은 대부분 죽순이니 욕심많은 반달곰이 되어 보자.

죽순

대나무 공예품

담양 메타쉐콰이어길


담양의 죽녹원과 메타쉐콰이어의 녹음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반식 다이어트 성공하기

만의 경우 6개월 10kg빼기 - 정상체중의 경우 5kg빼기를 목표

1. 6개월 감량 목표를 세운다

2. 하루 1시간 충분히 휴식한다. 휴식할 때는 신체적 휴식 뿐 아니라 두뇌 활동까지도 중지시켜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는다.

3. 저녁 약속을 하지 않는다.

4. 큰 행사나 일주일 이상의 여행은 6개월 뒤로 미룬다.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다이어트 계획을 뒤로 미룬다

5. 회식을 연극이나 영화 관람, 볼링 등 문화 활동으로 대체한다.

6. 운동은 몸이 허락하는 선에서 가볍게만 한다. 30분 정도가 적당하고 평소 많이 걸으려고 애쓸 필요 없다.

7. 상체 근력 운동(팔굽혀펴기, 아령들기, 윗몸일으키기)을 일주일에 2~3회 20~30분 정도 한다.

8. 어떤 운동이든지 새로 배우지는 말며, 쉬는 시간이나 자는 시간을 쪼개서 운동하지 않는다.

9. 일단 시장하면 끝장을 본다. 부득이 중간에 쉬었다면 멈춘 자리에서 다시 시작한다.

 

반식다이어트 첫2주 생활수칙

1. 저녁을 먹지말고 차라리 아침을 먹어요

2. 모든 음료를 물로 바꾸세요

3. 무조건 싱겁게 먹어요

4. 칼슘섭취로 다이어트 효과UP

5. 녹즙보다는 채소를 드세요

6. 하루 세끼의 양을 일정하게 드세요



 

다이어트 첫 3개월 10계명

1. 저녁을 먹지 말고 차라리 아침을 먹는다.

2. 물에 대한 속설을 믿지 마라. 무조건 많이 아무 때나 마신다.

3. 유태우다이어트 6개월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첫날은 세 끼를 완전히 굶는다.

4. 둘째 날부터는 평소와 같은 음식을 먹되 세 끼 모두 양을 반으로 줄인다.

5. 아침-점심-저녁, 세 끼의 양이 항상 일정해야 한다.

6. 식사는 최소한 20분 이상 천천히 한다.

7. 처음 10일 동안의 어지러움을 즐긴다.

8. 6개월 동안은 몸에 축적된 지방을 사용한다.

9. 매일 칼슘우유 1잔, 생야채(토마토, 오이, 당근)3개를 더 먹는다.

10. 먹는 재미를 새로운 몸을 갖게 되는 재미로 대체한다.

 

반식다이어트 4~6개월 10계명

1. 주위 사람들 말에 두려워 마라 늙어 보이는 것에 오히려 기뻐해라

2. 성형수술은 체중감량 뒤로 미룬다

3. 6개월 동안의 업무 성취량은 평소의 90%를 목표로 잡는다

4. 변기에 앉아 2분안에 배변하지 못하면 그냥 일어난다

5. 변이 마려우면 절대 참지 말아야 한다

6. 10kg 감량이 끝날때 까지는 옷이 헐렁해도 그냥 입는다

7. 6개월 뒤에는 먹는 것을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는다

8. 술은 부득이한 경우 일주일에 소주 1병까지만 마신다

9. 먹는 양을 이전보다 최대 100%넘지 않도록 한다

10. 수영, 자전거 등 체중을 싣지 않는 운동에서 서서히 운동량을 늘인다

 

< 폭식을 줄이는 방법 >

1. 목표한 양만큼 덜어먹는다.

2. 천천히 오래 씹어 먹는다.

3. 음식은 작은 크기로 썰어 먹는다.

4. 밥그릇은 작은 그릇으로 바꾼다.

5. 절대로 굶지 않는다.

6. 좋아하는 음식을 금하지 않는다

 

레일유럽으로 유레일 패스와 유로스타를 예약하자

유럽 여행시에는 기차를 통해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레일 패스와 유로스타 예약을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레일유럽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예약이 가능합니다.

 

레일유럽이 특별한 이유

(유레일 패스와 유로스타를 포함하는 유럽 철도 상품 예약 사이트)

 

레일유럽의 필요성

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한 나라에 머물기 보다는 인접 국가들도 돌아 보기 마련입니다.

 

할배들의 유럽 나들이에서도 중요 이동 수간 가운데 하나가 철도입니다. 북한에 막혀 있는 한국과는 다르게 유럽은 나라와 나라를 연결하고 있기 때문에 기차 여행이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나라 마다 운영 방식도 다르고 유레일 패스에 포함되지는 않는 구간도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유레일 패스를 구입하면 보다 효율적인 유럽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약 문화가 이미 발달된 유럽 여행에서 유레일 혹은 유로스타를 미리 구입하고 가셔야 합니다. 물론 당일날 현지에서 그냥 그냥 표를 구할 수 있지만 그 만큼 요금은 배가 될 수 있습니다.

 

 

레일유럽
레일유럽 사이트

 

레일유럽으로 편하게 예약하기

예약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아무래도 낯선 외국어 때문입니다. 기껏 사이트에 들어가서 예약을 포기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유럽 여행 코스를 계획하는데 하나의 커다란 걱정거리를 덜어 준 셈입니다.

친철하게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더 이상 망설일 필요도 없습니다.

 

 

레일유럽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유레일 패스와 유로스타를 예약하세요.

https://www.raileurope.co.kr/

 

 

레일유럽이 특별한 5가지 이유

 

1. 900,000여명의 여행자

레일유럽은 프랑스 국영철도청(SNCF)와 스위스 연방철도청(SBB)의 공식 배급사이며, 인기 상품인 유레일 패스, 스위스 패스, 유로스타, 떼제베, 이체에, 프레치아로싸, 탈리스, 떼제베 리리아, 아베 열차 등을 포함한 유럽 열차 티켓 세계 1등 배급사입니다.

 

유레일 패스

 

2. 유용한 여행 전문가들

레일유럽은 독보적인 이해와 전문성을 습득한 기차여행 전문가 ’레일 엑스퍼트’를 양성하였습니다. 레일유럽의 환불과 교환 정책은 여러분이 몇 단계만 거치면 쉽게 접수할 수 있으며, 모든 환불은 레일유럽 직원을 통해 신속하게 진행됩니다.

 

3. 15,000여 곳의 목적지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한다는 것이 조금은 겁이 날지도 모르지만,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같은 메트로폴리탄과 베네치아, 바르셀로나, 제네바 같은 도시를 향해 가는 것은 유럽에서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기차를 타고 15000여개 이상의 목적지로 연결된 철로를 따라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모든 기차는 레일유럽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4. 레일유럽과 함께하는 여행+

레일유럽의 특징은 개인 여행 경험을 소중히 여깁니다. 때문에 레일유럽은 여행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중요 정보가 담긴 무료 기차 여행 핸드북과 유럽 주요 도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쿠폰, 웹사이트에서 전 세계 여행자들이 남긴 유용한 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레일

 

5. 안전 결제

레일유럽은 현지 온라인 결제에 있어 세계 최상의 지불 서비스를 제공하는 GlobalCollect와 협업하여, 가장 안전한 결제를 보증합니다. 거주하는 국가에 따라, 검증된 결제는 Paypal, Alipay, Konbini, Skrill, eNETS, Boleto Bancario, Western Union, BPay를 통해 이루어지거나, 비자(Visa), Visa Electron, 마스터(Master) 카드 , Maestro, JCB, 아멕스(Amex) 카드를 사용하여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레일유럽은 SSL2 encryption을 이용하며, 지불카드 산업 데이터 보안 표준(PCI DSS) 준수를 입증하는 Trusted Commerce 프로그램 회원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레일유럽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레일유럽 홈페이지 방문하기 : https://www.raileurope.co.kr/

영실업 또봇 X 변신 방법 영상 및 그림 설명

또봇X 변신 방법


또봇 장난감의 변신 과정은 만화에서 보여주는 것과 실제 변신이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만화보다는 더 많은 과정을 통해서 변신되지만 말입니다.


대부분 또봇을 좋아하는 연령에 비하면 변신하는 난이도가 높습니다. 

또봇 X



또봇 변신 해줘야 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손발이 좀 고생합니다. 


간혹 신경써야 할 부분이 있는데 또봇 X도 무릎 관절을 잘 꺽어줘야 합니다.

만약 무릎 관절에서 제대로 꺽어주지 않으면 마지막 뒷 트렁크를 맞추는 부분에서 간격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봇 X의 단점은 오래 변신하다 보면 관절의 무리로(?) 제대로 서 있기도 힘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또봇의 변신방법을 자세히 알고 싶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또봇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변신방법에 대한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만,

그래도 실제 사진을 보면서 변신시켜 보는 것이 좋겠죠. 

그럼 지금부터 모두 따라해 보세요~


또봇 X 변신 방법

 

어때요? 어렵지 않죠? 1~2번만 하다 보면 쉽고 빠르게 변신시킬 수 있어요. 물론 로봇모드는 다시 반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