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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한 충고 10가지 - 빌게이츠

인생에 대한 충고 10가지 - 빌게이츠

빌게이츠
빌게이츠

 

 

마이크로사의 빌 게이츠가 가 주에 있는 마운틴휘트니(Mt.Whitney) 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사회 문을 밟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참고 될 조언을 들려주었다.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하지 말라.

 

4. 학교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5.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하였다.

 

6.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7.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 지 모른다.

   어떤 학교에서는 낙제제도를 아예 없애고 쉽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사회 현실은 이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

 

8. 인생은 학기처럼 구분되어 있지도 않고 여름 방학이란 것은 아예 있지도 않다. 네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9.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

커피와 노트북 이미지
가상세계가 아닌 현실에서 일을 해야 한다 @ Pixabay 로부터 입수된  Pexels 님의 이미지

10. 공부 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 한테 잘 보여라.

   사회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 “사람은 자신이 목숨을 걸만한 것을 찾지 못하면 죽게 된다."

어느 대학 도서관에 쓰인 글

어느 대학 도서관에 쓰인 글


0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0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0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0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0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0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0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0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0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도서관 이미지
도서관 이미지 @ Pixabay로부터 입수된 Pexels님의 이미지 입니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7. 학벌이 돈이다.

18.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9.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20. 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21.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2.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3. 졸지 말고 자라.

24.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5.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6.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7.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28. 노력의 댓가는 이유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29.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30.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얼굴이 바뀐다.

체코 도서관
책들이 진열관 도서관 @ Pixabay로부터 입수된 izoca님의 이미지 입니다.

 

시기별 아빠의 태교법

시기별 아빠의 태교 


아빠가 되는 마음의 준비  

 

- 임신, 태교, 출산은 부부공동의 일입니다


여자는 몸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레 신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엄마가 될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변화가 없는 남편들은 아빠가 된다는 사실을 그다지 실감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임신, 태교, 출산은 결코 여자 혼자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 모든 과정이 부부의 공동 작업입니다. 특히 아기에게 미치는 임신부의 정서는 전적으로 남편이 좌우합니다. 그러므로 남편은 아내에게 정신적 안정을 주고, 아기에게는 아빠의 사랑을 전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아내를 보살피는 것도 태교입니다


태아에게 하는 것만이 태교가 아닙니다. 임신하여 힘든 아내를 보살피는 것이 아빠들이 해야 하는 최상의 태교입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는지, 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얼마나 아기 생각을 했는지를 이야기하고, 아내의 기분은 어떠했는지 들어주는 작은 배려가 모두 태교에 속합니다. 

임신이 경과됨에 따라 아내는 배가 불러오고, 유방이 커지면서 신체에 많은 변화를 겪고 몸의 움직임도 불편해집니다. 이러한 변화로 우울해질 때 많을 것입니다. 이때마다 격려하는 남편의 한마디 한마디가 힘든 아내에게는 치료제가 됩니다. 

 


1. 임신 초기 아빠의 태교 


- 먼저 술 담배를 끊습니다. 끊기 힘들다면 집 밖으로 나가 피우되 횟수를 줄입니다. 간접흡연도 태아와 엄마에게는 해롭습니다. 


- 태교에 대해 공부합니다. 저절로 태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태교에 참여하지 않는 아빠는 아빠라 부를 수 없습니다. 더불어 임신/출산 지식을 알아두면 결정적인 순간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습니다. 

 

- 아내와 함께 태교 계획을 세웁니다. 


- 집에 자주 연락하고 될 수 있는 대로 일찍 귀가합니다. 아내를 심리적으로 안정시키는 것이  아빠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태교입니다. 


- 아내가 입덧을 할 경우, 영양섭취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합니다. 아내가 먹고 싶다는 것은 불로초만 빼고 다 대령합니다. 


- 아내가 임신한 순간부터 마당쇠가 됩니다. 고귀한 마님이 집안일로 지칠 수 있으니 힘든 일을 도맡아 합니다. 


- 유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아내의 건강에 항상 관심을 갖습니다. 임신하여 힘든 아내를 따뜻이 보살피는 것이 아빠가 할 수 있는 태교입니다. 


- 애칭으로 아기의 이름을 짓고 수시로 태아에게 사랑을 표현합니다. 



2. 임신 중기 아빠의 태교 


- 아내의 감정을 자극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임신을 하면 사소한 일에도 예민해지고, 쉽게 서러워 하고, 우울해 하므로 아내의 감정을 자극하지 않습니다. 임신 기간 동안 부부는 서로의 느낌이나 생각을 자주 대화를 통해 나누어야 합니다. 


- 아내가 짜증을 내더라도 이해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또 임신우울증에 빠지지 않도록 기분전환을 자주 시켜줍니다. 음악태교의 음반을 골라준다든지, 산책이나 쇼핑을 함께 나간다든지 또는 외식을 하거나 전시회나 음악회에 가는 것도 좋습니다. 


- 정기검진 때 아내와 함께 병원에 갑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태아의 움직임을 함께 살펴보고 심장 박동소리를 들으면서 임신의 기쁨을 아내와 함께 공유할 수 있고, 앞으로 태어날 아기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 임신 중기에는 배도 불러오고 가슴도 커집니다. 임신 전 입던 속옷이 작아지고 브래지어도 한 치수 큰 것을 입어야 합니다. 이럴 때 아내에게 임신용 속옷을 선물합니다. 출산 후까지 쓸 수 있는 수유용 브래지어가 좋습니다. 더불어 유방 마사지까지 해준다면 100점 남편. 


-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붓기도 하므로 마시지를 해주며 태담을 꾸준히 합니다. 


- 영양가 높은 식사를 하도록 돕습니다. 엄마가 잘 먹어야 아기가 건강합니다. 


- 순산체조교실에 같이 등록합니다. 임신부 체조는 남편에게도 좋습니다.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남편들이 분만체조를 하면 하체를 강화시켜주고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태동이 느껴지면 아내의 배에다 손을 대고 태아와의 교감시간을 가져봅니다. 


- 아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좋은 구절이나 시를 읽어줍니다. 



3. 임신 후기 아빠의 태교 


- 적은 시간이라도 매일 태아에게 동화책을 읽어줍니다. 


- 순산이 가까워지면서 태아와 아내에게 자주자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 수시로 다리와 허리를 마시지해 줍니다. 당신은 순산할 거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며, 아기에도 태담을 통해 이야기합니다. 


- 임신 후기에는 체중이 쉽게 증가하므로 산책태교나 걷기 운동을 함께 합니다. 


- 태어날 아기를 상상하며 출산준비물을 같이 준비합니다. 


- 조산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언제든 연락할 수 있도록 아내에게 행선지를 밝혀둡니다. 


- 병원까지의 소요시간, 교통사정 등을 미리 알아둡니다. 


- 출산 징후가 오면 입원시 갖고 갈 짐을 준비하고 분만에 동참할 준비를 합니다. 


- 아내가 집을 비울 동안 해야할 일 등을 미리 점검하고 실천합니다.

['YES'이끌어내는 협상의 기술] 넘기느냐? 넘어가느냐? 심리 게임

['YES'이끌어내는 협상의 기술] 넘기느냐?넘어가느냐? 심리 게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작은 부탁부터 큰 계약에 이르기까지 협상을 해야 할 일이 수없이 많다. 따라서 협상의 기술은 자신의 의견을 어필하고 상대를 납득시키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다. 자신이 말주변이 없거나 사교적이지 못해서 협상 능력이 떨어진다고 기죽을 필요는 없다.


『Big Tomorrow』에서 소개한' 협상에서 상대를 납득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혹시 어떤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나쁜 상황이나 불리한 조건 때문에 어차피 안될 거라고 생각하고 미리 포기하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하지만 심리학자인 나이토씨에 따르면 그런 말은 모두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나이토씨는 "스탠퍼드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이야기의 내용이 협상의 성사 여부에 미치는 영향은 20%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 요인으로는 성격이 40%, 화술이 30%, 환경이 10%로 협상을 하는 본인과 관련된 요인이 70%나 된다. 따라서 협상을 할 때에는 이야기의 내용보다는 오히려 이야기를 하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1.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상대에게 대놓고 묻는 건 '하수'

 

 

자신을 내보이며 상대의 반응을 살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반론만 이야기할 뿐 자신의 속마음을 내보이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때 이야기가 진전되지 않는다고 초조한 나머지 "당신의 진짜 목적이 뭡니까"라는 식으로 직접적인 질문을 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만 불러온다. 상대는 더욱 마음을 열지 않는다.

 

→ 대놓고 묻지 말고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가 이어서 말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이 있다. 이야기의 끝부분을 의문형으로 바꾸어서 어미를 약간 올리며 말하면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받아서 말하게 된다.

 

"그러니까 말씀하시는 뜻이…?" 

 

상대방과 대치할 때
상대방과 대치할 때

 

2. 시종일관 'NO'하는 상대에겐 "딱 30초만" 요구하자.

 

이야기를 시작도 하기 전에 "우리는 관심 없다니까"라고 거절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영업을 하다보면 자주 겪는 일이다. 이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야기만이라도 들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런 표현으로는 이야기의 내용을 알릴 수 없을 뿐 아니라 상대를 더욱 경계하게 만들 뿐이다.

 

→ 상대의 호기심을 자극해 짧은 순간에 상대의 흥미를 끄는 방법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이야기에 필요한 시간을 일단 제시하거나, 이야기의 키워드를 처음에 말함으로써 관심을 갖게 만든다.

 

"30초만 시간을 주시면 설명할 내용을 모두 압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 말솜씨 뛰어난 상대 만났을 땐 무조건 질문을 퍼붓자.

 

때때로 능수능란한 언변을 지닌 상대한테 말려들어 자신의 페이스를 잃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상대의 도발에 넘어가 '쓸데없이' 반론을 제기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상대가 바라는 것이다. 특히 토론에 능한 사람을 상대할 때는 정면으로 부딪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일단 상대의 이야기의 흐름을 끊고 혼란을 줘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무조건 질문을 하고 보는 것.  하지만 이 방법은 때에 따라서 불쾌감을 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을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란 어느 정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4. 자기 얘기만 하는 상대한텐 잠시 자리 떠 맥 끊기!

 

혼자만 이야기하는 사람이나, 상대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이야기를 끝내는 사람들을 만나 곤란할 때가 있다. 이야기의 주도권을 넘겨주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잠자코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건 금물이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 지나도 이야기는 좀처럼 진전되지 않고, 오히려 상대의 기만 살려 줄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 무언가 구실을 만들어서 일단 자리를 뜨는 것이 좋다. 이야기의 맥이 끊긴 상대는 당신이 자리를 떠난 동안 흥분을 가라앉힐 것이다. 그 후에 자리에 돌아와서 발언권을 잡으면 된다.

"꼭 받아야 할 전화가 와서…, 잠시만 실례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습니다."

 

악수하는 이미지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협상의 기본이다 @ Pixabay로부터 입수된 Gordon Johnson님의 이미지 입니다.

 

 

그밖의 협상 Tip

 

1. 상대가 계속 의심을 하면 두 번 이야기한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해도 상대가 믿어주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이럴 때는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들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사람들은 신빙성이 없어 보이는 말이라도 반복해서 듣다보면 진짜라고 믿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의심이 많은 사람들 설득할 때 특히 유용한 방법.

 

2. 상대가 막무가내라면 일단 조건을 들어주고 나중에 뒤집는다.

 

협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상대는 자신의 조건을 들어주기 전에는 꿈쩍도 하지 않는 사람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일단 상대의 조건을 들어준 후, 나중에 "상황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하고 협상을 재개한다. 대부분 뚜렷한 이유 없이 일시적인 기분으로 반대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일단 숙이고 들어감으로써 상대가 협상을 계속할 마음을 갖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 갑부들의 돈 안드는 자녀 교육 방법

세계 갑부들의 돈 안드는 자녀 교육 방법

 

 

 

 

빌 게이츠, “컴퓨터보다 책을 먼저”
워런 버핏, “아버지의 재산에 신경 쓰지 말 것” 
록 펠러, “허튼 데 돈 쓰지 마라” 
샘 월턴, “벌수록 절약하라” 
리카싱, “젊어 고생은 인생의 자양분

 

 

1. 빌 게이츠 “정보광이 되거라”

 

빌 게이츠
빌 게이츠

빌 게이츠의 부모는 부자였다. 아버지는 성공한 변호사였고, 어머니는 은행가 집안의 딸이었다. 빌 게이츠는 부모를 삶의 역할 모델로 삼았다. 빌 게이츠가 기억하는 부모의 모습은 ‘지식의 보고’였다. 빌 게이츠는 “부모님은 항상 많이 읽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생각하도록 격려했다”고 회상했다. 특히 정보의 수집 대상은 ‘책’으로 삼도록 했다. 빌 게이츠는 일곱 살 때 부모가 사준 백과사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로 결심했다. 그 후 전기, 과학책 등으로 독서 범위를 넓혀갔다. 현재 시애틀에 있는 빌 게이츠의 집에는 1만4000여권의 장서를 소장한 개인 도서관이 있다. 빌 게이츠는 “내 아이들에게 당연히 컴퓨터를 사줄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책을 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2. 워런 버핏 “독립심을 키워라”

 

워런 버핏
워런 버핏

워런 버핏은 2006년 6월 440억달러(약 41조원)에 달하는 재산의 85%를 기부하겠다고 해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워런 버핏 세 자녀의 반응이었다. 기부 계획을 발표하고 며칠 후 셋은 미국 ABC방송에 출연했다. 진행자가 “내 돈은 어디 있냐고 아버지에게 물어보지 않았냐”라고 질문했다. 첫째 딸 수전은 “정말로 엄청난 재산을 물려준다면 그것이야말로 정신나간 행동일 것”이라고 답했다. 세 자녀는 미소를 띠고 농담까지 섞어가며 아버지의 계획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워런 버핏의 자녀는 오래전부터 아버지의 재산에 신경쓰지 말고 독립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배워왔기 때문에 그에 맞춰 자신의 삶을 구상하고 만들어왔다.

 

3. 록펠러 “짠돌이가 돼라“

 

록펠러
록펠러

록펠러 2세는 자녀들에게 ‘짠돌이’식 경제교육을 시켰다. “윈(넷째 아들), 이번 주도 저축할 돈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존(첫째 아들)을 봐라. 허튼 데 돈을 쓰지 않고 남겨서 남은 돈으로 저축과 기부까지 하지 않았니?” 이런 식의 아버지의 가르침이 있었다. 록펠러 2세는 일주일 단위로 용돈을 주면서 사용처를 정확하게 장부에 적도록 했다. 록펠러 2세는 일곱 살 전후부터 용돈을 줬는데 일주일에 30센트부터 시작해서 얼마나 성실하게 용돈을 관리했는가 따져서 용돈 액수를 늘려갔다. 당시 자녀의 친구들은 한 주에 1달러 정도의 용돈을 받았다. 록펠러 2세는 자녀들에게 엄격한 용돈 교육을 시킨 이유에 대해 “나는 항상 돈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인생이 망가질까봐 걱정했다. 아이들이 돈의 가치를 알고 쓸데없는 곳에 돈을 낭비하지 않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4. 샘 월턴 “절약의 가치를 배워라”

 

샘 월턴
샘 월턴

월마트 본사는 미국 아칸소주 벤턴빌에 있다. 월마트는 본사가 벤턴빌에 있는 이유는“대도시는 사무실 비용이 비싸기 때문”이다. 월마트 방문센터엔 생전에 그가 손수 몰던 픽업트럭이 전시돼 있다. 붉은색 트럭 좌우엔 긁힌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다. 시트는 가죽이 아닌 천이다. 샘 월턴은 픽업트럭을 탄 이유를 “롤스로이스 같은 고급 승용차엔 개를 데리고 탈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샘 월턴은 자녀에게도 절약의 가치를 물려주려고 노력했다. 자녀들이 가게에 나와 일하게 하면서 그에 대한 대가로 용돈을 줬는데, 용돈 액수는 친구들이 받는 것보다 적었다. 현재 월마트의 회장은 샘 월턴의 장남인 롭 월턴이다. 롭 월턴의 사무실은 큰 책상 하나 들어가면 사무실이 꽉 찰 정도다. 출입문 외에는 사방이 막혀 있고 창문도 없다. 아버지의 절약정신을 잊지 않기 위한 노력이다.

 

 

5. 리카싱 “세상사의 어려움을 깨달아라”

 

리카싱
리카싱

리카싱은 초등학생인 두 아들이 청쿵실업의 이사회를 참관하도록 했다. 하루는 이사회에 들어온 두 아이가 울 기시작했다. 논쟁이 격화되는 것을 보고 서로 싸운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때 리카싱은 “울지 마라. 논쟁을 하는 것은 사업을 위한 것이다. 사리는 논쟁을 하지 않으면 명확해지지 않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리카싱이 아이들을 이사회에 나오게 한 이유는 후계를 위한 게 아니었다. 비즈니스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체험교육을 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리카싱은 두 아들을 열 다섯 살에 미국과 캐나다로 유학 보냈다.두 아들은 홍콩 갑부집 자식이었지만 자전거로 통학하고 골프장 캐디 등을 하면서 용돈을 버는 등 고생을 하며 유학해야 했다. 젊어서 하는 고생은 인생과 사업 성공의 자양분이 된다는 게 리카싱의 생각이었다.

 

움베르토 에코가 묘사한 독일인


움베르토 에코가 묘사한 독일인 


  독일인들은 내가 겪어 보기도 하고 그들을 위해 일한 적도 있어서 잘 알거니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인류의 가장 낮은 수준에 해당한다. 독일인 한 명이 평균적으로 생산하는 인분의 양은 프랑스인에 비해 갑절이나 많다. 뇌 기능을 저하시킬 만큼 장 기능이 지나치게 활발하다는 점, 그게 그들의 생리학적 열등성을 입증한다. 야만적인 침략을 일삼던 시대에, 게르만족 무리들은 어디를 거쳐 가든 상궤를 벗어난 엄청난 똥 무더기로 저희의 자취를 남겼다. 어디 그뿐이랴, 지난 몇 세기 동안에도 프랑스에서 알자스 지방을 거쳐 독일로 가는 여행자는 길가에 누어 놓은 대변이 보통 사람의 똥자루보다 왕청 굵은 것을 보면 자기가 국경을 넘었다는 것을 단박에 알아차렸다. 그 정도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는 듯, 독일인들은 액취증, 그러니까 땀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증상이 유독 심하다. 또한 다른 종족들의 오줌에는 질소가 15퍼센트 정도 들어 있는데 독일인의 오줌에는 20퍼센트나 들어 있다는 사실도 입증된 바 있다.

 

  독일 사람들은 맥주를 너무 많이 마시고 돼지고기 소시지를 과도하게 포식하는 탓에 언제나 장이 불편한 상태로 살아 간다. 나는 딱 한 차례 뮌헨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날 저녁, 신성을 잃은 대성당이라 할 만큼 웅장하고, 안개 낀 영국 항구처럼 연기가 자욱하며, 돼지기름과 비곗살의 악취가 진동하는 건물 안에서 그들을 보았다. 그들은 남녀가 쌍쌍이 앉아서, 코끼라나 하마 같은 동물들 한 무리가 와도 너끈히 길증을 풀어 줄 수 있을 법한 커다란 맥주 항아리들을 두 손으로 감싼 채, 마치 코를 킁킁거리며 서로 냄새를 맡는 두 마리 개들처럼 얼굴을 맞대고 야만스러운 애욕의 말들을 주고받으면서 시끄럽고 천박한 웃음, 목구멍소리가 많이 섞인 그들 특유의 탁한 웃음을 터뜨려 댔다. 그들의 얼굴과 팔뚝에는 개기름이 번들거려서, 마치 살갗에 기름을 바른 고대 원형 경기자의 격투기 선수들처럼 보였다.

 

  그들은 알코올을 <가이스트>, 즉 정기라고 부르면서 그것을 입안에 쏟아 붓지만, 맥주의 정기는 그들을 젊은 시절부터 바보가 되게 만든다. 라인 강 너머 독일에서 흥미로운 예술 작품이 도통 나오지 않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예술 작품이라고 해봐야 혐오스러운 얼구을 그린 그림 몇 점과 따분하기 짝이 없는 시들이 고작이다. 그들의 음악에 대해서는 이러고저러고 논할 말이 없다. 바그너의 그 요란스럽고도 장송곡 같은 음악이 이제 프랑스인들마저 바보로 만들고 있다는 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고, 내가 조금 들어 본 바로 판단하건대 바흐가 작족한 것들은 화음이 빈약하기 짝이 없는 데다 겨울 아침처럼 차가우며, 베토벤이라는 자의 교향곡은 상스러움의 난무라 할 만하다.

 

  독일인들은 맥주를 너무 많이 마신 탓에 저희의 상스러움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거니와, 그 상스러움의 극치는 저희가 독일인임을 수치스럽게 여기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탐욕스럽고 음란한 루터 같은 수도사(수도사가 수녀원에서 도망친 수녀와 결혼한다는 게 웬말이냐?)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그 이유라는 게 고작 성경을 저희 언어로 번역한답시고 황폐하게 만들었다는 것 뿐이다. 누가 그랬던가? 독일인들은 유럽의 두 가지 중요한 마취제, 즉 알코올과 기독교를 남용한다고.

 

  그들이 저희 자신을 심오하다고 여기는 것은 그들의 언어가 모호하기 때문이다. 독일어는 프랑스어만큼 분명하지 않고 이르고자 할 바를 정확히 나타내지 못하므로, 독일인들은 저희가 말을 해놓고도 그 말뜻을 저희가 알지 못한다 - 그런 불분명함을 도리어 심오함으로 여기는 꼴이라니. 독일인들을 상대하는 것은 여자들을 상대하는 것이나 진배없어서 절대로 그들의 깊은 손내를 측량할 수가 없다. 표현력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동사가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아서 문장을 읽을 때 마다 고심하면서 눈으로 찾아야 하는 언어, 불행하게도 할아버지는 그런 언어를 배우라고 내가 어렸을 때부터 강요하셨다 - 할아버지는 이탈리아에 대한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나쁘지 않게 여기셨으니 그리 놀랄 만한 일도 아니다. 그래서 나는 그 언어를 싫어했고, 나에게 그 언어를 가르치러 오던 예수회 수도사가 막대기로 손가락을 때렸기에 더더욱 싫어 했다.

 

- 프라하의 묘지, 움베르토 에코, p. 19~22.

 

 

프라하의 묘지 세트
국내도서
저자 :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 이세욱역
출판 : 열린책들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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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의 작품 프라하의 묘지 중에 묘사된 유대인


  유대인들, 그들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거라곤 그저 내 할아버지가 나에게 가르쳐 주신 것밖에 없다. 할아버지는 내게 이르셨다. [그들은 신을 믿지 않는 민족의 전형이니라. 행복은 저승이 아니라 이승에서 실현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삶의 바탕으로 삼고 있지. 그래서 오로지 이 세상을 정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게다.]

  내 어린 시절은 유대인들의 유령 때문에 음울해지고 말았다. 할아버지의 묘사에 따르면, 우리를 염탐하는 그들의 눈은 우리를 질리게 할 만큼 위선적이고, 미소는 끈적끈적하며, 하이에나를 닮은 입술은 이빨이 드러나도록 위로 말려 올라가 있고, 눈빛은 투미하고 탁하고 멍하며, 코와 윗입술 사이에는 언제나 증오심과 불안감을 드러내는 주름이 잡혀 있고, 코는 남반구에 사는 어느 새의 흉측한 부리를 닮았으며...... 눈알, 아, 그 눈알을 볼작시면...... 구운 빵 빛깔의 눈동자에 신열이 오른 챌로 뒤룩거리면서 간에 병이 있다는 것을, 다시 말해서 1천 8백 년을 이어 온 증오심에서 비롯된 분비물 때문에 간이 썩어 버렸다는 것을 보여 준다. 눈을 자꾸 찡그림으로써 눈가에 자글자글하게 생겨나는 잔주름은 나이가 들면서 더욱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에 유대인은 스물 살만 되어도 벌써 늙은 이처럼 시들해 보인다. 그들의 눈웃음을 칠 때면 부풀어 오른 눈꺼풀이 반쯤 감기면서 보일 듯 말 듯 가느다란 선을 남기는데, 혹자는 그것을 교활함의 증표라고 말하나 하랑버지는 음욕의 증표라고 분명히 이르셨다. 내가 말귀를 알아들을 만큼 성장했을 때, 할아버지는 다시 일깨워 주신 바에 따르면, 유대인은 에스파냐 사람처럼 허영심이 강하고, 크로아티아 사람처럼 무지하며, 집시처럼 뻔뻔하고, 영국인처럼 더러우며, 칼미크 사람처럼 기름기가 많고, 프로이센 사람처럼 오만하며, 피에몬테 지방의 아스티 사람처럼 험담을 잘할 뿐만 아니라, 발정을 억누르지 못해 간통을 쉽게 저지른다 - 그 주체할 수 없는 발정은 할례에 기인한 것으로서, 돌출물의 끄트머리 살 가죽을 끊어 내는 할례는 크기가 왜소한 것에 비해 해면체가 발달하는 괴이한 불균형을 야기함으로써 그들이 더욱 쉽게 발기하도록 만든다.

 

 - 프라하의 묘지, 움베르토 에코, p. 16~17.

프라하의 묘지 세트
국내도서
저자 :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 이세욱역
출판 : 열린책들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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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묘지에 유대인을 묘사한 부분이다. 반유대인 주의자도 아니고, 유대인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흘리기 위함도 아니다. 다만 역사적으로 그들 민족에게 닥친 아픔과 고통이 존재했고,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주변의 시선이 그들을 곱게 보지 않았다. 당시 유대인에 대한 시각과 인식들을 엿볼 수 있는 글 같아 옮겨 보았다. 부디 유대인에 대해 오해가 없길...

IPS를 지원하는 LG 27MA53D 모니터 사용 후기

IPS를 지원하는 LG 27MA53D 모니터 사용 후기

 

 

엘지 LED 모니터 겸 TV를 구입했다.

당시 가격은 34만 오천원이다.

어찌하다 보니 원래 전 모델(M2752D-PN)을 신청했는데...

제품이 없어 대신 이 제품을 보내면 안되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다. 

더 좋은 것 아닌가?

신모델에 MHL기능이 더 첨부되었다고 하니 더 고민할 것도 없었다. 

 

신속한 배달 너무 맘에 들었다.

금요일 늦은 밤에 신청했는데 토요일 오전에 전화 오고 월요일 정오쯤에 받았다. 

 

LG 27MA53D 모니터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1. 27인치 였기 때문이다.

 

모니터 겸 때로는 TV로 활용하기 위해서 모니터를 살펴보았다.

 

사실 27인치를 컴퓨터 모니터를 사용하면 한 눈에 다 들어 올 것인가가 관건 이었다.

하지만 22인치도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곧 인숙해졌다.

 

그렇다면 TV로 보기에도 적당한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

컴퓨터는 책상에 있으니 의자에 앉아서 볼 것도 고려해 보았다.

또 문서 작업하면서 PIP 기능을 사용시 어느 크기가 적당할까를 고민했다.

22인치 보다는 큰, 하지만 29인치 보다 작은 27인치를 결정했다.

그래서 매장을 달려가 보았다. 음... 27인치 생각보다 컸다.

 

2. 두번째의 고려 사항은 시야각이었다.

때로는 책상에서 벗어나 영상을 시청하고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본다면

당연히 TN패널 방식은 피해야 했다.

 

LG 27MA53D 모니터

 

위에서 내려 볼 필요는 없지만...

옆에서 또는 아래서 내려다 봐야 할지도 모른다.

 

LG 27MA53D 모니터

 

바닥에서 작업하면서 영상을 본다든지(또 집중이 안되는 강좌들은 누워서 볼 수 있지 않은가)

그래서 IPS를 지원하는 LG 27MA53D 모니터를 선택하게 되었다.

 

LG 27MA53D 모니터

 

 

 

3. 세번째의 고려사항은 브랜드가 어디 인가....

 

사실 같은 가격이면 더 좋은 사양의 중소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서비스 때문이라는 말은 옛말 같다.

물론 이상한 업체를 만나면 고생 좀 하겠지만...

중국제품의 아주 저가품 아니라면 서비스도 많이 개선되었다.

품질 보증도 같은 선상에서 보면 될 것 같다.

 

그렇다면 LG 27MA53D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냥 선호도라고 할까... 본딩 이론처럼....

 

처음 구매했던 모니터의 좋은 이미지가 다음 구매에서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

그것을 뛰어 넘을 무엇인가가 작용하면 좋을련만... 변화를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종족이 아니던가...

 

LG 27MA53D 모니터

 

4. 네번째의 고려 사항은 기타 등등... 이다.

 

전기값 고려 해야 한다. 하지만 다 비슷하지 않을까?

외관 고려 해야 한다. 하지만 고가 제품이 아닌 이상... 그닥...

아 확장성... 그것은 약간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가령 무엇과 연결이 가능하지... 어떤 조합을 이룰 수 있는지 정도

LG 27MA53D 모니터 효율등급

   

5. 여전히 아쉬움

 

언제나 추가 비용이 들어 가도록 만드는 제품은 아예 선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런 기능이 없더라도 추가 키트를 구입하면 얼마든지 아쉬운 데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LG 27MA53D 제품도 그렇다. MHL 기능을 지원한다면 선을 줘야 할 것이 아닌가???

 

마치 "댐은 저기 있으니 알아서 상수도 연결해서 쓰시오"라고 하는 것 같다.

내가 원한 것은 집에까지 상수도가 연결되어 수도꼭지를 틀면 나오는 그런 서비스를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불한 돈에 응당 그런 서비스가 지원될 꺼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서로 책임 전가를 할지도 모르겠다.

삼성 스마트폰 S3에 들어 있지 않아요?

엘지 모니터에 들어 있지 않나요? 이렇게 말이다.

 

LG 27MA53D 모니터 연결도

 

MHL은 선이 없는 관계로 실험도 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프라하에서 볼 수 있는 프랭크 게리의 건축의 미학 댄싱 하우스

 프라하에서 볼 수 있는 프랭크 게리의 건축의 미학 댄싱 하우스


건축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프랭크 게리'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을 텐데요. 프랭크 게리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는 건축가이자 개척가입니다.
파격적인 시도로 인해 부정적인 시선도 받았던 그가 어떻게 건축계의 거장이 될 수 있었을까요? 그 이유를 찾기 위해 LH 지기가 프랭크 게리를 집.중.탐.구 해보았습니다. 함께 볼까요?

세계에서 유명한 건축가로 손꼽히는 프랭크 게리는 1929년 캐나다 토론토 출생으로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건축공부를 시작했다고 해요. 하지만 프랭크 게리도 처음부터 탄탄대로가 펼쳐진 것은 아니었는데요.
건축계의 외면을 받은 그는 집안의 가구를 디자인하는 소소한 일을 시작했고, 후에 천재성을 인정받으며 차례대로 세계적인 건축물을 디자인하며 해체주의 건축의 거장으로 거듭났습니다.
프랭크 게리는 조형 아티스트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역동적인 구성과 창의적인 기술을 구사합니다.
특히 멀리서 봤을 때 움직이는 것 같은 '트위스트 기법'은 마치 바람에 날려 물결이 치는 듯한 느낌을 주어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이것이 프랭크 게리가 선사하는 '곡면건축'의 매력이라 할 수 있겠죠?
그의 가장 큰 장점이자 무기인 도전정신이 바로 우리가 프랭크 게리의 건축물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인 것 같아요.

▲ 구겐하임 박물관

▲ 댄싱 하우스

▲ IAC

▲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10년 동안 그가 작업했던 작품의 설계부터 완성까지의 과정을 알고 싶다면 모두 이 도서를 주목해 주세요! 게리는 자신의 건축 이야기를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털어놓은 '게리'라는 책을 발간했는데요.

풍부한 삽화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의 대표적 작품인 디즈니랜드 행정건물, 비트라 디자인 박물관, 스페인의 구겐하임 미술관 등의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답니다.

프랭크 게리는 1989년 프리츠커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어요. 프리츠커 상은 매년 건축예술을 통해 인류와 환경에 중요한 공헌을 한 건축가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상인데요.

1979년 '하야트 재단'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설립자였던 '제이 프리츠커'와 그의 아내를 기념하는 의미로 명명되었다고 합니다.
건축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만큼 사람들은 '건축계 노벨상'이라 부르는데, 상의 후보는 국가, 인종, 종교, 이념의 차별 없이 누구든 오를 수 있으며 누구든 후보로 추천할 수 있다고 해요.
매년 40개 이상의 국가에서 500명 이상의 건축가가 후보로 선정되고 여러 나라 출신으로 구성된 국제 평가단의 비밀투표로 수상자가 가려진다고 하네요.

프랭크 게리는 지난 2012년 한국을 방한해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건축가의 열정이 건축물을 보는 사람에게 전해질 때 비로소 걸작품이 된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건축이라는 한 길만을 걸어온 그의 열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LH 블로그 이웃님들도 자신만의 '내길'을 만들어 가세요!


티몬에서 판매하는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을 샀다 환불신청하다....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을 샀다 환불신청하다....

 

티몬 이름 만큼이나 괴물 스럽군요...

 

생김새나 이상한 굉음과 거친 숨소리가 아니라...

뒤에 도사리고 있는 음모가 무섭네요.

고객을 상대로 장난치는 사람들이 몬스터가 아닐까요?

 

티몬에 올라 온 상품 설명입니다.

 

로맨틱하면서 격조있는 주방을 꿈꾸신다면?

2013년 신제품 출시!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

 

 

 

저런 문구와 사진에 현혹되어 "혹~" 하고 넘어갔습니다.

마감되기 전 서둘러 화이트 대리석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니 신청한 날짜가 벌써 2월 18일이군요.

 

다음 날 친절하게 전화가 왔습니다.

신청한 제품이 품절이니 주문 취소 하시던지 아니면 콤비 대리석으로 바꾸라고 하더군요.

 

만약 화이트 대리석으로 하면 3월 말이나 받아 볼 수 있다고 하니...

식탁은 하루 빨리 필요하고 해서 콤비로 변경하고 대신 하자 없는 제품 빨리 배송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식탁을 받은 날짜가 3월 4일 이었습니다. 정말 빠르죠???

 

설치하신 기사분에게 배송비 6만원 추가로 드리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드디어 부엌이 꽉 찬 느낌!!!

 

그런데 대리석 코팅이 이상하더군요.

얼릉 기사분에게 말씀 드렸죠...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

 

기사분 확인하시고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교환 요청하시면 대리석만 맞 교환 해 주신다고...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

 

그래서 마음을 놓았습니다.

그래 이왕 기다린 것 좀 더 기다리자.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그래 그럴 수 있지. 워낙 무거운 물건이니..."

낙심한 아내를 달랬습니다.

 

다음 날 의자 소리가 귀에 거슬리고 층간 소음으로 발생하겠다 싶어...

다이소에 달려 갔습니다. 부직포를 의자 다리에 붙이기 위해서였죠.

 

그런게 그게 화근이 되어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냥 모르고 있을 것을...

 

 

 

의자 다리 사이즈에 맞게 부직포를 자르고 붙이려는 순간...

"어라... 의자가 이상하네"

다리에 금이 가 있었습니다.

 

대리석만 교환되기 전에 서둘러 티몬 상담실에 전화를 걸었죠.

대리석과 의자 하나도 교환 해달라고요...

 

 

또 친절하게 상담해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3월 5일 교환 신청이 잘 접수되었다고 문자가 오더군요.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 불량

 

 

그런데 제가 그만 또 실수를 했습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후레쉬 기능을 켜서

의자 하나씩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큰 실수를 하고 말았죠.

 

이 놈의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이란

진정한 실체를 확인하는 순간 이었습니다.

 

다른 의자에도 실 금이 가 있더군요.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

 

이것은 실수가 아니라...

금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교묘하게 붙이고 안 보이도록 마감처리를 했더군요.

즉 단순한 하자가 아니라 알면서도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판매한 것으로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다른 또 다른 의자에도 금이...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

 

다른 의자에는 화상도 입었군요... 사용하기도 전인데 말입니다.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

 

 

그렇게 살펴 보다 보니

대리석 다른 쪽에서도 어설픈 코팅 마무리를 한 곳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

 

처음 믿기지 않더군요.

설마 레이디가구 인데...

이렇게 해서 팔까 의문이 들었죠....

 

판매자 답글에도 레이디가구라고 장담하고 있으니...

 

티몬 환불

 

 

 

그런데 저는 전혀 상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설마 기사 분이 상표를 떼다가

대리석 코팅 부분에 하자가 발생한 것은 아니겠죠?

 

레이디가구점에 가봤습니다.

저런 제품 없더군요.

그냥 돈 더주고 살 것을 완전 후회하고 돌아왔습니다.

배송비도 없다고 하는데...

 

혹시 불량 제품 배송하면서 배송비 챙겨 먹는 것은 아닌지?

 

레이디 가구 홈페이지 가보세요.

 

http://www.lady.co.kr/dpshop/shop/list.php?ca_id=4010

 

 

비슷한 스타일은 맞는데

레이디 제품은 아닌 것 같은데...

뭐가 진실 일까요?

 

만약 레이디가구라면 전국에 다 있을 텐데...

바로 교환도 안되고 이상한 지역에서 배송오는 것도 이상하네요.

 

식탁과 의자 4개 온 제품 중에

대리석과 의자 3개가 하자 있다니 말이 안나오네요.

 

 

티몬 환불

 

 

체중에 따른 사용여부에 대해 정확한 답변이 어려운 이유는...

단 한가지 다리에 금이 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혹시 이 제품을 사신 분들은 라이트로 정밀 검사 꼭 해 보세요.

하자가 없다면 다행이거니와...

특히나 아이들이 의자 흔들지 말라고 주의 주세요.

 

안쪽에서 들어다 보면

대리석 올려 놓는 다리도 사실 부실하고...

대리석 안쪽도 정말 엉망입니다.

 

무슨 안전 장치(고리 같은 것)도 없고

그냥 뼈대 위에 대리석 턱하니 걸쳐 놓고 끝이네요.

 

의자를 보고 나니

언제 대리석이 무릎이나 발등으로 떨어질지 겁나네요.

 

요즘 아들 혼자 신나서 식탁 밑으로 기어 들어가는데

단속하니라 정신 없네요.

 

 

환불 처리 3월 6일 정오에 전화로 티몬 상담원과 통화 했는데...

역시나 환불이라 연락이 없네요.

문자도 없고요. 업체측은 완전 연락 안되고요. 

 

 

3월 7일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안되겠다 싶어 근거를 남기고자 홈페이지 가서 환불 요청하고

1:1 상담에 사진을 포함해서 환불 신청했습니다.

물론 배송비 6만원 포함해서 말이죠.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취소나 환불 7일 이내에 하도록 되어 있더군요.

 

과연 몬스터들은 7일 이내에 제품 회수해 갈까요?

이 몬스터의 괴기한 식탁이 거실을 탁하니 차지하고 있는데....

보관료를 신청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 아시는 분들 조언해 주세요.

 

몬스터 호텔 포스터

 

미켈란젤로의 생애와 작품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의 생애와 작품


1475. 3.6. 카프레세에서 미켈란젤로 태어나다. 로도비코 디 리오나르도 디 부오나로티 시모니(1444년생)와 프란체스카 디 네리 디 미니아토 델 셀라(1446년생)의 둘째 아들이다.


1475. 3.8. 카프레세의 산조반니 성당에서 세례를 받다.


1481. 12. 모친 사망, 같은 해 여섯째 아들인 마테오가 태어남. 


1482. 미켈란젤로 프란체스코 다 우르비노의 라틴어 학교에 입학


1488. 4.1. 부친과 다비데 기를란다요 사이에 3년간 미켈란젤로 수업 계약 체결.


1489. 기를란다요 도제 공장을 나와 베르톨도 디 조반니가 교장으로 있는 로렌초 데 메디치의 미술학교에 입학.


1490. 사보나롤라의 설교를 들음. 가족과 함께 로렌초 데 메디치의 사저에서 생활함. [계단의 성모] 제작

메디치 궁전 조각공원

 

미켈란젤로의 <계단의 성모>, 1492년경, 대리석 릴리프, 55.9-40cm. 미켈란젤로의 최초의 작품으로 알려진 <계단의 성모>는 1492년경에 제작된 것으로 도나텔로의 영향을 받았음을 보여준다. 일명 ‘밀어 넣은 릴리프 squashed relief’로 불리는 이 작품은 그가 열여섯 살 혹은 그 이전에 제작했을 것으로 본다. 그의 천부적 재능을 유감 없이 발휘함. 마치 돌판에 그림을 새긴 듯한, 두께가 얇고 회화적 원근법으로 표현된 이 작품은 실험적이지만, 완숙미를 보여주고 있다. 55.9cm의 대리석에 성모를 가득 차게 구성했으며, 이런 점은 그의 조각에서 특허와도 같은 요소가 된다. 성모는 정방형 토대 위에 앉아 있고, 우미한 옷자락이 주름진 채 아름답게 돌 위로 흘러내린다. 성모의 옆모습은 가장 이상화된 고전적인 모습으로 둥근 후광 안에 있는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천의 주름이 코의 선과 평행을 이뤄 후강을 좀 더 강조해준다. 주름진 옷은 작은 폭포처럼 어께를 시작으로 팔을 감아 내려가 다리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 가장자리 프레임에 살짝 닿는다. 계단 위의 아이들은 관람자로부터 멀리 떨어져 보이게 함으로써 원근을 표현했음을 알 수 있다. 어머니의 젖가슴에 머리를 기댄 채 고개를 약간 떨군 아기의 도톰한 손이 옷 주름 위에 올려 있다. 성모의 오른발이 왼쪽 다리 안으로 비스듬히 빠져나와 미켈란젤로가 의도적으로 구성했음을 알게 해준다.


 

1491. 산토 스피리토 수도원의 시체실에서 프라 니콜라이오 디 조반니 수도원장의 허락을 받고 해부학을 공부.


1492. 4.9. 로렌초 데 메디치가 사망. 미켈란젤로 그의 저택을 떠나 부친의 집으로 돌아감.

 

미켈란젤로의 <십자가 처형>, 1492-93년경, 나무에 채색, 135-135cm. 피렌체의 카사 부오나로티(미켈란젤로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이 작품은 산토 스피리토 수도원의 부원장 조반니 비키엘리니를 위해 제작한 것으로 수세기 동안 사라졌다가 1962년에 발견됨.


 

1494. 1. 피에로 2세의 부름으로 시장관저로 돌아감. 10월 중순 프랑스군과 메디치 가에 대한 피렌체의 고조되는 반감을 피해 볼로냐를 거쳐 베네치아, 그리고 다시 볼로냐로 도망감. 그는 알도브란디의 의뢰를 받아 [성 페트로니우스], [성 프로쿨루스], [빛을 나르는 천사]등을 제작함.


1495. 잠시 피렌체로 귀향함.


1496. 6.25. 로마에서 생활함.


1497. [큐피드], [바쿠스] 대리석 제작. 7.9. 계모 루크레이치아의 장례식 참석.

미켈란젤로의 <바쿠스>, 1496-97, 대리석, 높이 184cm. 받침대를 포함하면 203cm.

 


1498. 8.27. 산디오니시오 추기경과 [피에타] 제작 계약 체결.


1499. [피에타] 완성.


1501. 피렌체로 귀환. [다비드] 제작 착수.


1504. 4. [다비드] 완성. 피렌체 정부로부터 벽화 [카시나의 전투] 제작 의뢰 받음.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1501-04, 대리석, 높이 410cm.

 


 

미켈란젤로의 <카시나 전투를 위한 스케치

미켈란젤로의 <타데이 톤도>, 1504년경, 대리석, 지름 117.5cm.

1505. 3. 교황 율리우스 2세에 의해 로마로 소환됨. 묘비 건립을 위한 조각가로 위촉됨.


1506. 묘비 조각 계획을 포기함. 4.17. 로마를 떠남. 율리우스 2세는 자신을 위해 일해 줄 것을 요구함.


1506. 12. 율리우스 청동상 제작에 착수.


1508. 2. [율리우스 2세 청동상] 제작완성. 3월 시스티나 성당 벽화를 위해 로마로 소환됨. 5월 벽화 제작에 착수.


1510. 4. 형 리오나르도 죽음. 9월과 12월 피렌체를 거쳐 교황이 있는 볼로냐로 여행함.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를 위한 습작>, 1510년경, 19.3-25.9cm.


1511. 1. 로마 도착 그해 12월 [율리우스 2세 청동상] 파괴됨.

 

미켈란젤로의 <아담에 대한 습작>, 1511, 25.3-19.9cm

 


1512. 10. 시스티나 성당의 궁중 천장이 메디치 일가의 귀환 직후 완성됨.


1513. 2. 교황 율리우스 2세 죽음. 레오 10세가 계승.


1514. [십자가 예수] 착수되었다가 파기됨.


1516.3 7. 율리우스 2세 유족들과 그의 묘비 건립을 위한 계획이 계약됨.


1517. 미켈란젤로는 카라라와 피에트라산타에서 대리석을 채취하기 시작함.


1518. 1. 산로렌초 정면 장식을 에로 10세와 계약함. 율리우스 2세 유족들과 대리석 채석을 둘러싼 분쟁으로 고통을 받음.


1519. 레오나르도 다 빈치 죽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자화상>, 연대미상, 33.3-21.3cm.

 


1520. 라파엘로 죽음. 교황 레오 10세, 산로렌초 계약 파기 선언.


1522. 율리우스 2세 유족들이 묘비 제작을 대가로 받은 사례비 반환 요구함.


1527. 4.26. 메디치가에 대한 민중봉기 일어남. [다비드]상이 투석으로 왼쪽 팔이 떨어져 나가고 세 조각으로 깨짐. 몇 주일 뒤 메디치가 추방담함.


1528. 7. 동생 부오나로토가 페스트로 사망함.


1529. 1. 국방위원회 위원으로 임명. 7.28. 요새시찰을 위해 페라라 방문. 9월 수비대장 말라테스타 발리오니가 적과 내통하고 있음을 알고 피렌체 정부에 경고하지만 경고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페라라를 거쳐 베네치아로 감. 3개월 후 다시 피렌체로 귀환.


1530. 비밀리에 메디치 묘비 작업 착수. 8월 12일 발리오니가 피렌체를 배신하고 메디치 일가는 귀환을 함. 미켈란젤로는 교황이 자신의 생명을 보장할 때까지 친구 집에 은거함.


1531. [줄리아노] 작업 시작함. 3년 뒤 완성.


1534. 부친 로도비코가 세티냐노에서 사망함. 9월 피렌체를 영원히 떠남. 10월 파울루스 3세 교황 즉위. 시스티나 성당의 [최후의 심판] 제작을 요청 받음.


1535. 9. 바티칸 교황청의 수석 건축가, 조각가, 화가로 임명됨.


1536. 비토리아 콜로나를 처음으로 만남.


1541. 12. [최후의 심판] 제작 완성됨.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1536-41, 프레스코, 시스티나 예배당

 

 

1545.  7. [사울의 회심] 완성.

미켈란젤로의 <사울의 회심>, 1542-45, 625-660cm.


 

1547. 1. 성 베드로 성당의 건설 책임자로 임명. 2월 비토리아 콜로나 사망.


1548. 1. 동생 조반시모네 사망.


1550. [피에타] 제작.

 

미켈란젤로의 <성 베드로의 십자가 처형>, 1546-50, 625-660cm.


 

1553. 7. 자서전이라 할 수 있는 아스카니오 콘디비의 [미켈란젤로의 생애]가 출간됨.


1555.. 11. 동생 지오몬도 사망.


1557. 중병을 앓음.


1559. 피렌체의 성 요한 성당 설계 위촉받음.


1563. 피렌체 아카데미 예술원 명예 원장으로 임명됨(88세).


1564년 2월 14일 뇌졸중으로 중태에 빠짐. 그리고 18일 오후 5시 89세의 일기로 사망함. 추기경 살비아티가 임종식을 거행했으며, 친구 몇 명이 임종을 지켰다. 숨을 거두기 전 살비아티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내가 나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충분히 행하지 못한 점과 내 직업에서 알파벳을 겨우 배우기 시작할 때 죽게 되어 유감입니다."

 

조르조 바사리 외 그의 그룹의 <미켈란젤로의 무덤>, 1564-75, 대리석, 산타 크로체.





 

기아 무상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어제 서울로 올라오면서
여산휴게소를 들렸습니다.
주유를 하기 위해 대기 하던 중
기아차 무상 점검 서비스를 보았죠.
뭘 해주겠냐 싶어 그냥 지나 칠려다가
뭐 어짜피 돈 달라고 하면 그냥 나오면 되지 하고
차를 집어 넣었죠.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막 정비기사분들 달라 들더니
공기압 체크에
워셔액 주입!
부동액은 있어 통과
으악 원도우 브러쉬 교체
생수 한 통에 따스한 커피 한 잔
이 모든 것이
이름과 차 번호 기입으로 공짜!

그리고 또 조그만 선물이 ㅎㅎ

구글 애드센스로 부터 복 주머니가 왔네요~

 

 2013년 설날을 맞아 좀 더 많은 수익을 거두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財(재물 재)"가 새겨진 Google 애드센스 행운의 복주머니를 전해드립니다.

 

호호 애드센스를 통해서 엄청난 돈이 모이면...

아내랑 아들이랑 유럽여행을 다시 하고 싶당.

비엔나 프라하로 해서 스위스 베네치아로 돌아

바로셀로나에서 파리로 그리고 영국에서 한국으로 턴하는 여행 일정으로다...

 

체코 프라하 여행 중 한식이 생각 나면 마나 식당을... [동유럽 프라하 여행]


체코 프라하 여행 중 한식이 생각 나면 마나 식당을... 

[동유럽 프라하 여행]



장기간 여행 중에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먹는 문제입니다.


간혹 여행비를 아끼자고 햄버거로 올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당장은 돈을 아끼는 것 같지만 여행을 갔다와서는 "도대체 뭘 하고 왔지?"하는 후회가 밀려 옵니다.

특히나 TV를 통해 그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행지에서는 그 곳의 음식을 먹어봐야 합니다. 때로는 먹기 부담스런 음식이라도 먹어봐야 특별한 기억으로 남고 할 말이 있게 됩니다. "나 저것 먹어봤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아주 큰 여행의 동기가 됩니다.


아무리 그렇다고 하지만... 토종 한국 사람이 토종 음식에 먹지 않고 산다는 것은 참으로 고된 일입니다. 

한국 음식에 대한 그리움을 완전히 잠재울 수는 없는 법!

보다 좋은 여행! 내일의 여행을 위해서 한국 음식을 또 먹어줘야 합니다.


그래서 체코 프라하에서 먹을 수 있는 한국 식당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라하에는 이미 여러 군데 한인 식당이 있습니다.

자주 주인도 주방장도 바뀌게 되죠.

즉 맛이 변화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검증되고 오래 한 자리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한인 식당인 '마나 식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마나'라는 이름은 성경에서 나오는 '만나'에 대한 체코식 표기라고 합니다.


마나식당(Mana sushi house) 주소는 Slezská 56 12000  Praha 2 인데...

찾아 가기가 좀 애매할 수도 있습니다.

관광의 중심이 바츨라프광장에서 지하(Metro)철을 타고 두 정거장입니다.

지하철 Muzeum역에서 A선(녹색)을 타고 Jiřího z Poděbrad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내리시면 여러 입구가 있는데... 

올라와서 왼쪽으로 그리고 오른쪽 입구로 나가면 공원쪽입니다.

공원으로 올라가셔서 오른쪽으로 내려가셔야 하는데... 일방통행 도로입니다.


간혹 식당을 지나칠 수 있는데...

대부분 체코 프라하에서 흔히 있는 일입니다.

한국처럼 간판이 요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식당은 지하에 있지만 생각보다 안의 내부는 아늑하고 좋습니다.

한국처럼 지하라고 눅눅하거나 습기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름에는 시원하고 좋습니다. 


식당 주인은 전에 한국 뷔폐를 통해 YTN에서 기사가 나왔더 군요.

그리고 체코 방송에서도 미역국을 만드는 것도 선 보일 정도로 실력을 갖추고 계십니다.


체코 방송은 아래 링크를 따라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ceskatelevize.cz/ivysilani-jako-driv/211562220600040-sama-doma)


식당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이... 일요일에는 휴무이며

매일 오전 11시 30분에 오픈해서 저녁 22시까지 합니다.

체코식 영업을 따라서 15시부터 17까지는 쉬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어느 음식점을 가도 쉬는 시간입니다.


만약 여행 중에 시간이 늦어지면 

전화로 사정을 이야기 하면 아마도 식사는 하실 수 있습니다.

그냥 가면 대문이 닫혀 있습니다. ㅎㅎ


점심 메뉴가 있는데 11시 30분부터 15시까지로 저렴한 가격에 드실 수 있습니다.


마나 식당 연락처 +420(국가번호) 608 248 965, 이메일은 (thurebak2004@hanmail.net)입니다.


점심 메뉴에 대해서는(www.lunchtime.cz/manasushihouse ) 참조하시면 됩니다.


 


 
 

Otevírací doba:

pondělí 11:30 - 22:00
úterý 11:30 - 22:00
středa 11:30 - 22:00
čtvrtek 11:30 - 22:00 « dnes
pátek 11:30 - 22:00
sobota 11:30 - 22:00
neděle zavřeno
Denní menu 11:30 - 15:00

Poznámka break time 15:00-17:00

 

Stravenky:

 

Monday 11:30 - 22:00
Tuesday 11:30 - 22:00
Wednesday 11:30 - 22:00
Thursday 11:30 - 22:00 « today
Friday 11:30 - 22:00
Saturday 11:30 - 22:00
Sunday closed
LUNCH MENU 11:30 - 15:00

Note break time 15:00-17:00


식당과 인접한 관광지는

Náměstí Míru에서 성당 보기(나름 괜찮음), Flora에서 쇼핑하기

Jiřího z Poděbrad에 교회 방문 및 가끔 재래시장이 열리게 되면 엿보기 정도입니다.



영실업 또봇 Y와 X 변신 방법

영실업 장난감 또봇 Y와 X 변신 방법


또봇 Y와 X 변신 방법 심심해서 올려 봅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지만

또봇 Y가 좋은 것 같다.

로봇 변신 후 다른 또봇들은 

많은 변신 과정을 통해 다리 관절 퇴행(?)이 찾아오고

세우기 힘들어 진다.

특히나 초창기 나온 X는 실망스런 수준


그나마 또봇 Y는 견고한 편...



 

겨울 바다로 가자! 포항 호미곶에서 연날리기 [겨울 바다 추천 여행]


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스치는 바람 보며 너의 슬픔 같이 하자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을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여름에도 갔던

포항 호미곶에 다시 찾았다.


이미 새해 아침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을 것이다.

내가 갔을 때는 한산하고 좋았다.


시원하게 바다가 펼쳐지고...

새롭게 마음을 다져 본다.

2013년에는 더 멋지게 성장하길...


무료 등대박물관은 덤으로 돌아 볼 수 있다.

아무래도 겨울 바다 이기 때문에 

추워지면 등대박물관을 돌아 보면 좋다.

등대 박물관 입구에 있는 녀석


영실업에서 나온 또봇(TOBOT) 장난감 사용후기 및 A/S 신청

영실업에서 나온 또봇(TOBOT) 장난감 사용후기 및 A/S 신청

 

우연히 형 누나 틈에서 보게된 또봇!

그런데 그 만화에 완전히 빠졌다.

현재 겨우 30개월인데 또봇이라니...

30개월 아이가 보기에는 교육적이지 않다.

 

아무튼 만화에 빠져서 마트만 갔다 하면 또봇 장난감 앞에 서 있다...

 

달래기 위해 하나 둘 사다 보니... 워~~

 

처음 잘 가지고 놀다가 싫증이 나면 바로 땅바닥으로 철퍼덕이다.

그래도 영실업(http://www.youngtoys.co.kr/)에서 견고하게 만들었기에 이 정도다...

 

영실업 또봇 장난감

 

시간이 흘러 갈 수록 부품들이 사라진다.

다 버릴까 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영실업을 찾아 보니...

영수증만 있으면 무상 A/S를 해준다고 한다.

이미 영수증은 없고, 또 선물 받은 것은 당연히 영수증 없다.

 

그래도 일단 견적이나 낼 볼 생각으로 택배로 보냈다.

견적은 만오천원 정도 나왔다.

수리 기간은 한 3주 정도 걸린 것 같다.

 

그리도 돌아 온 녀석들....

 

영실업 또봇 A/S 포장

 

기대 이상이었다.

완전히 새것처럼 느껴졌다.

당연히 가장 좋아하는 녀석은 아들이었다.

마치 새로 사준 것 처럼 좋아했다.

 

 

장난감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

 

 

또봇과 함께 찍은 사진

 

얼마 안가서 또 하나 둘 부품이 사라지겠지만 그래도 마냥 즐겁게 놀아서 좋다.

 

혹시 또봇 망가졌다고 휴지통을 넣지 마시고... A/S 받으세요.

그리고 영수증 꼭 챙겨두시고요.

영수증이 없더라도 수리비 저렴한 것 같아요.

 

다음은 영실업 서비스 센터 정보입니다.

 

 

영실업 서비스 센터 바로가기!  》

 

 

영실업 A/S센터 주소 : 충남 아산시 음봉면 삼거리 105-1 영실업 A/S 팀(336-864)

전화번호 : 080-031-1919

운영시간 : 월~금(09~18시까지, 점심시간 13~14시)

 

 

한가지 아쉬운 것은 왜 악당 로봇은 안 나오는 것일까??

맨날 같은 편끼리 싸운다.

 

악당 로봇도 만들어 주세요... 가격은 저렴하게....

 

아 그리고 또봇 공식 블로그가 있네요. 

 

 

또봇 공식 블로그!  》

 

우리 아이 체온 측정을 위해 구입한 브라운 체온계 사용후기

아이 체온 측정을 위해 구입한 브라운 체온계 사용후기


아이가 있다 보니 자주 체온계를 이용하고 있다.

이제 겨우 30개월인데 벌써 두번의 폐렴을 앓았다.

고열로 경기를 일으키며 쓰러져서 38℃가 넘어서면 측정 시간이 잦아진다.

또 경기가 생길까 어느 정도 고열이면 무조건 해열제 투입니다.


그래서 자주 체온계를 쓰게 되는데...


가장 정확한 것은 항문에 삽입하는 방법이라지만

민감한 부분이라 아이도 싫어하고 매번 측정하기도 힘들다.

적외선으로 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오차범위가 크기 때문에 좀 꺼린다.


수은이 들어있는 체온계는 가격이 저렴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비싸지만 브라운에서 나온 제품을 구입했다.


브라운 체온계


구입 시기는 2010년인데 당시 6만원 정도를 주고 샀던 것 같다.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는데

좋은 점은 간단한 조작으로 측정이 가능하며,

자동 메모리 기능이 있어 이전에 측정한 값도 확인 가능하다.

여러번 바닥에 떨어 뜨렸지만 아직도 생생하다.


단점이라면 너무 비싼가격과 

어떻게 삽입하여 측정하는지에 따라 

측정값의 오차가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연습해 보면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위치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정상체온에서 연습해 본다.)


우리 아이 체온 측정을 위해 구입한 브라운 체온계 사용후기

롯데마트 통큰물티슈 구입후기

롯데마트 통큰물티슈 구입후기


아이가 있기 때문에 물티슈 가격이 만만치 않아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좀 더 저렴한 통큰 물티슈를 구입해 봤다.


통큰물티슈


아래처럼 물티슈 입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론 다른 물티슈에도 재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뒤에 가서는 잘 떨어진다는...)


통큰물티슈


통큰물티슈


역쉬나 저렴한 가격으로 바닥부터 물건에 이르기 까지 이곳 저곳 닦는... ㅎㅎ

하지만 보다 깨끗한 삶을 살 수 있다.


통큰물티슈

포항 흥해 허수아비 축제 [경상북도여행: 가을여행추천]


매년 가을이면 포항 흥해 허수아비 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이면 농민들이 만든 허수아비들을 볼 수 있다.


나름대로의 해석과 풍자가 재미있다.

따사로운 가을 햇살과 함께 허수아비들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축제마다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없다.

하기사 대부분 흥해 허수아비 축제는

포항에서 영덕으로 지나가는 길에서 잠깐 쉬어가는 공간일지도 모른다.


가벼운 산책하기에는 딱~ 좋을 듯 하다.