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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중 한인 교회를 찾고 계시다면...

유럽 한인 교회 목록


유럽에 있는 한인 교회 목록입니다. 하지만 틀린 정보들이 있을 수 있으니 각 교회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혹 자료 수정을 원하면 댓글로 교회명, 연락처, 사이트 주소등을 남겨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국 한인교회

벨기에 한인교회

 

네덜란드 한인교회

  • 헤이그 한인교회  www.hague.co.kr
  • 헤이그온누리교회  www.hague-onnuri.org
  • 로테르담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 : 이세령) Jaap v.d Hoekplaats 1, 3067 AG Rotterdam Tel) (10) 220 5941 www.krcr.org
  • 헤이그 한인 감리교회 (담임목사 : 이창기) Haverschmidtstr. 57 2522VL Den Haag
  • 암스텔담 은혜 한인교회 (담임목사 : 정윤희) Kraaiennest 103, 1104 CH Amsterdam Tel) (20) 690-0691
  • 네덜란드 한인교회 (담임목사 : 안재경) De Ruvschlaan 147, 1181 PE Amsterdam Tel) 038 332 3242, 032 024 1764 www.krcn.org

 

독일 한인교회

  • 뮌헨 한인교회 www.munchen.co.kr
  • 베를린 기독교 한인교회 www.berlinhanin.org
  • 슈투트가르트 한인교회 www.nambukirche.de
  • 독일 빌레펠트 감리교회  www.kmc-bielefeld.org
  • 도르트문트 성결교회 http://dortmund.kehc.org
  • 독일 프랑크푸르트 광림 교회 www.klmc.de
  • 아헨 예향교회  www.yehyang.de
  • 독일 프랑크푸르트 순복음 교회  www.ffgc.de
  • 만하임한인교회  http://mannheim.kehc.org/
  • 뒤셀도르프 한인교회 (소망교회) 담임목사 : 김동욱 목사님 . 예배시간 : 주일 대 예배 : 오후 3시 00분 목사님 이멜: dwkim@ish.de 주소: Ulmen str.96 Zionskirche 가는 방법: 뒤셀도르프 중앙역에서 Unterath 방향 707번(Strassenbahn)타고 Spichernplatz에서 내려서 조금만 올라오시면 왼쪽으로 있습니다.

 

체코 한인교회


오스트리아 한인교회

 

스위스 한인교회

  • 취리히 한인교회 Kirchhaus Gruenau Baendlistr. 15, 8064 Zurich
    담임목사: 한종명 (Tel: 01-634 47 17) 주일예배: 오후 3시 30분
    Homepage: www.koreanchurch-swiss.com
  • 중앙교회 Baumakerstr. 19, 8050 Zurich 담임목사: 김정효 (Tel: 031-731 33 43)
    주일예배: 오전 10시 Homepage: http://myswiss.com.ne.kr
  • 취리히 사랑교회 Mutschellenstr. 188, 8038 Zurich 주일예배: 오전 11시
  • 베른 한인교회 Brunnmattstr. 50, 3006 Bern 담임목사: 정광은 (Tel: 043-322 0882) 주일예배: 오후 2시 30분
  • 제네바 한인교회 Bd. de la Cluse 68, 1205 Geneve 담임목사: 정한조 (Tel:.022-796 75 44 ) 주일예배: 오전 11시 Homepage: http://geneva-koreanchurch.org
  • 바젤 한인교회 Breitestr. 12, 4132 Muttenz 담임목사: 김정효 (Tel: 031-731 33 43) 주일예배: 오후 3시
  • 취리히 한소망 교회 Alte ref. Kirche Albisrieden Zurich 담임목사: 정광은 (Tel: 043-322 0882)
    주일예배: 오전 10시 Homepage: http://www.hansomang.ch

 

이탈리아 한인교회

  • 밀라노 한인교회 www.milanochurch.com
  • 밀라노 찬양의 교회 http://home.freechal.com/milan
  • 피렌체 한인 교회 : 0348-2717526 (Via della Vigna Vecchia 15-17)
  • 피렌체 새문교회 예배시간 12:30 VIA MICHELI 26 이며 피렌체 중앙역에서 도보로 10~15분. PIAZZA S.MARCO근처 연락처 TEL 055 213264 / H.P 347 8279534
  • 로마 한인 성당 : 7029273 (Via S. Maria Mediatrice 24)
  • 로마 한인 교회(김진광 목사님) :  +39 334 734 7439 (Via XX Settembre 7)  http://www.romahaninchurch.org/
  • 로마 연합 교회 : 2291198 (Via Firenze 38) www.roma.ne.kr
  • 로마 새생명 교회 : 44235660 (Via Urbana 154)

 

 

프랑스 한인교회

  • 파리반석교회  www.parisbansuk.com
  • 파리선한장로교회 www.sonann.net
  • 빠리한인침례교회 www.parischurch.com
  • 파리 한인성당 www.pariscatholic.com
  • 모리아교회 129, bd. Voltaire 75011 Paris Tel. 01 49 00 18 53
  • 목양장로교회 17, rue des Petit Hotels 75010 Paris Tel. 01 48 98 33 77
  • 사랑의 교회 5, rue Roquepone 75008 Paris Tel. 01 43 00 83 18 
  • 순복음 교회 93, Av de la République 92120 Montrouge Tel. 01 46 67 77 43 
  • 연합성결교회 15, rue de la Fratérnité 94230 Vincennes Tel. 01 48 67 68 98 
  • 파리장로교회 20, rue Titon 75011 Paris Tel. 01 48 98 44 43 
  • 파리중앙감리교회 44, bd. des Batignolles 75017 Paris Tel. 01 43 33 32 50 
  • 파리침례교회 42, rue de Provence 75009 Paris Tel. 01 42 82 72 81 
  • 퐁뇌프장로교회 12, rue Guérin 94220 Charenton le Pont Tel. 01 53 81 05 41 
  • 파리제일장로교회 88 rue de l'Assomption 75016 Paris Tel. 06 20 66 03 54 
  • 파리선한교회 7 rue Auguste Vacquerie 75016 Paris Tel. 06 19 56 59 33 
  • 반석감리교회 117 rue de Château 92100 Boulogne Tel : 01 46 58 91 64 
  • 바띠뇰 교회 44 Bd des Batignolles 75017 Paris Tel : 01 58 45 26 49 
  • 리용 한인교회 6 Cours de la Liberté 69003 Lyon Tel : 04 78 89 56 73 
  • 열방교회 120 Bd Voltaire 75011 Paris Tel : 01 46 70 94 31 
  • 쁘와티에 바나바 한인교회 179 rue Faubourg Dpont-neuf 86000 Poitiers Tel : 05 49 45 94 48 
  • 스트라스부르그 한인교회 16 Place Byron Logement 03 67200 Strasbourg Tel : 03 88 27 23 58
  • 스트라스부르 한인연합 교회 (예배시간 : 주일오후 1시30분)담임목사 : 김용순 (전화 : 03-88-27-23-58
    교회주소 : L'Eglise coréenne de Strasbourg 1, Place Benjamin ZIX 67000 STRASBOURG
  • 스트라스부르 아가페 교회 (예배시간 : 주일오후 2시)담임목사 : 남성현 (전화 : 03-88-45-05-97 메일 : nam.sh@wanadoo.fr) 교회주소 : L'Eglise Agape, 1, Rue de Munch (dans l'Eglise St. Guillaume)
  • 스트라스부르 은혜교회 (예배시간 : 주일오전 11시30분)인도자 : 안진현 집사(전화: 03-88-84-54-66 메일 : ahave@wanadoo.fr )교회주소 : Eglise de la Croix 6 A, place d'Austerlitz 67000 
  • 스트라스부르 카톨릭 공동체 ch.strasbourg.free.fr 담임수녀 : 조현주 소화 데레사 대표 : 김순녀 마리아 (03 88 61 92 10) 총무 : 안소영 로사 (03 88 61 75 36 / 06 60 54 84 44) 기도 모임 :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Eglise de la Tres Sainte Trinite(Esplanade의 Citadelle 공원 옆) 성서 공부 : 매월 네째 주 일요일 오후 3시
 

스페인 한인교회

 

그리스 한인교회

 

터키 한인교회

  • 이스탄불 한인교회 목사관 연락처 : +90-212-275-7132
  • 이스탄불 열방한인교회 http://istanc.org/ 90-533-484-6007(박경한 목사 핸드폰), 070-8226-3922(인터넷전화), 90-212-322-7883(사택) 

 

덴마크 한인교회

  • 코펜하겐 한인교회 koreacenter.cyworld.com

 

스웨덴 한인교회

 

헝가리 한인교회

 

폴란드 한인교회

 

슬로바키아  한인교회


루마니아 한인교회

  • 아멘 한인교회 한인교회전화번호: 021)241-3327, 담임목사 핸드폰 : 0729.92.07.44

 

이집트 한인교회

 

카드 연체 어떻게 하지? 다음달로 이월해~

 

그대로 놔두면

연체할 것이 뻔한데... 그냥 놔두는 경우가 많다.
일단 연체하면 해결할 길이 막막해진다.
 
방금전까지 상냥했던 상담원도
연체함과 동시에 목소리가 싸늘해진다.
 
그렇다면 그런 조짐이 보인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카드 연체가 우려된다면
일단... 다음 달로 이월 하자~!
즉 리볼빙 제도를 활용하자.
 
물론 연체를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인생이 항상 순조롭지만은 않기 때문에...
리볼빙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신용도를 유지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리볼빙 제도는
일정 금액만 상환하고 나머지 금액은 자동적으로 이월 되는 서비스이다.
물론 카드사에서 공짜로 결재일을 미루어 주지는 않는다.
그에 따르는 이자를 당연히 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연체와 함께 따라 오는 여러 불이익에 비한다면 좋은 제도(?) 이다.
(리볼빙도 높은 이율이 적용됨을 명심하고 되도록 빨리 갚자.)
 
만약 리볼빙을 못하고 연체했다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카드사와 협상해서 대환대출을 받는 것이다.
 
하지만 연체한 고객에게는 최고의 이율이 적용된다.
보통 18~25%가 적용되는데
전에는 당신을 위해 존재했던 신용카드였다면,
반대로 이제는 카드사를 위해 돈을 쓸어다 바쳐야 할 판국이다.
 
아무튼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정신줄을 놓지 말고 유리한 쪽으로 대환대출을 이끌어 내야 한다.
 
절대로 주눅 들지 말고 고분 고분해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목소리 높이고 욕하면서 싸우라는 소리가 아니다.)
전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당신의 카드 사용에 따른 돈으로 유지되는 것이 카드사이다.
연체라는 신용도에 손상이 가는 큰 실수를 했지만...
그래도 당신은 고객이고, 고객은 왕이다.
"왕" 이런 말들은 다 치우고서라도... 
아무리 연체했더라도 "사람은 사람이다."
 
정신차리고 유리한 쪽으로 대환대출을 이끌어 내라.
어짜피 그 이자도 다 본인이 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회사쪽에서 손해보는 것이 없다. 
만약 안 갚으면 몰라도...
 
대환대출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보통 대환대출해주는 것에 감사해서 무작정 하자는 대로 한다.
그래서 제시하는 원리금균등 상환방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높은 이율에서 원리금균등 상환방식은 
곧 원금과 맞먹는 이자를 내야 함을 알게 될 것이다.
죽으라고 돈을 냈는데... 원금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면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이라는 마법에 빠진 것이다.
 
원리금균등 보다는
초기 부담이 크더라도 원금균등 상환방식으로 택하길 권한다.

 

사랑에 취하도록 하는 등나무 - 경북 월성 팽나무와 등나무 이야기

등나무

빨래터의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줬던 등나무는 사랑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습니다. 잎을 삶아 먹으면 틈이 생긴 애정이 회복이 된다거나, 꽃 잎을 말려 음양침에 넣으면 금슬 좋아진다거나, 등나무 아래서 만나면 다시 사랑이 이루어 진다거나... 아무래도 등나무의 얽히고 설킨 모습 때문인 것 같습니다.


1. 꽃의 특징 및 정보

(1) 학명 : Wisteria floribunda A.P.DC 등나무(자등)

Wisteria alba Rehder et wilson 흰꽃등나무(백등)

(2) 과명 : 콩과

(3) 개화기 : 5월

(4) 별명 : 참등, 자등(緊藤) = 강진향(降眞香)

(5) 꽃말 : 환영, 사랑에 취함

(6) 특징

① 중국원산

② 덩굴 목본식물

③ 번식 : 종자번식, 휘묻이

④ 정원그늘로 많이 이용

⑤ 등나무 공예

⑥ 향을 만들어 태우면 연기가 곧게 올라가 신이 향기를 좋아해서 강림한다고 함


등나무 이야기Image by nightowl from Pixabay


2. 등나무와 관련된 설화

① 신라 때 어느 시골 마을에 두 자매가 살았음

② 이들은 늠름한 같은 마을 총각인 화랑을 짝사랑

③ 화랑이 전쟁터에 나간 후 이들 친자매는 둘이 화랑을 사랑한 것을 알게 되어 서로 양보

④ 화랑의 전사 소식에 두 자매는 충격과 슬픔으로 연못에 부둥켜안고 투신

⑤ 그리고 등나무가 돋아 나왔다. 마을 사람들은 등나무가 두 자매의 넋이라 믿었다.

⑥ 전쟁이 끝나자 화랑은 죽지 않고 돌아와 이 슬픈 사연을 듣고 자신도 연못에 투신

⑦ 그리고 팽나무가 자라났음. 등나무는 팽나무를 휘감고 지금도 함께 살고 있다고 함

⑧ 경북 월성군 월곡면 오류리 팽나무와 등나무(천연기념물 89호)


카드사들은 뭘 먹고 살지?

간혹 연회비 면제에 무이자 할부 

거기에 멈추지 않고 적립 혹은 할인 혜택 등등... 

 

그럼에도 카드사들이 건재한 까닭은...

 

 

 

 

1. 수수료 수익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모백화점에서 50만원짜리 물건을 3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하게 되면

나야 아무런 손해가 없지만

백화점에서는 50만원의 일부 수수료(1~2%)를 카드사에 지불한다.

5,000~10,000원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앞으로 수수료를 더 올린다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럼 왜~? 그 비싼 수수료는 백화점은 카드사에 지불하는 것일까?

 

그것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현금으로 50만원짜리 구입하기는 어려워도 카드결재는 쉬워진다...

즉 충동구매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뿐만 현금 외상거래는 하고 싶지 않지만 카드를 통하면 

만약 고객이 카드값을 연체하더라도 카드사는 백화점에 할부금을 정확하게 지불하기 때문이다.

수수료는 그것에 대한 댓가이셈...

그래서 간혹 현금 박치기하면 그 수수료값을 빼줄 수 있는 것이다.

 

2. 할부이자 이것 솔찬하다.

 

무이자가 아니면 할부에 따른 이자가 있기 마련이다. 

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연 10~20%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물건을 살 수 있도록 돈을 빌려준 댓가이다.

 

3.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등등...

 

무지 간편해서 사용하기 시작하면 당신 허리는 휘고...

카드사는 배불러지는 카드사의 수익 통로이다.

 

갑작스레 급전이 필요하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연 8~25%에 해당되는 이자를 물어야 한다.

하기사 은행에서 이런 저런 서류 떼고, 상담의 번거로움을 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손 안 빌려서 좋지만 그 댓가는 당연히 이자로 남는다.

 

 

이렇게 벌어들인 돈으로 일부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면서 충성도를 올린다.

휴우~ 간혹 이런 생각이 든다.

우량 고객이야 연체할 일도 없고, 각종 혜택을 누리면서 돈을 절약할 수 있겠지만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더욱 늪에 걸려 들어 돈은 카드사와 우량 고객에게 바치는 꼴이랄까?????

 

하지만 잘만 쓰면 신용카드 좋다!!!

 

체코 프라하에서 가방 조심하세요.


가방은 앞쪽으로...
카메라도 앞쪽으로...
뒷주머니 지갑은 절대 놓지 마세요.
자동차에도 귀중품은 절대 금물... 
깨진 창문 값이 더 들지도 모릅니다.

주변 환경을 넋놓고 보다가는
다른 사람의 손이 여러분의 주머니를 뒤지고 있을 것입니다.

카를교에서 거리 음악에 심취하여 기분 좋게 동전 몇 개 던져주었는데
그 다리를 넘기도 전에 당신이 오히려 구걸해야 하는 신세가 될지도...

지하철이라고 안전할까요?
여성들이 갑자기 당신에게 다가와
둘러싸고 당신의 혼을 빼놓을 것입니다.
당신에서 반해서 그런거죠... 당신의 그 지갑에...

소매치기는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만 한다면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를 걷고 있는 것입니다.

봄이 찾아 오고 있어요.

엄청

눈이 내렸는데...

 

녹지 않을 것만 같던

눈들도

서서히

녹아들고 있습니다.

 

봄 앞에서는

추운 겨울도

이젠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따스한

프라하의 봄이

더욱 기다려 집니다.

 

벌써 상점에서는

꽃망울을 가득 담고 있는 화분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곳 저곳에 봄을 기다렸다는 듯이 꽃씨들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벌써

봄이군요...

체코 섬머타임 해제로 한국과는 8시간 차이


느리게 돌아가는 것 같은 

이곳도 한국과 동일한 24시간이 주어졌죠.
하지만 그 24시간은 분명 다르게 사용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곳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아지와 산책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어딜가나 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이곳은 강아지 마져...
이곳의 사람들처럼 여유로운지...
짖지를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로 으르렁 거리며 싸울만도 한데...
강아지끼리도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자기 갈 길을 가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아무튼 오늘 섬머타임해제로...
더 긴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한국과 8시간 차이가 나는 군요.
그 차이나는 시간 만큼이나 한국은 먼 곳에 있다는 증거죠... ㅋㅋ


세계 속의 LEGO 녀석들

레고 녀석들 참으로 대단한 것 같다.

아주 아주 장수하고 전 세계적으로 퍼져있는 장난감이다.

그런데 어디서 만드는 것이지?

 

아주 어릴 적에는 그런 장난감도 없었는데…

초등학교 끝나갈 무렵(?) …

갑자기 레고가 등장했다.

CF를 볼 때마다 움직이는 녀석들을…

(실제로 움직이는 것이 아님에도 환상에 사로잡혀서인지 움직일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꼬옥 손에 넣고 싶었다.

하지만 용돈으로 사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던 높은 가격…

 

그래서 동생과 한 마음이 되어 열심히 돈을 모았던 기억이 있다.

성탄절에 네고 선물을 기대하는 아이들이 지금도 많이 있을까?

언제가 나도 레고 선물을 성탄 트리 아래 조용히 놓아 두는 아빠가 되어 있을까?

 

그때에도 컴퓨터 게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레고가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어있을까?

백화점에 있는 커다란 성탄 트리에 붙여진 소원 카드를 보면서 잠시 생각에 잠겼다.

아직까진 이곳 프라하에서는 레고의 위력이 남아 있는 듯 하다.

 

체코 비자 업무에 필요한 부양 확인서



부양 확인서.doc


부양 확인서입니다.
체코에서 비자 접수시 필요한 서류입니다.

본인이 아내와 자녀를 부양하고 있다는 내용의 서류입니다.

가족 비자를 신청시에 필요합니다.




이뮬에서 하이 ID로 바꿔보자... (LG 파워콤)

자... 속도 100메가 능력을 체험해보자...


그런데...
이뮬을 접속해보면 로우 ID
이게 뭐다냐...
"난 속도 100메가야!"라고 아무리 소리쳐봐도 소용없다.
당근 좋은 ID를 얻기 위해 가입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럴 땐... 약간의 클릭만으로 하이 ID로 바꿔보자...

그러기 위해서 설정모드로 가야 하는데...
초기 설정화면을 알아야 들어 갈 수 있겠다.

그래서 IP주소를 알아야 하는데
원도우 XP에서는
시작 -> 실행 -> cmd 를 치면 도스모드가 형성된다.
겁먹지 말고 도스창에서 ipconfig를 쳐준다...

그러면 default gateway ..... 하고 IP 주소가 나온다.

인터넷창에서 그 주소를 치면 되는데 http://192.168.123.254가 되겠다.
암호를 치고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자. 대부분 초기 암호는 admin으로 되어 있다.

apa-2000으로 되어 있는 창이라면

고급설정 -> NAT설정 -> DMZ서버를 클릭
DMZ IP 주소를 적어준다.
IP주소는 도스창에 있는 첫번째 IP를 적어주면 되겠다.

저장 후 다시한번 이뮬을 접속해 보자...

하이 ID로 당당하게 접속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이와 마셔도 좋은 카페인 없는 루이보스차

마트에 가서 커피 대용으로 마실 차를 찾다가

루이보스가 눈에 확 들어왔다.

그 효능들을 다 나열한다면 만병통치약이 될 터…

그래도 한가지만 말한다면...

카페인이 없고 아토피에 좋다는 그래서 그래서 어린아이도 마셔도 좋다고 한다.


요즘 아들이랑 건배~에 빠졌는데 이 차가 제격이다.

찻잔의 루이보스차


뭐든 지나치면 역효과가 난다고 하지만 따스한 루이보스차는 추운 날씨를 녹여 줄 것 같다.

특히나 나열된 효능을 천천히 읽다보면...

위약효과(의사는 가짜 약을 투여하지만 환자의 병이 낫는 현상)가 생길지도 모른다.


마트에 여러 종류가 있는데...

녹차원과 립톤에서 나온 것으로(마트에서 이 두개 밖에 못 봄… 쩝) 마셔봤다.

내 입맛에는 립톤이 더욱 진하고 부드러웠다.

하지만 립톤은 한 상자에 10개, 녹차원은 20개 들어 있다. 

가격도 립톤이 비싸다.

녹차원의 티백을 두 개를 넣는다면 어떨까? 이것은 차후에 실험해봐야 겠다.


맛도 모양도 립톤이 괜찮은 것 같다.

립톤이 채택한 피라미드 티백은 그 모양만으로도 시선을 주목시킨다.

흔한 일회용 커피에 중독된 사람들에게…

루이보스를 내주면서 그 효능들을 나열한다면 당신의 성의에 감동할지도 모른다… 

물론 아닐 수도…


그런데 이렇게 루이보스 차를 마셔도…

일회용 커피에 길들여진 입맛을 정화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아 커피 그만 끊어야 하는데… 특히나 일회용 커피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아들과 차를 즐기기?

연대별로 보는 간략한 체코 역사에 대해서


연대별로 보는 간략한 체코역사

체코 영토의 기원
1) B. C 2 - A. D 1 세기 고대로마시대
2) Bohemia, Moravia, Silesia로 구성
3) 켈트족, 게르만족의 보헤미아 지역 거주 시작

6세기경 슬라브족의 슬로박, 모라비아 지역 거주 시작
830-836년 위대한 모라비아 제국의 탄생
863년 Cyril과 Methodius의 기독교 전파, 슬라빅 언어의 탄생(신약성경 번역)
907년 위대한 모라비아의 몰락
9세기말 체코 국가의 시작(Borivoj왕에 의해 시작)
885년 프하하성 건축
1002년 로마제국의 통치
1085년 브라티슬라브 2세가 보헤미아 첫 번째 왕이 되다. 제2의 프라하성인 비쉐흐라드를 세움


12세기 신성로마 제국아래에서 번성
1300년 바츨라브 2세의 은화통화(이흘라바, 쿤트나호라 지역)
13세기 특징적인 고딕문화의 발전
1346년 까렐 4세(1346-1378) - 로마왕위를 가진 보헤미아 첫 번째왕
1348년 까렐 대학 설립, 프라하 도시 건립(구시가지, 까렐다리, 교회 등등), 까를슈테인성 건립
1378 - 1419년 까렐 4세의 첫 번째 아들 바츨라브 4세의 시대
1402년 얀 후스가 베들레헴 교회에서 설교하다.
1415년 얀 후스 화형 당함(7월 6일)
1419년 후스전쟁의 시작(7월 30일)
1618 - 1648년 30년 전쟁
1620년 빌라 호라 전투(11월 8일)

17세기 바로크 문화
18세기초 합스부르크 제국의 왕성
1914 - 1918년 1차 세계대전
1918년 체코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합수부르크 왕가로 부터 독립(10. 28)
1939년 뮌헨협정, 독일지배(3월 15일)
1939 - 1945년 2차 세계대전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 공산주의 시작(2월 25일)
1968년 프라하의 봄
1968년 8월 21일 바르샤바 군대 진입(소련, 동독, 불가리아, 폴란드)
1989년 벨벹혁명(11월 17일)
1989년 바츨라브 하벨 체코슬로바키아 대통령 당선
1992년 체코와 슬로바키아 국경선 확정
1993년 체코와 슬로바키아 국가 분리

카드 분실에 따른 피해 보상을 받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


오래 전에 여권에 서명이 없자 이상한 눈으로 바라 보았다.

보통 서명들을 소홀하게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한번은 외국 통장에서 돈을 뽑으려고 은행창구를 갔는데....

이상한 눈초리로 쏘아 보기만 했다.

그 이유인즉 사인이 틀려도 워낙 틀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인임을 증명할 여러 신분증을 보여 주었다.

여권... 비자카드... 운전면허증... 등등

하지만 더욱 놀라게 만들었다. 

신분증 마다 사인이 달랐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멋있게만 만들다 보니 기분에 따라 달라졌기 때문이다.

여러 신분증의 사인을 대조해 보고서야

은행에 등록되어 있는 사인처럼 하도록 보여줬다. 


그 이후 보다 간편하고 보기 좋은 사인을 만들었다.


아참 카드 이야기로 넘어 가서...

보통 뒷면에 서명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하지 않는다.

서명이 없어도 결제하는데 불편함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국여행을 나가서 서명이 없다면 점원은 당신을 의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실제로 도난 당했을 때 서명이 있어야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서명은 곧 신용카드의 인감증명이다.


항기나는  카드
항기나는 카드 by Meryl K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항상 일이 그렇지만

좋을 때는 만사 오케이지만 일이 발생하면 복잡해 진다.


원래 카드 가맹점도 카드 뒷면과 고객 전표 서명이 일치한지를 확인 후 결제해야 한다.

그러나 보통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단 카드가 도난 당하고서야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알게 될 뿐이다.


카드 분실에 따른 피해 보상을 받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 

서명하기이다. 당장 카드를 꺼내들어 사인을 하자.


파워 블로거들이 말하는 성공 비결 3가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파워 블로거는 실제로 존재한다.

그들의 생각과 사상 기사들은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정치에도 관여를 한다.

참으로 막강한 힘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보다는 그가 얼마나 벌었는지에 관심이 크다.

 

그러다 보니 정작 파워 블로거처럼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방문자에 관심이 쓰고, 그들의 클릭에만 온 신경이 집중 된다.

 

그 악순환은 자신의 블로그의 황폐화이다.

 

성공하는 파워 블로그의 성공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1. 자신만의 글을 쓰라.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식상한 정보를 보기 위해 아까운 시간을 투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당신이라면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본 글을 또 반복해서 본다면 어떤 기분이 들겠는가? 아마도 페이지가 열리기도 무섭게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것이다. 곧 그 결과 당신의 페이지에는 방문자 수는 많지만 황폐한 누구도 눈여겨 보지 않는 사이트가 될 것이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자신만의 글을 남겨라. 블로그는 TV나 신문 매체가 아니다. 나만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나만의 사고로 생각하고, 나만의 방법과 결론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공간이다. 남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하게 될 때 오히려 사람들은 열광하게 될 것이다.

 

2. 열정을 가져라.

  무슨 일을 하든 필요한 것은 지속성이다.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열정이 없다면 처음 부터 시도하지 말아라. 남들이 미쳐 생각하지도 전에 당신이 먼저 그곳에 도달해 있어야 한다. 영감도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일들은 열정으로 도달할 수 있다.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블로그에서도 누구 보다 먼저 달려갈 수 있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그 열정을 보고 사람들은 기뻐할 것이다.

 

3. 즐겨라.

  블로그에 매달리지 말아라. 특히 돈에 얽매이지 말아라. 말 그대로 블로그는 직업이 아니다. 전업으로 매달리기엔 너무도 변수가 많고 불투명하다. 차라리 글로 먹고 살 수 있는 다른 길을 택하라. 다만 블로그는 즐기는 곳이다.

 

나만의 공간을 돈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지 마라. 그 결과는 참혹함이다. 오히려 아무런 댓가가 없더라도 블로그라는 공간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의 존재감을 들어내는 자아실현의 장으로 만들어라.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청바지 리폼하기 – 락스물에 버린



아내가 화장실 청소를 하고 돌아왔다.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락스 물이 청바지까지 튀면서 지저분하게 되어 버렸다.

   

아내는 잘라서 반바지를 만들 생각이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내가 신사임당처럼 이쁜 그림을 넣으면 되겠네..

그 말이 화근이 되어 난생 처음 청바지 리폼에 도전!!!

   

먼저 청바지를 잘 펼쳐주고...

리폼 할 재료들을 준비한다.

준비물: 청바지, 면봉(2개로 끝냈음), 색연필(아내 화장품을 씀), 락스

색연필로 대충 밑그림을 그리고

면봉에 락스를 묻히고 밑그림을 따라 그려 간다.

진하게 할 경우는 락스를 듬뿍묻혀서 꾸우욱 눌러주고

연하게 하려면 면봉으로 대충 대충 청바지에 그리면 된다.

   

자~ 나의 작품을 감상하시라...

그런데 입고 다닐수 있을까?

결국 잘라지겠지만 재미있었다.. 하는 동안은 킁 ^^;

프라하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동유럽: 체코 프라하 겨울 여행]

체코 프라하는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이다.

가장 큰 명절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온 가정이 모이는 이 날은 모든 상점들이 문을 닫는다.

설마 하겠지만… 가장 장사가 잘 될 것 같은 스키장 옆 호텔들도 문을 닫는다.

대부분 26일 이후에나 개장을 할 정도이니… 성탄절에는 온 도시가 정말 한산할 것 같다.

대형 할인 마트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오후 2시까지만 운영을 하니 사둘 것은 미리 사둬야 할 것 같다.

 

 

프라하 여러 곳에 걸쳐서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있지만 단연 최고는 구시가 광장이다.

광장에는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딱하니 버티고 서 있다.

한 눈에 보아도 얼마나 큰 트리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저 큰 트리를 세우기 위해서

스키로 유명한 Herkovice에서 나무를 잘라왔다.

높이는 약 27M정도로 온통 불타는 것 같다.

모세가 보았을 떨기나무도 이랬을까???

바람에 흔들리는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다.

또 뒤에 고풍스럽게 서 있는 탑이 더욱 트리를 아름답게 한다.

 

 

 

트리 아래에는 조각한 아이예수가 있다.

은은한 불빛 때문인지 너무도 평온해 보였다.

아래 양과 두 팔을 활짝 벌린 아기예수가 행복해 보인다.


  

 그 밑으로는 작은 음악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구시가를 가득 메우고 있는 100여개의 상점들도 볼 만하다.

아 그리고 꼭 눈이 내리면 마차를 한번 타고 돌아 보고 싶다.

아무리 늦게 가도 크리스마스트리는 안전할 것이다.

왜냐하면 크리스마스트리마다 자신들만의 고유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어

나무 장식을 망가뜨리거나 장식 일부가 작동하지 않으면 나무는 장식회사인

S.O.S에게 SMS를 보내기 때문이다.

구시가와 바츨라프 광장의 시장을 개장하기 사용한 금액이 약 1천 5백만~1천 7백만Kc이라니 대단하다.

크리스마스시장과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www.taiko.cz/vanocni_trhy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한가지 정보를 더 제공한다면... 11월 29일 부터 12월 24일까지

Holesovice소재 Bio Oko극장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단돈 33Kc의 입장료로 영화를 제공한다.

오전에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동화가 제공되니 한번 가보는 것도 좋다.

입장료 예약은 www.biooko.net 이나 전화 608 330 088, 609 330 088을 이용하면 된다.

매표소는 매일 오후 17에서 21까지 연다.

 

남자 화장실에서 미모의 여인이 당신을 보고 있다면...[체코 프라하 이색 풍경]



남자 화장실에 들어 간 순간 깜짝 놀랬다.
미모의 여인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좀 기분 이상하면서도 웃음이 나왔다.
뭐 아무리 사진이지만 누군가 보는 상황 같아서 일을 보는 것이 좀 꺼림직 했다.
그러면서도 앞에 서 있는 여인들의 모습과 표정이 재밌기도 했다.

미모의 여인(?)들 앞에서 고개를 떨구고 일을 보든지
아니면 어깨를 펴고 당당히 일을 보든지 어찌 되었든....


화장실에서 유쾌한 경험을 했다. 후훗...
그렇다면 여자 화장실은????

체코 프라하 팔라디움(PALLDIUM) 백화점의 남자 화장실에서... 한 컷
 



바츨라프 광장에서 살짝 벗어나니... 이것이 여행의 묘미 [체코 프라하 이색 여행지] - wizztour

간혹 영화를 보면... 길거리에서 사과를 씻어 먹는 모습이 있다.

한번 따라해 보고 싶다. 하지만 물이 없다.

옷소매가 있지만... 그래도... 물에 씻어 먹고 싶다.

 

그렇다면... 다음 코스를 꼭 밟자.

건물들에 가려서 지나치기 쉽다.

이미 알겠지만...

유럽식 건물들은 안쪽에 정원을 만들어 놓았다.

즉 안으로 들어가면 정말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자 남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도심 속에 있는 정원에서 사과를 씻어 먹자.

 

그러기 위해서

옆에 길을 잘 봐두자.

 

하멜 시장에서 사과를 사들고...

바츨라프 동상으로 가는 길에 있다.

 

파란색 간판이 보는 문으로 들어가자.

사과가 없다면 아이스크림...

혹은 커피라도 준비 하자...

위로 좀 더 올라가면 스타벅스가 있다.

바츨라프 광장 거리파란색 간판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거꾸로된 바츨라프 기마상을 만날 수 있다.

 

그래도 컨셉은 사과이니...

하멜시장에서 사과를 사오자. ㅋㅋ

 

파란색 간판이 있는 문으로 직진이다.

그러면...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프라하 광장프라하 바츨라프 광장에 있는 도심 속 공원 풍경

 도심 속에 공원이라고 할까????

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여유도 만끽하고... *^^*

 

사실 프라하를 가장 잘 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여유'이다.

성 비투스 성당이 천년의 세월을 걸쳐서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1시간도 안 걸려서 모든 관광을 마쳐 버린다.

일정이 빠듯하겠지만... 좀...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아무튼 이곳 정원에서 사과나 하나 깨물어 물고...

하늘을 올려다 보자.

 

아참... 사과를 씻을 물...

 

프라하 바츨라프 광장프라하 바츨라프 광장 옆에 있는 공원의 모습


프라하의 목적지 대중 교통 노선 알아내기 [체코 프라하:트램편]


프라하의 목적지 

대중 교통 노선 알아내기 

[체코 프라하:트램편]


프라하의 대중 교통은 참으로 편리하게 되어있다.

도보를 통해서 모든 여행이 가능하지만 보다 효율적으로 여행하기 위해서

대중 교통편을 이용하는 것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특히나 트램은 모든 관광지를 연결해 주고 있으며 시간이 아주 정확해서

관광 일정을 짜기에 안성 맞춤이다.


그렇다면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면...

대중 교통 이용에 필수인 MAPY.CZ를 기억해 두자.


체코에서 컴퓨터 상점인 alza 상점에 가는 것을 살펴 보자.


1) 사이트에서 아래와 같이 가고자 하는 곳을 검색한다.

가고자 하는 상점을 클릭한다. 그러면 지도가 이동한다.



2) 상점에서 가까운 트램모양을 클릭해 준다.



3) odkud(출발역)에 출발하는 곳을 적어 준다.

지명을 잘 알지 모르니까 Mapa(지도)를 클릭해서 활용한다.

kam(도착역)은 이미 설정되어 있다.

날짜와 시간을 설정해 주고 hledat(검색)를 클릭한다.


4) 아래와 같이 최단 경로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지하철, 트램, 버스 다 동원해서 말이다.

친절하게도 환승 대기 시간 및 이동 시간까지도 다 나온다...

서울에서는 절대로 기대할 수 없는....


PDF를 클릭하면 운행표를 다운 받아 볼 수 있다.


사실 유럽의 모든 관광지는 대중교통이 편하게 되어 있다.

특별히 체코 프라하시는 트램으로 돌아 보는 것을 강추한다.


오래된 건물 사이를 돌아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망원 렌즈를 챙기고 꼬옥 트램을 타보자...

추천하는 트램은 

관광지는 다 들린다고 해야 할 정도로 달리는 22번... 

그리고 강변을 따라 달리는 17번 트램을 추천한다.

체코 프라하 경찰서 위치 안내 지도 [동유럽 여행: 프라하 정보]


혹시

체코 프라하 여행 중에 경찰서를 가야 할 일(?)이 있다면

다음 지도를 참조 하세요.

옆으로 주소가 나오니 네비로 찍고 가셔도 될 듯 합니다.


일본어는 있는데 한국어가 없어 아쉽네요.

체코 프라하 경찰서 위치 안내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